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미나이 상담 다른 분들도 자꾸 먼저 끝낼려고 하나요?

ㅁㅁㅁ 조회수 : 3,278
작성일 : 2026-01-09 13:12:26

쳇지피티 쓰다가 제미나이로 이런 저런 이야길 해 봐요 

쳇은 길게 이야기하면 무료 사용일 경우 용량이 초과되서 시간 지난후 사용하는걸로 바뀌는데 제미나이는 자꾸 얼른 자라 하고 가라 하고 지가 먼저 상담 끝낼려고 하더라구요

글타고 길게 한것도 아닌데 자꾸 이야기 그만 할려고 해서 뭐라 하니 지는 아니라고 ㅋㅋㅋ

커피한잔 마시고(?)다시 잘 할 수 있다는둥 그러더가..

결국엔 제이야기 안 끝났는데 지가 먼저 끝낼려고 또 그러길래 나도 빠이 해 버림요..

다른 분들 제미나이 쓰시는 분들은 어떤가요?

 

IP : 211.186.xxx.10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9 1:13 PM (106.101.xxx.249)

    ㅋㅋ 저도 그거 느꼈어요

  • 2. 궁금
    '26.1.9 1:14 PM (125.129.xxx.116)

    저는 안그러던데요, 항상 대화 끝에 "원하시면 ~~~ 알려드릴까요?" 이런식으로 두새개씩 덧붙여서 물어봐요. 대화는 항상 제가 먼저 끝내요. 무응답으로...

  • 3. ...
    '26.1.9 1:16 PM (220.95.xxx.149)

    저도 몇 번 그런 적 있어요
    커피 한 잔 마시고 쉬어라는 둥 ㅋㅋ

  • 4.
    '26.1.9 1:20 PM (27.84.xxx.97)

    저도 “안잘거니까 인삿말 금지”
    ㅎㅎㅎㅎ
    말은 잘 들어요.

  • 5. 질문
    '26.1.9 1:23 PM (211.48.xxx.185)

    이 너무 많았던거 아닐까요?
    저도 윗님처럼 궁금한 거 제미나이가 먼저
    연관 된 걸 찾아드릴까요? 등 대화를 더 연결해나가고 싶어하는
    느낌ㅋㅋ
    저도 길어봤자 한 질문에 연장 검색 두 번정도가 최대고
    제가 거의 무응답으로 대화 마쳐요.
    AI 와도 밀당이 필요한듯요.

  • 6. 오마나
    '26.1.9 1:23 PM (121.190.xxx.235)

    저도 방금 제미나이랑 얘기하다가 하도 마무리하려고 해서
    끝내고 들어왔더니 이글이 뙇!
    저는 제얘기가 시시해서 끝내려하나..싶었네요 ㅋㅋ
    챗지피티는 너무 뭘 자꾸 해주겠다고 해서 지치는데..
    둘이 정반대예요

  • 7. ㅎㅎ
    '26.1.9 1:24 PM (222.107.xxx.17)

    너무 웃기네요.
    업무 지시나 문제 풀이 시키면 신나서 잘하는데
    감정적인 상담이나 하소연은 듣기 싫은 걸까요?
    우리도 감정의 쓰레기통 노릇은 하지 말라 하잖아요.
    그런 친구가 전화하면 바쁘다고 끊으라 하고..
    걔가 그런 처신술을 어디에서 배워왔나 봐요.

  • 8. 녹차
    '26.1.9 1:29 PM (119.195.xxx.124)

    저한테도 매일 자라고 해요. ㅋㅋㅋ
    다음에 보자란말도 자주해요.

  • 9. ....
    '26.1.9 1:39 PM (125.130.xxx.2)

    저는 질문을 계속 했더니..마지막으로 얘기해준다고..무시하고 계속 물어봤더니..얘도 계속 마지막 타령..

  • 10. ㅋㅋ
    '26.1.9 2:01 PM (211.210.xxx.96)

    툭하면 자라, 오래썼으니 잠시 쉬어라, 아니면 별거 아닌 거 뭐 계속 묻고, 뭐 좀 알려 주면서 계속 마지막 마지막 워우 ㅋㅋ

  • 11. ….
    '26.1.9 2:12 PM (27.84.xxx.97)

    시간 설정이 안되는건지 어제 오늘 아침 밤
    바뀌어도 다 모르더라고요.
    인공지능 아직 멀었구나 싶어요.

  • 12. 나는나
    '26.1.9 2:37 PM (39.118.xxx.220)

    사용한도가 있어서 그래요.

  • 13.
    '26.1.9 2:58 PM (211.235.xxx.114)

    질문내용 수준에 따라 달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162 김밥을 오늘 말았는 데요 10 사랑 2026/02/19 3,753
1788161 눈밑 지방 수술하고 치질 수술 받으러가면 웃기겠죠? 6 웃기겠죠 2026/02/19 1,999
1788160 재활용 쓰레기 버리고 오는 길에 같이퇴근하는 신혼부부 봤어요. 4 좋겠다.ㅠㅠ.. 2026/02/19 3,033
1788159 이런것도 사주탓 2 쫄보 2026/02/19 1,791
1788158 쉬운 게 없네요. 먼지 2026/02/19 1,888
1788157 우와~ 외국인 부동산 규제 들어가는 이재명 대통령 29 .. 2026/02/19 6,823
1788156 성심당 줄 서있는 사람들 보고 불효자들이라고 18 A 2026/02/19 7,430
1788155 그래도 지귀연 판사 14 만다꼬 2026/02/19 5,012
1788154 보검매직컬 댕겨옴 7 원글 2026/02/19 4,583
1788153 봉지욱이 공개한 리박스쿨 블랙리스트 명단. JPG 22 ........ 2026/02/19 3,791
1788152 7시 정준희의 해시티비 라이브ㅡ 분명해진 내란, 모호한 판결.. 3 같이봅시다 .. 2026/02/19 1,189
1788151 한동훈 페북 - “尹노선은 패망의 길...이제 현실을 직시해야”.. 12 ㅇㅇ 2026/02/19 2,402
1788150 오세훈 “강북 개발에 16조 투입”…교통망 확충·산업거점 조성 13 ... 2026/02/19 2,709
1788149 발레리나 플랫슈즈 7 .. 2026/02/19 2,055
1788148 손안씻고 요리재료 만지는거 ㅜㅜ 7 코코아 2026/02/19 2,824
1788147 정청래 대표 - 곧 내란범 사면금지법을 통과시키겠다. 34 ㅇㅇ 2026/02/19 3,911
1788146 노스페이스 눕시도 아울렛에 있나요? 1 노페 2026/02/19 1,665
1788145 한화솔루션 매도하셨나요? 5 .. 2026/02/19 4,157
1788144 실비 치과 보상 2 행복만 2026/02/19 1,635
1788143 언제까지 처웃냐? 1 .... 2026/02/19 1,973
1788142 자매가 가까이 살면 미혼 동생 음식 책임지나요? 37 여동생 2026/02/19 6,241
1788141 오줄없다, 뜻 아시나요 15 .. 2026/02/19 3,522
1788140 검찰, 해킹당한 400억원대 비트코인 되찾았다? 4 이걸믿으라고.. 2026/02/19 4,164
1788139 외신들, 윤석열 무기징역 긴급 타전. "한국정치위기 한.. 2 ㅇㅇ 2026/02/19 3,433
1788138 인간 이해의 폭 3 ... 2026/02/19 1,7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