사실 학기중엔 애들도 자유학기라도 친구관계도 그렇고 수행도 그렇고 방학이라도 학원 우르르 빠지면 자기가 다 메꿔야 하는 부담도 있고 긴 여행가는거 부담스러워 하는 애들 많은데
엄마들 중에 자기가 가고싶고 자기가 콧바람 쐬고싶어서 못참는 엄마들 있어요. 그럴거면 혼자 가지 얘기가 목구멍까지 올라오는데... 애는 싫다는데도 굳이굳이 졸라서 가드라고요
사실 학기중엔 애들도 자유학기라도 친구관계도 그렇고 수행도 그렇고 방학이라도 학원 우르르 빠지면 자기가 다 메꿔야 하는 부담도 있고 긴 여행가는거 부담스러워 하는 애들 많은데
엄마들 중에 자기가 가고싶고 자기가 콧바람 쐬고싶어서 못참는 엄마들 있어요. 그럴거면 혼자 가지 얘기가 목구멍까지 올라오는데... 애는 싫다는데도 굳이굳이 졸라서 가드라고요
저 그래서 혼자 갑니다. 편하고 좋아요.
원장님이세요?
남이사죠 ㅋㅋㅋㅋㅋ
저도 많이 봄...
얘를 데려가야 명분이 서니까요.
데려가서 돈 얘기하며 얘한테 뭐라 그러고.
친구가 없고
혼자 기는 건 싫고
아이들 체험 확장이란 명분이 필요하고
남편도 혼자 있고 싶으니 내보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