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업라이트 피아노…

처분 조회수 : 1,667
작성일 : 2026-01-09 12:04:18

집에 오래된 업라이트 피아노 

(90년대)

제가 중고가게에서 사온건 6년전..

 

이제 처분하려고 하는데요

어떻게 처분해야할지 ㅜㅜ 방법 좀 알려주세요..

저한테는 너무 좋은 피아노인데... 집에 이제 칠 사람이 없네요

IP : 122.32.xxx.18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b
    '26.1.9 12:09 PM (116.33.xxx.151)

    당근에 무료 나눔으로 올려야 할 거예요

  • 2. ---
    '26.1.9 12:10 PM (220.116.xxx.233)

    요즘 업라이트는 업자도 안사가고 무겁고 운송비 들어서 당근에 무료나눔 밖에 안됩니다요.

  • 3. ..
    '26.1.9 12:12 PM (211.208.xxx.199)

    공짜로 가져가주면 땡큐하는 시대입니다. ㅠㅠ

  • 4. ㅇㅇ
    '26.1.9 12:13 PM (180.182.xxx.77)

    저도 업라이트 중고로 영창피아노 120이었나 오년전쯤 구입했는데 드림해도 안갖고 간다고해서 갖고 있어요

  • 5.
    '26.1.9 12:15 PM (175.213.xxx.244)

    기부처 알아보세요.
    문제는..기부할 경우 탁송비도 주셔야 하는 경우가 있기도 하고..
    상황 괜찮은곳은 용달을 가지고 옮겨줄 직원도 있긴합니다만..
    원글 형편 좋으시면 형편 안좋은 곳 기부 생각도 해보세요

  • 6. ㅁㅁ
    '26.1.9 12:21 PM (222.237.xxx.57) - 삭제된댓글

    업체 전화해보니 수거비용 8만원 부르는데
    있고 그렇더라구요
    남편하고 둘이서 집앞 폐기물수거장소에 내려놓고
    빼기앱에서 수거비 9900원 주고 신청해서 버렸어요

  • 7. ㅁㅁ
    '26.1.9 12:40 PM (49.172.xxx.12)

    중고 피아노 매입 업체에서 가져갔었어요.
    중국으로 수출한다고 함.

  • 8. 중고업체에서
    '26.1.9 1:15 PM (222.100.xxx.51)

    (아주 선심쓰듯) 무료로 가주간다하면 땡큐고요
    아니면 돈주고 버리셔야 할걸요
    겨우 그렇게 넘겼어요 막 감사해야하는 분위기.

  • 9. 중고
    '26.1.9 2:17 PM (121.188.xxx.17)

    중고 업체에 전화 돌려서 2만원 주고 가져갔어요.
    무료로도 안 가져간다고 하는 업체들도 많더라구요.

  • 10. 블루
    '26.1.9 2:22 PM (58.122.xxx.202)

    저희도 집안 정리 하면서 돈 주고 버렸어요

  • 11. ..
    '26.1.9 3:10 PM (14.42.xxx.59)

    그거 무거워서 부부 두명이서 밖에 내놓기도 힘들더라구요. 진짜 요즘 세상에 짐덩어리라 아무도 안가져가더란...

  • 12. 이제
    '26.1.9 3:59 PM (58.239.xxx.220)

    중국수입도 안받아준대요
    저도 250주고산거 거의
    무상으로 넘겼어요

  • 13. 호호호
    '26.1.9 5:16 PM (58.80.xxx.238)

    넘 슬프네요..부모님집에 애물단지로 둔갑한 내 피아노....ㅠㅠ

  • 14. ㅡㅡ
    '26.1.10 6:45 AM (125.185.xxx.27)

    십여년전 팔았는데..분해해서 엘벅로 옮기던데요.
    해외수출한대요.

    메이크 있으면 사갈텐데.

    그리고 그냥두세요 한번씩치면 되죠.
    아쉬울때가 있어요.
    디피 사놓긴했는데..업라이트랑 타감이 틀려오ㅡ 소리도.

    례슨 부르고싶어도 디지탈피아노로 부름ᆢㄱㄴ 안오겠죠?

  • 15. ㅁㅁ
    '26.1.12 1:01 PM (49.172.xxx.12)

    싼 건 오히려 돈주고 버려야하구요.
    좋은 건 그래도 얼마는 받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612 요즘 신축 한강 남쪽 아파트들 6 2026/01/09 2,095
1787611 방울토마토 먹으면 혀가 갈라지고 아픈데.. 5 방토 2026/01/09 1,479
1787610 故안성기 마지막 흔적… MBC 추모 다큐 11일 방송 1 123 2026/01/09 1,828
1787609 제미나이 상담 다른 분들도 자꾸 먼저 끝낼려고 하나요? 13 ㅁㅁㅁ 2026/01/09 2,829
1787608 남편이랑 시댁때문에 싸웠는데요 39 :: 2026/01/09 7,855
1787607 피부과 추천 부탁 드려요 쌀강아지 2026/01/09 694
1787606 오늘 점심 메뉴 2 돌밥됼밥 2026/01/09 1,333
1787605 미국이 그린란드 차지하게 되겠죠? 16 .. 2026/01/09 3,364
1787604 주방 후드 뭐가 문제일까요? 17 2026/01/09 1,671
1787603 치매 시어머니 고민 19 며느리 2026/01/09 4,276
1787602 '현대차 장남 음주운전' 기사, MBC도 삭제 3 ㅇㅇ 2026/01/09 3,184
1787601 시니어 직원분의 이상한 성격 7 .. 2026/01/09 2,503
1787600 트럼프 날 멈출 수 있는 건 내 도덕성뿐 국제법 필요없다 8 암살만이 2026/01/09 1,004
1787599 전도연은 얼굴에 어떤 시술도 안하는거 같아요 17 시술... 2026/01/09 5,828
1787598 전업 탈출했더니 시샘하는 지인 28 커피 2026/01/09 7,726
1787597 요즘 중학교 급훈 7 ..... 2026/01/09 1,943
1787596 마트 배달 오기 3~4시간 전 인데 1 먹을게없다 2026/01/09 1,170
1787595 연구처 연구전담교수 2 2026/01/09 932
1787594 무적의 삼성전자 3 .. 2026/01/09 2,981
1787593 미국은 이제 국내외 양아치 국가 22 아.. 2026/01/09 1,623
1787592 요양원에서 한달 봉사한적 있는데요 10 00 2026/01/09 4,542
1787591 원금은커녕 이자 낼 돈도 없어요”…빚 못갚아 법원에 넘어가는 집.. 5 매일경제 2026/01/09 2,483
1787590 사위생일 장모가 챙기나요? 28 요즘 2026/01/09 3,479
1787589 기운이 없는데 1 .. 2026/01/09 729
1787588 미국같은곳은 노후 밥 못해먹음 4 .. 2026/01/09 4,3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