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서 다른직원들 욕을 항상합니다.
그러다 또 어떤 직원은 칭찬을 합니다.
또 누구든 자기한테 조금이라도 기분나쁘게하면( 이것도 혼자 말을 오해하는것도 있고 본인은 타인에게 훨씬 더 함부로 말합니다.)며칠 삐져서 표시를 내고 저한테 그사람 욕을 매일합니다.
그런데 이번엔 저한테 삐져있는듯합니다.
그사람이 adhd 인것 같기도 합니다.
뒤에서 다른직원들 욕을 항상합니다.
그러다 또 어떤 직원은 칭찬을 합니다.
또 누구든 자기한테 조금이라도 기분나쁘게하면( 이것도 혼자 말을 오해하는것도 있고 본인은 타인에게 훨씬 더 함부로 말합니다.)며칠 삐져서 표시를 내고 저한테 그사람 욕을 매일합니다.
그런데 이번엔 저한테 삐져있는듯합니다.
그사람이 adhd 인것 같기도 합니다.
나이를 어디로 먹은건지..
투명인간 취급하시고
사실에도 없는 쓸데없이 모함하면 가만있지 마시고
따지세요
그러거나 말거나 신경 1도 쓰지 마세요
흥칫뽕이에요
제가 노인여자들 상대하는일을 하는데
정말... 이상한 사람 많습니다.
자기가 어떤 피해를 당했다고 거짓말을 해서 동정심을 살려는 사람,a를 욕하면서 b 와 더 친해질려는 사람, 공공시설물을 자기물건처럼 사용하는 사람, 공공시설이니 규칙을 지키라고 하면 민원 넣는다고 항의하는 사람
정말 여자노인들에게 질릴려고 해요
뭔지 모르시는듯 아는병 가져다 붙이는건가요?
그거 못고쳐요.
얼른 자릴 옳기거나 딴거하기
대놓고 싫은 내색하기
무반응으로 들어주는 사람,비겁한 사람.
저희 회사 50대 직원이 그래요
조울증 환자인가. 성인 adhd인가 싶어요.
자기 기분 좋으면 방방 뜨고 다니고
조그만 일에도 혼자 삐지고 (자기 혼자 착각)
또 앞에서 오버 하면서 친한척했다가도 자기 기분 상하면 아주 쌩~
앞에 사람 투명인간 취급하고 말도 안하다가
또 자기 기분 풀리면 언제 그랬냐는 듯 와서 실실거리며 난리
이게 싸운 것도 아니고 자기하고 무슨 일이있었던 것도 아닌데
뭐든 자기 기준으로 , 자기 기분대로 움직이는 사람이라
정말 동료들 돌아가면서 다 당했어요.ㅋㅋ
저도 당해서 똑같이 대해주고 그 후엔 표면적으로만 별일 없는 것 처럼 지내지만
예전처럼 이런저런 얘기 안하고 그냥 마음으로는 정리했어요.
딱 제 언니네요
그리고 하루종일 성경책끼고 있고
타인과의 정상적 교류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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