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공돈이 좀 생겨서 출근길에 같이 근무하시는 분들께 스타벅스 조그마한 케잌 하나씩 돌렸어요
총 세분인데 두분은 고맙다 잘 먹을께 하는데 한분이
이거 언제 샀어요 오늘 아침에 산거예요??
와~ 매번 신기합니다.
같이 근무한지 일년 다되어 가는데....
언제 샀냐고 물어 볼수 있죠 아침일찍 부터 주는거니 어제 샀나 의심하수도 있죠
그래도 일단 케잌 상자 받으면 고맙다 하고 언제 샀냐고 물어도 되는거 아닌가요
진짜 매번 신기한 인물이네요
제가 공돈이 좀 생겨서 출근길에 같이 근무하시는 분들께 스타벅스 조그마한 케잌 하나씩 돌렸어요
총 세분인데 두분은 고맙다 잘 먹을께 하는데 한분이
이거 언제 샀어요 오늘 아침에 산거예요??
와~ 매번 신기합니다.
같이 근무한지 일년 다되어 가는데....
언제 샀냐고 물어 볼수 있죠 아침일찍 부터 주는거니 어제 샀나 의심하수도 있죠
그래도 일단 케잌 상자 받으면 고맙다 하고 언제 샀냐고 물어도 되는거 아닌가요
진짜 매번 신기한 인물이네요
글로도 못배운 사람인 듯
ㅋㆍ
근래에 최고로 신기한 타입이네요
산거라고 하시고 회수하세요.
진짜 얄밉..
언제 샀으면 어쩌려고 그러는 걸까요?ㅋㅋㅋ
어제 샀으면 또 어떻고요.
입으로 복 터는 인간
언제 산거냐니ᆢ 사람이 뭔가 받으면 인사부터
하는게 예의지ᆢ솔직히 언제 산거냐 묻고싶어도
상대 생각해서 주저하게 되는게 맞죠ㆍ
저런인간들 진짜 참 못배워먹었어요 ㅜ
글로 배운게 아니라 못 배운
여기 어디에 인간관계를 글로 배운 사람이 있죠???? 말로 배운 사람이 반대말인가
네 오늘 아침에 샀어요
와 부지런하시다. 이렇게 연결되는거 아닐까요?
못배운 사람이네요.
글로도 못 배우고 그냥 쓰레기 아닌가요 그 사람같은 스타일은
넘 싫다 아님 지능이 한참 모자르던가
여기 어디에 인간관계를 글로 배운 사람이 있죠???? 말로 배운 사람이 반대말인가
보통 키스를 글로 배웠나 하잖아요 실전이 없으면 못하듯이 그런뜻으로 인간관계의 기본인 고맙습니다가 전혀 안되는 분이라 그런 표현을 썼어요~~
아... 그런 응용표현이군요.
수고스럽게 아침부터 이거 사신거냐고 되묻는뜻 아닐까요?
그런건 누가 지적하고 고치게 해야하는데 그런 귀인이 없나봐요
스타벅스에서 매일아침 빵을 만드나요?
그냥 냉동케익 녹여주는거 아니에요?
그게 어제 저녁 케익이든 아침케익이든 무슨 차이가 있다고...ㅋㅋ
웃으면서 사실은 1년 묵힌거라고 대답하면 그분 어떻게 나올까요..
그런분들 경계성지능장애인 경우 많아요. 일상 생활 자체에 큰 문제는 없는데 그런 상황에서 그냥 떠오르는 생각 내뱉고 상대입장이나 마음 상황등 고려해야할때 그런거 못해요.
그냥 자기 입장 자기 생각까지만 가능한 지능이에요 그렇게 생각하심 이해가 되실거에요.
순간 나만 생각하는게 아니라 당시 상황 거기에서 타인의 입장등을 파악하고 판단하는게 아무나 되는게 아니더라구요
그분 반응이 우리 시어머니랑 비슷해요 ㅋㅋㅋㅋㅋ
저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감정보다
머리 속에 생각이 많은 사람들이더라구요. 예를 들면
케익 보자마자 와 기분좋다. 감사하다. 표현하기의 흐름이 아니고
아침 출근길에 저걸 다 사서 들고왔다고? 일부러 우릴 줄라고? 그 피곤한 아침 출근길에??
뭐 이렇게 생각을 하는거죠. 그래서 저런 말이 젤먼저 툭 튀어나오는거더라구요.
저도 주변에 저런 사람이 있는데요. 한번은 어떻게 그런 반응이 나오냐 물어봤더니 자기 의식의 흐름이 이랬다 설명해주더라구요.
저희 부모님이 또 저런 스타일이세요.
감정보다 생각이 앞서는.
당하는 입장에서는 많이 황당하지만 악의는 없는 사람들이에요.
윗님 이렇게 이해해야겠어요~좋게좋게
악의 없는 분 같긴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6286 | 현역가왕3 숙행의 빈자리... 1 | 허걱허당 | 2026/01/15 | 2,400 |
| 1786285 | 요양병원정보 부탁드려요 5 | lsunny.. | 2026/01/15 | 1,349 |
| 1786284 | 왕따 경험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던거같단 생각이.. 9 | ... | 2026/01/15 | 2,103 |
| 1786283 | 주사이모 이야기는 쏙 들어갔네요. 8 | .. | 2026/01/15 | 1,888 |
| 1786282 | 정숙명인덕진선미예지 7 | ... | 2026/01/15 | 1,071 |
| 1786281 | 무김치 효능이.. | … | 2026/01/15 | 904 |
| 1786280 | 글 좀 찾아주세요ㅠ(죽음문턱에서 세상 이치를 깨달았다는 글) 6 | 답답 | 2026/01/15 | 3,337 |
| 1786279 | 성심당 다녀왔어요~ 8 | 성심당 | 2026/01/15 | 3,150 |
| 1786278 | 초중학생 수학 못하는 아이 두신 분들 연산 시키세요 4 | 공부 | 2026/01/15 | 1,128 |
| 1786277 | 지금이라도 네이버 주식 손절할까요? 19 | . . . | 2026/01/15 | 5,186 |
| 1786276 | 영철 내로남불 오지네요 1 | .. | 2026/01/15 | 1,676 |
| 1786275 | 우삼겹은 사는 게 아니었네요 11 | .. | 2026/01/15 | 5,278 |
| 1786274 | 한국대만 it프리미어 1 | 가끔은 하늘.. | 2026/01/15 | 873 |
| 1786273 | 미우새 나온 무당분 7 | 며느님 | 2026/01/15 | 4,014 |
| 1786272 | 미레나 갈아끼우신 분 계세요? 9 | 짜짜로닝 | 2026/01/15 | 1,037 |
| 1786271 | 이야기 친구or하소연 친구 ai 뭐쓰죠? | ai | 2026/01/15 | 394 |
| 1786270 | 예단,혼수 그런것 필요없지 않나요? 18 | ........ | 2026/01/15 | 3,672 |
| 1786269 | 딸아이 필라테스 vs PT 8 | 고민 | 2026/01/15 | 1,990 |
| 1786268 | 말로만 듣던 당근 진상 만났어요. 11 | .... | 2026/01/15 | 4,626 |
| 1786267 | 손주에 젖 물린 시어머니 "너네도 이렇게 컸다".. 6 | ㅎ | 2026/01/15 | 5,123 |
| 1786266 | 오늘은 환율징징이들 조용하네요. 29 | .. | 2026/01/15 | 2,843 |
| 1786265 | "한동훈 다음은 오세훈" 겨냥에‥"그.. 6 | 와우 | 2026/01/15 | 1,628 |
| 1786264 | 남편 저녁 차렸는데 9 | ㅇㅎ | 2026/01/15 | 2,970 |
| 1786263 | 양가 부모님들 몇세까지 사셨나요? 20 | ㅡ | 2026/01/15 | 5,407 |
| 1786262 | 치매가 무섭군요.. 6 | … | 2026/01/15 | 5,0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