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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직원분의 이상한 성격

.. 조회수 : 2,421
작성일 : 2026-01-09 12:48:09

 뒤에서 다른직원들 욕을 항상합니다.

그러다 또 어떤 직원은 칭찬을 합니다.

또 누구든 자기한테 조금이라도 기분나쁘게하면( 이것도 혼자 말을 오해하는것도 있고 본인은 타인에게 훨씬 더 함부로 말합니다.)며칠 삐져서 표시를 내고 저한테 그사람 욕을 매일합니다.

그런데 이번엔 저한테 삐져있는듯합니다.

그사람이 adhd 인것 같기도 합니다.

IP : 106.101.xxx.3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9 12:52 PM (106.101.xxx.224)

    나이를 어디로 먹은건지..
    투명인간 취급하시고
    사실에도 없는 쓸데없이 모함하면 가만있지 마시고
    따지세요

  • 2. ㅇㅇ
    '26.1.9 1:01 PM (118.235.xxx.57)

    그러거나 말거나 신경 1도 쓰지 마세요
    흥칫뽕이에요

  • 3. ....
    '26.1.9 1:14 PM (121.190.xxx.90)

    제가 노인여자들 상대하는일을 하는데
    정말... 이상한 사람 많습니다.
    자기가 어떤 피해를 당했다고 거짓말을 해서 동정심을 살려는 사람,a를 욕하면서 b 와 더 친해질려는 사람, 공공시설물을 자기물건처럼 사용하는 사람, 공공시설이니 규칙을 지키라고 하면 민원 넣는다고 항의하는 사람
    정말 여자노인들에게 질릴려고 해요

  • 4. Adhd가
    '26.1.9 1:28 PM (118.235.xxx.62)

    뭔지 모르시는듯 아는병 가져다 붙이는건가요?

  • 5. 인성 나쁘고 습관
    '26.1.9 1:28 PM (124.53.xxx.169)

    그거 못고쳐요.
    얼른 자릴 옳기거나 딴거하기
    대놓고 싫은 내색하기
    무반응으로 들어주는 사람,비겁한 사람.

  • 6. 50대가 그래요
    '26.1.9 2:48 PM (222.106.xxx.184)

    저희 회사 50대 직원이 그래요
    조울증 환자인가. 성인 adhd인가 싶어요.
    자기 기분 좋으면 방방 뜨고 다니고
    조그만 일에도 혼자 삐지고 (자기 혼자 착각)
    또 앞에서 오버 하면서 친한척했다가도 자기 기분 상하면 아주 쌩~
    앞에 사람 투명인간 취급하고 말도 안하다가
    또 자기 기분 풀리면 언제 그랬냐는 듯 와서 실실거리며 난리
    이게 싸운 것도 아니고 자기하고 무슨 일이있었던 것도 아닌데
    뭐든 자기 기준으로 , 자기 기분대로 움직이는 사람이라
    정말 동료들 돌아가면서 다 당했어요.ㅋㅋ

    저도 당해서 똑같이 대해주고 그 후엔 표면적으로만 별일 없는 것 처럼 지내지만
    예전처럼 이런저런 얘기 안하고 그냥 마음으로는 정리했어요.

  • 7. 000
    '26.1.10 3:32 AM (49.173.xxx.147)

    딱 제 언니네요
    그리고 하루종일 성경책끼고 있고
    타인과의 정상적 교류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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