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퀴즈 이호선쌤

iasdfz 조회수 : 5,295
작성일 : 2026-01-09 14:19:30

워낙 성격이 시원시원하고

말도 재밌게 하고 호탕하긴한데

좀 과한 느낌이 들어요

좀 붕 떠있는듯한

 

기본적으로

남의 얘기를 듣는거보다

자기말을 하는걸 좋아하는듯

여러가지 사례들을

준비하고 나온건 알겠는데

무슨 너투브 중간 여백 삭제한거마냥

ㄷㄷㄷㄷㄷㄷㄷ 숨쉴틈이 없는듯한

마치 준비한거 하나라도 놓치고가면

큰일날 사람처럼

 

오은영쌤과 비슷하다고들하는데

격이 다른 느낌이에요

IP : 125.185.xxx.14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6.1.9 2:24 PM (112.169.xxx.195)

    그냥 나잘났다과에요..

  • 2. 말이
    '26.1.9 2:24 PM (118.235.xxx.66)

    다디다다다 같이 있음 기빨릴것 같아요.

  • 3. 보다가
    '26.1.9 2:27 PM (222.100.xxx.51)

    넘 힘들어요
    말많고 빨라서 진짜 자체적으로 1.5배속으로 돌려놓은거 아닌가 의심될정도
    중간에 생각의 틈을 안줌 힘들어요

  • 4.
    '26.1.9 2:34 PM (58.228.xxx.152) - 삭제된댓글

    오은영샘과 비슷하다니요
    오은영샘이 울고 갈 듯ㅜ

  • 5. ...
    '26.1.9 2:40 PM (182.226.xxx.232)

    저는 오은영썜보다 더 좋던데요

  • 6. 저도
    '26.1.9 2:44 PM (180.70.xxx.42)

    이 분 10년도 더 전부터 방송 볼 때 이런 분위기 아니었는데 최근 들어서 분위기가 바뀐 것 같아요. 외적인 걸 말하는 게 아니라 말투나 태도요.
    예전엔 웃는 얼굴에 인상 부드럽고 남의 말도 잘 듣는 스타일이었는데 최근엔 무슨 일타 강사가 정답을 주입하는 듯한 그런 느낌이 들어서 거부감이 확 들더라고요.

  • 7. ....
    '26.1.9 2:45 PM (211.218.xxx.194)

    이혼반려캠프인가 보면
    황당한 변명,주장 뻔뻔스럽게 잘도 하는 사람들에게
    밀리지 않고 쎄게 날려주니 속은 시원함.

    가만히 좋게좋게 달래면서 말해주면 절대 이해못할 사람들요.

  • 8. 저도
    '26.1.9 2:58 PM (122.254.xxx.130)

    오은영샘보다 좋아요ㆍ
    나 잘났다 든 뭐든
    희한한 인간들 속시원하게 한마디해줄때는
    존경스러워요ㆍ 너무 좋아요

  • 9. ..
    '26.1.9 3:05 PM (112.145.xxx.43)

    이혼부부 가끔 보는데 단호하게 말해주는게 좋아요
    그러면서 다독이지요

  • 10. ..
    '26.1.9 3:13 PM (122.252.xxx.40)

    전 좋아요 단호하지만 선넘지 않으시고 따뜻함이 느껴져요

  • 11. 저는
    '26.1.9 3:33 PM (211.36.xxx.160)

    두 분 다 좋아해요
    이호선샘은 단호하지만 선 넘지 않으시고 따뜻함이 느껴져요
    이거 맞아요

  • 12. ,,,,,
    '26.1.9 3:52 PM (110.13.xxx.200)

    무슨 래퍼도 아니고 숨도 안쉬고 말하는게 넘 별로라 저에겐 안맞더라구요.
    맞는 말이 중요한게 아니라 오은영처럼 설명할때 설득과 이해의 텀이 없다고 느껴져요.
    말투가 넘 숨막혀서 안봐요. 기계틀어놓은 느낌.

  • 13. ....
    '26.1.9 6:16 PM (180.69.xxx.82)

    이호선은 컨셉을 바꿨나보네요
    과거 토론에선 상대 비아냥 거리고
    인신공격하고 완전 비호감이었는데...

  • 14. ..
    '26.1.9 7:28 PM (221.146.xxx.54)

    과해요. 한마디로 할수있는말을 열마디로 하는 느낌

  • 15. 저는
    '26.1.9 10:25 PM (1.242.xxx.150)

    오은영쌤은 공감하며 듣게 되고 이호선쌤은 말은 재밌게 하지만 딱히 공감 안되는 얘기가 많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3799 JTBC 뉴스룸에 최백호 지금 2026/01/11 3,046
1783798 맘카페가 현실 엄마들 모임 같아요 8 .. 2026/01/11 5,958
1783797 공대 신입생인데 1학년 수학 물리 인강? 11 공대 2026/01/11 1,917
1783796 끌올 했어요. 삼색 3월 아기 고양이 입양처 구합니다. 6 입양공고 2026/01/11 1,553
1783795 직장 안다녀본 분들, 업무시간에만 연락해야 하는거 많이 불편하신.. 4 00 2026/01/11 3,148
1783794 피부 얇고 입술 얇은게 노화에 치명타네요 4 oo 2026/01/11 4,091
1783793 복면가왕 왕들 다시보여주니 너무 좋네요 11 ... 2026/01/11 2,002
1783792 저 오십대인대 8 50대 2026/01/11 4,497
1783791 “뭣이 중헌디”…집값대책보다 ‘옆집 잔치’ CES 챙긴 국토장관.. 19 ... 2026/01/11 3,313
1783790 근데 진짜 그정도인가 하는 배우가 14 ㅁㄶㅈ 2026/01/11 5,267
1783789 만세력에 사주넣어서 괴강살과 고란살이 있으면 결혼이 늦어지.. 9 사주 2026/01/11 1,996
1783788 고대 컴퓨터학과 vs 서강대 전자공학과 26 wave 2026/01/11 4,021
1783787 남편이 간헐적 폭발끼가 있어요 8 부모 2026/01/11 3,326
1783786 모범택시3마지막 에피소드는 계엄이 소재에요? 9 우와 2026/01/11 3,204
1783785 남편걱정하는 님들이 사회악이예요 24 00 2026/01/11 5,815
1783784 베네수엘라는 자원부국인데 왜저래요? 34 ........ 2026/01/11 3,772
1783783 무국 끓이고 굴비 비늘손질해 구웠더니 너무 피곤한데 11 ㅠㅠ 2026/01/11 3,829
1783782 지나고 나니 식구들 입 짧은 것도 나쁘지 않네요 8 .. 2026/01/11 3,066
1783781 깜짝 놀란 부모님.... ㅇㅇㅇㅇ 2026/01/11 2,102
1783780 월세 2년전보다 13 .. 2026/01/11 3,716
1783779 50대 직장다니시는분들 하루,주말 루틴이 어떠세요? 5 궁금 2026/01/11 2,603
1783778 퇴직 남편 요리시키려면 8 2026/01/11 1,641
1783777 그게 ai로 전혀 교체 불가능한거 딱하나 있는데 7 그게 2026/01/11 3,154
1783776 확실히 운동신경은 유전인거 같아요 5 ㅇㅇ 2026/01/11 1,523
1783775 쿠팡 독주 키운 규제…대형마트 유통법 손질 한 목소리 9 ㅇㅇ 2026/01/11 1,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