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성격이 시원시원하고
말도 재밌게 하고 호탕하긴한데
좀 과한 느낌이 들어요
좀 붕 떠있는듯한
기본적으로
남의 얘기를 듣는거보다
자기말을 하는걸 좋아하는듯
여러가지 사례들을
준비하고 나온건 알겠는데
무슨 너투브 중간 여백 삭제한거마냥
ㄷㄷㄷㄷㄷㄷㄷ 숨쉴틈이 없는듯한
마치 준비한거 하나라도 놓치고가면
큰일날 사람처럼
오은영쌤과 비슷하다고들하는데
격이 다른 느낌이에요
워낙 성격이 시원시원하고
말도 재밌게 하고 호탕하긴한데
좀 과한 느낌이 들어요
좀 붕 떠있는듯한
기본적으로
남의 얘기를 듣는거보다
자기말을 하는걸 좋아하는듯
여러가지 사례들을
준비하고 나온건 알겠는데
무슨 너투브 중간 여백 삭제한거마냥
ㄷㄷㄷㄷㄷㄷㄷ 숨쉴틈이 없는듯한
마치 준비한거 하나라도 놓치고가면
큰일날 사람처럼
오은영쌤과 비슷하다고들하는데
격이 다른 느낌이에요
그냥 나잘났다과에요..
다디다다다 같이 있음 기빨릴것 같아요.
넘 힘들어요
말많고 빨라서 진짜 자체적으로 1.5배속으로 돌려놓은거 아닌가 의심될정도
중간에 생각의 틈을 안줌 힘들어요
오은영샘과 비슷하다니요
오은영샘이 울고 갈 듯ㅜ
저는 오은영썜보다 더 좋던데요
이 분 10년도 더 전부터 방송 볼 때 이런 분위기 아니었는데 최근 들어서 분위기가 바뀐 것 같아요. 외적인 걸 말하는 게 아니라 말투나 태도요.
예전엔 웃는 얼굴에 인상 부드럽고 남의 말도 잘 듣는 스타일이었는데 최근엔 무슨 일타 강사가 정답을 주입하는 듯한 그런 느낌이 들어서 거부감이 확 들더라고요.
이혼반려캠프인가 보면
황당한 변명,주장 뻔뻔스럽게 잘도 하는 사람들에게
밀리지 않고 쎄게 날려주니 속은 시원함.
가만히 좋게좋게 달래면서 말해주면 절대 이해못할 사람들요.
오은영샘보다 좋아요ㆍ
나 잘났다 든 뭐든
희한한 인간들 속시원하게 한마디해줄때는
존경스러워요ㆍ 너무 좋아요
이혼부부 가끔 보는데 단호하게 말해주는게 좋아요
그러면서 다독이지요
전 좋아요 단호하지만 선넘지 않으시고 따뜻함이 느껴져요
두 분 다 좋아해요
이호선샘은 단호하지만 선 넘지 않으시고 따뜻함이 느껴져요
이거 맞아요
무슨 래퍼도 아니고 숨도 안쉬고 말하는게 넘 별로라 저에겐 안맞더라구요.
맞는 말이 중요한게 아니라 오은영처럼 설명할때 설득과 이해의 텀이 없다고 느껴져요.
말투가 넘 숨막혀서 안봐요. 기계틀어놓은 느낌.
이호선은 컨셉을 바꿨나보네요
과거 토론에선 상대 비아냥 거리고
인신공격하고 완전 비호감이었는데...
과해요. 한마디로 할수있는말을 열마디로 하는 느낌
오은영쌤은 공감하며 듣게 되고 이호선쌤은 말은 재밌게 하지만 딱히 공감 안되는 얘기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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