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 생일 이나 사위생일이요
결혼 한지 2년되었어요
며느리 생일 이나 사위생일이요
결혼 한지 2년되었어요
축하한다. 정도
저 결혼한지 25년차인데 저희친정엄마 사위생일 챙기세요~ 멀리사셔서 맛있는거 사먹으라고 용돈으로 주세요!! 저희시댁도 제생일날 10만원또는20만원 주세요!!
챙겨주면 좋겠죠 2년되었으면
저희 아빠는 사위며느리 생일에 계좌이체만 해줘요
사위생일 장모가 당연히 챙겨주지않나요?
전 봉투 꼭챙겨줍니다
생일초대 안받아도요
당연히 챙겨주시죠. 이제 한 가족인데요.
외식하라고 용돈 좀 주면 인기 장모죠!
늘 챙겨주셨어요! 계좌 이체
이런질문에는 대부분 챙겨주는사람들만 댓글 다는것 같아요.
저는 안챙깁니다..내가 하면 그쪽도 챙겨야하니
집집마다 다르죠.
저는 결혼 24년, 동생은 15년인데...
아직도 생일은 물론 결혼기념일까지 부모님이 축하해 주셔요.
사위나 며느리 생일은 특히 용돈도 주시고...
10주년, 20주년엔 선물도 주셨어요.
시부모님은 안계시니 비교가 안되고,
동생네 장인 장모는... 본인 자식들은 물론이고 가끔 저까지 챙기셔서 부담스러울 지경..
그런데 친구들 보면 가족 생일을 전혀 안챙기는 집도 있고...
다 다르더라고요.
문제는 중간이 없다는 거... ㅋㅋ
당연히 챙겨주시는데요
저희는 아침에 온식구가 카톡으로 이모티콘 잔뜩붙여
메시지 보내고 제가 금일봉 봉투 하나 줍니다.
생일 당일이니 가족끼리 재밌게 지내겠죠.
딸생일에도 그렇게 해요.
딸이나 아들 생일 챙기는 집이라면 똑같이 챙기는게 맞겠죠.
가까우면 식사 같이 하는 정도고
멀면 통화하고 밥먹으라고 돈 보내주는 정도.
가족끼리 서로 생일은 챙기고 살지 않나요?
서로 챙겨줘요
식사는 좋아하는 식당해서 원하는 음식 차려주니
모여서 식사하고 촛불끌때 노래도 불러줘요 ㅎㅎㅎ
생일축하 여행을 갈때도 있어요
결혼 11년차인데 남편 생일 때마다 부모님이 용돈 보내주시고 축하한다고 카톡도 보내주세요.
사위가 친정부모님 생신도 안챙기는거면 모를까 기브 앤 테이크가 있어야하지 않을까요?
우리집은 챙겨요 아들, 딸, 사위, 며느리 동일하게 현금 20 봉투에 넣어주심
맛있는거 사먹으라고
따로 만나거나 외식하진 않구요
저희도 각자의 생일에 20씩 주시고 드리고
제생일엔 돈만주셔도 사위생일엔 꼭 오셔서
식사까지 하십니다ㅎ
남편도 부모님 다 돌아가셔서그런지
잘해드리고 오시면 좋아해요
상차려 주세요 친정에서
돈봉투 주시고요
시어머니 십만원 두번 받아봤고,(대신 내생일날 시댁가야함) 지금은 생각나시면 전화주세요.
친정엄마..애봐주러 오셨을땐 남편 생일 미역국 끓여주셨구요.
두분다 저희에게 현금용돈 줄 상황은 아니구요. 줘도 남편이 받지도 않겠지만.
이나이에 부모님한테 생일 용돈 받는게 낯간지러운 사람도 있긴합니다.
정이라고 생각해서 받고 내가 두배로 나중에 드리는 사람도 있는거구요.
시어머니 십만원 두번 받아봤고,(대신 내생일날 시댁가야함) 지금은 생각나시면 전화주세요.
친정엄마..애봐주러 와계셨을땐 사위 생일 미역국, 조기굽고, 잡채해서 상차려주셨고.
두분다 저희에게 현금용돈 줄 상황은 아니구요. 줘도 남편이 받지도 않겠지만.
이나이에 부모님한테 생일 용돈 받는게 낯간지러운 사람도 있긴합니다.
정이라고 생각해서 받고 내가 두배로 나중에 드리는 사람도 있는거구요.
케이스바이 케이스죠
이런걸 묻는게 그러네요
계좌이체 o
시가에서 내생일 상차려 주는건 싫을것 같아요
외식하라 돈주면 몰라도 시부모 처부모가 왜 껴서 밥을 먹는지
집집마다 다르죠뭐~
울엄마는 자식들,사위,며느리 마침 생일즈음에 만날 일 있음 미역국 끓여주시거나 밥사주세요. 근데 일부러 만나는건 아니고 그 즈음에 만나게되면 챙겨주십니다.
저희 시부모님은 용돈 십마원씩 십년정도 보내주셨어요~ 챙기는거 좋아하는 성격이 있는거죠뭐~~
친정엄마는 아들 딸 며느리 사위 손주들 생일에 다 송금해주세요
며느리보고 처음에 다르게 챙겨야되나 신경쓰시길래 며느리도 그냥 돈 주는 거 제일 좋아한다고 시누이인 제가 얘기해서 그냥 다 통일이에요
없는데 울 사위는 해줘요
울딸 최고로 행복하게 해주는 사위인데 당연히 챙겨줘야죠
아들,딸 챙기는 정도로 며느리,사위도 챙겨야죠.
저희 엄마는 사위생일은 챙겨주세요~ 제가 말해서 ㅋㅋㅋ
시모한텐 받은거 없지만 사위는 결혼 처음부터 지금까지 선물(겨울이 생일이라 브랜드 코트,가죽점퍼,캐시미어머플러..)이나 돈으로 꼭 챙겨주세요
자식들 그 배우자들 모두..
울엄마, 29년째 챙기십니다.
전화+계좌이체 ㅎ
저희 시부모님도 저 챙기시구요
시댁은 아들,며느리,손자,손녀 생일 일자조차 모르시고 안챙기세요 원래 생일 안챙겼다던데 본인 생일은 한달전부터 연락오심 우리엄만 30년가까이 모든 사람 생일땐 봉투주세요 아침에 집에 삼신상도 혼자 차려서 빌어주시구요
사위 생일에 매해 용돈 보내줍니다.
맛난거 사먹으라고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9960 | 혹시... | ........ | 2026/01/29 | 323 |
| 1789959 | 유기사고싶어 죽겠어요.. 사지말라고 한마디씩만. 39 | 이것 | 2026/01/29 | 3,361 |
| 1789958 | 부동산 찌라시 사실무근이래요 18 | ㅇㅇ | 2026/01/29 | 5,022 |
| 1789957 | 머스크 "3년뒤 메모리 부족·지정학 위험…美서 칩 생산.. 12 | ㅇㅇ | 2026/01/29 | 2,771 |
| 1789956 | 겸손 공장 톡 콘서트 3 | 겸공 | 2026/01/29 | 711 |
| 1789955 | 혹시 전에 채소류천원에 팔던사이트? 6 | .... | 2026/01/29 | 811 |
| 1789954 | 정청래가 설마 양정철까지 끌어들이진 않겠지 21 | ㅇ | 2026/01/29 | 1,578 |
| 1789953 | 우인성부장판사의 판결은 13 | 짐승도질서있.. | 2026/01/29 | 1,651 |
| 1789952 | 신앙 생활 열심히 하는 분들 3 | 종교 | 2026/01/29 | 1,094 |
| 1789951 | 주식 불타기? 2 | ;;; | 2026/01/29 | 2,076 |
| 1789950 | 명언 - 끝까지 굴복하지 않는 사람 4 | ♧♧♧ | 2026/01/29 | 649 |
| 1789949 | "정전협정 위반" 경고‥"입법은 우리.. 2 | 쌀국 | 2026/01/29 | 774 |
| 1789948 | 삼성 전자는 주가부양의지가 확실하군요 4 | .... | 2026/01/29 | 2,398 |
| 1789947 | 최악의 판사의 주가조작 무죄가 주식폭락을 가져왔네 9 | ㅇㅇㅇ | 2026/01/29 | 1,899 |
| 1789946 | 코스닥이 떨어진다면 어떤 조짐에서? 4 | ㅇㅇ | 2026/01/29 | 1,646 |
| 1789945 | 2차전지 피엔티는 왜 올라요? 4 | .. | 2026/01/29 | 1,159 |
| 1789944 | 두쫀쿠 맛있게 먹는 법 1 | .. | 2026/01/29 | 1,325 |
| 1789943 | 텅스텐 섞은 가짜금이 돈데요 4 | 가짜금 | 2026/01/29 | 1,610 |
| 1789942 | 퇴직연금DC계좌로 ETF몇개 샀는데 바로 사지는게 아니라 헷깔리.. 2 | etf | 2026/01/29 | 948 |
| 1789941 | 국힘 최고위,한동훈 제명 의결 11 | 그냥 | 2026/01/29 | 1,914 |
| 1789940 | 두쫀쿠 관련주 상쳤어요 8 | 두쫀쿠 | 2026/01/29 | 2,382 |
| 1789939 | 주식 오늘 떨어지는 거 16 | .. | 2026/01/29 | 10,911 |
| 1789938 | 아이 차 고민 13 | 차 | 2026/01/29 | 1,538 |
| 1789937 | 위고비.마운자로 효과 보는건가요 7 | ㅈ | 2026/01/29 | 1,424 |
| 1789936 | 문득 지금 행복하다고 느껴져요 11 | 지금이운간 | 2026/01/29 | 2,0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