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암 완치하신분은

ㅓㅗㅎㅎ 조회수 : 2,061
작성일 : 2026-01-09 12:12:49

댓글에 췌장암 4기 해변가 걷기로 완치헸다거ㅠ하고

브로콜리먹고 위암 초기 완치했다는분도 있고

신앙의 힘으로 기도중에 신부님 기도로 낳았다고 하고

어떻게 나으신건가요

IP : 61.101.xxx.6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9 12:16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조기발견, 실력있는 의료진, 의료진이 제안한 치료를 신뢰하며 적극적으로 치료에 임하는 것이 답이죠.

  • 2. ㅎㅎ
    '26.1.9 12:21 PM (104.28.xxx.47)

    온라인 댓글은 믿지마요
    그리고 낳는거 아니고요

  • 3. 울엄마
    '26.1.9 12:24 PM (14.48.xxx.69) - 삭제된댓글

    대장암,
    76세
    지방에서 그냥 다니던 병원에서 수술하시고
    항암 12회 다 했어요
    지금 85세
    저는 그랬어요
    생으로만 말고, 드시고 싶은건 뭐든 드시라고
    이거좋네 저거 좋네 하지말고
    그냥 드시고 싶은건 다 드시라고

    시골에서 야채에, 청국장에 집접 담근 된장, 고추장 청국장에
    심지어 들기름을 직접 심어서 짜서 많이 드시는대
    대장암 걸리셨어요
    그래서 이거먹으면 좋다 나쁘다 안 믿어요
    그냥 암은 오는거예요,. 걸릴사람은

  • 4.
    '26.1.9 12:27 P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유방암4기
    항암 100회는 한것같은데... 요즘 항암안해요
    완치까진 아니지만
    제몸에서 암이 안보인대요
    2년째 3개월에한번 시티찍고 피검사해요
    6개월에한번 뼈검사도하구요

  • 5.
    '26.1.9 12:28 PM (49.161.xxx.218)

    유방암4기
    항암 100회는 한것같은데... 요즘 항암안해요
    완치까진 아니지만
    제몸에서 암이 안보인대요
    2년째 3개월에한번 시티찍고 피검사해요
    6개월에한번 뼈검사도하구요
    운동은 주4일 둘레길 1시간이상 걸어요

  • 6.
    '26.1.9 12:31 PM (211.234.xxx.249)

    유튜브 성모꽃마을 들어 보세요

  • 7. 암은요
    '26.1.9 1:10 PM (59.7.xxx.113)

    유방암환자인데 환우카페에서 보면 아형이나 기수와 무관한거 같아요. 항암 안받을 정도로 가벼웠는데 금방 재발전이되거나 위중한데 오래 잘 지내시기도 하고요

  • 8. 췌장암이
    '26.1.9 1:59 PM (223.38.xxx.66)

    늦게 발견된 동창 시어머니는 돌아가셨어요
    케바케겠죠
    발견 시기도 다 다르니까요

  • 9. 울남편
    '26.1.9 2:21 PM (211.235.xxx.238)

    담도암,방광암 초기였는데 수술후 항암 안하고
    병원 스케줄대로 했더니 나았어요

  • 10.
    '26.1.9 5:11 PM (210.86.xxx.43)

    암은 완치라는 단어를 사용 안해요
    5년 지나면 안심 하는데 그후로도 다른 곳에 전이 되서 재발하기도 해요
    살아 있는 동안은 항상 조심하면서 살아가요

  • 11. 000
    '26.1.10 3:36 AM (49.173.xxx.147)

    항암 5년되던해 다른곳으로 전이되었어요

  • 12. 이어서
    '26.1.10 3:44 AM (49.173.xxx.147)

    해안가 1년 걸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071 전 나르를 잘 모르겠거든요 20 나르가 뭡니.. 2026/01/10 2,735
1788070 아들이 성형을 원하는데.. 28 성형 2026/01/10 3,428
1788069 아들 자랑 해봐요.. 8 2026/01/10 1,815
1788068 샤시유리가 지혼자 깨져있네요ㅜㅜ 5 황당 2026/01/10 2,978
1788067 사랑에 빠져 본적이 없어요 8 불행이죠 2026/01/10 1,646
1788066 날 위한 위로 한가지씩 말해봐요~ 37 인생 2026/01/10 3,506
1788065 …무인기 침투 北주장 사실 아냐" 5 ㅇㅇ 2026/01/10 1,014
1788064 호캉스글이 거짓이라는 댓글들 10 ㅇㅋ 2026/01/10 2,550
1788063 묵은깨는 언제까지 먹을수 있나요? 8 냠냠 2026/01/10 829
1788062 문상갈때 5 흐린 날 2026/01/10 928
1788061 성인자녀랑 함께 살면.. 11 ㅇㅇ 2026/01/10 3,709
1788060 우리집 고양이 털이 1억개래요 3 .. 2026/01/10 1,308
1788059 집에 손님 자주 초대하는 분들 질문 19 bb 2026/01/10 2,695
1788058 염색안한지 1년 좀 지났어요 10 벌써1년 2026/01/10 2,515
1788057 일기예보 진짜 해도해도 너무 하네요. 33 222 2026/01/10 14,270
1788056 서울 주택가 한가운데 쿠팡 물류창고…'대놓고 불법' 4 ㅇㅇ 2026/01/10 1,428
1788055 캐치웰 무선? 5 궁금 2026/01/10 268
1788054 의사 개입 없이 AI가 의약품 재처방…美 유타주의 파격 시도 20 벌써시작 2026/01/10 1,884
1788053 Dogs choose their humans 4 ㅇㅇ 2026/01/10 443
1788052 뉴욕연봉 3억 변호사의 현실적인 삶 29 ㅋㅋ 2026/01/10 6,822
1788051 반클리스아펠 리셀가 어때요? 2 ... 2026/01/10 773
1788050 만일 이혜훈이 부정청약이라 당첨이 무효된다면.. 11 ... 2026/01/10 1,540
1788049 다운코트 제품 이름 찾을 수 있을까요 ** 2026/01/10 212
1788048 화장실 하나는 너무 불편하겠죠 15 ... 2026/01/10 2,764
1788047 대형카페가 많네요 7 ㅡㅡ 2026/01/10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