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며느리는 직장다니니까 손주를 봐주재요
전적으로 봐주재요
저도 60나이 가까이 되고
전업이긴하지만 제몸도 아프고 힘든데
무리가 될거같아서
급할때 잠깐 봐주는거면 모를까
당신은 출근하고
이뻐만하면 되지먀
전적으로 보는건 어렵다했더니
집에 있으면서 왜 못보냐
ㅜㅜ
어떻게 못한다할까요
남편이
며느리는 직장다니니까 손주를 봐주재요
전적으로 봐주재요
저도 60나이 가까이 되고
전업이긴하지만 제몸도 아프고 힘든데
무리가 될거같아서
급할때 잠깐 봐주는거면 모를까
당신은 출근하고
이뻐만하면 되지먀
전적으로 보는건 어렵다했더니
집에 있으면서 왜 못보냐
ㅜㅜ
어떻게 못한다할까요
아휴 남편 입육아 ..ㅉㅉ
시터 구해야지요
시터 옆에서 지켜 봐주는 걸로ᆢ
아기 대 놓고 보는거
정~말 힘들어요
걱정마세요
며느리가 반대할거에요
남편이 볼 것도 아니잖아요
웃긴다
시터 구하고 중간중간 들여다 보고 비상시에 도와주면 되지요.
시터가 중간에 그만둘 때도 있고 휴가도 갈테니까요.
아시잖아요. 딸도 아니고 아들의 아이는 며느리와 충돌할 가능성이 많다는 것.
며느리와 아들이 봐주십사 해요
사전 협의도 안 되었는데 아이를 낳은건 아닐테고
어차피 시터 써도 펑크나면 할머니들이 동원될텐데요.. 내켜서 하는 것도 병나는데
남편이 제일 눈치 없네요
처음부터 봐주면 고마운줄 모를꺼예여
너희랑 좋은관계를 유지하고 싶으니 시터 구하라고 하고 위에 분처럼 중간중간 들여다는 봐 주겠다고 하세요
우리모두 아기 키우기가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알잖아요
본인들도 알아야지요
자식 다 키우고 지낼만 하니 다시 육아라니요ㅠ
맞벌이하는데 안 봐줘도 원망한다는데...
시터쓰면서 위급할 때만 도와준다 하세요.
딸의 아이도 조금만 마음에 안들면 딸한테 혼나게 돼요
무조건 못키워준다고 하세요
이건 이유가 없어요
이호선씨 프로 재방 꼭 보세요
5세7세 애들 키우는데 친정이랑 딸이랑 너무 기막혔어요
지나가다본거라
계속 병원다니시고,관절마디가 쑤시고 두통이 심하다.허리아프다 병원 다니심을 어필하세요.전적으로 손주돌보는거 많이 힘드실거에요.손주가 너무 예쁘지만,솔직히 내딸 힘들까봐 봐주는거 거든요.
지랄병 이군요
이혼하자고 하세요.
지새끼 지가 키워야지
60에 애보다 암생기겠어요.
구해서 감독만 한다 하세요
Ebs다큐에 손자 밥 조금 늦게 차렸다고
딸이 엄마한테 무섭게 퍼붓는 거 보고
저는 절대 딸이 힘들어해도 손주 키워주지는 못한다 결심했어요
남편 본인이 육아에 일절 참여 안한 인간이구만
그러니 저런 소릴 해대지
남편 본인이 보는것도 아니면서 봐주자고요?
너무 이기적인 분이서네요.
더구나 부인몸이 아픈데. 발언할 자격이 없네요. 본인이 전적으로 본다면 조금은 생각해볼 수 있지만.
(죄송. 저희집과 거히 비슷한데 과몰일이 되어서. )
제가 오삽견 겪어보니 몸 아픈것 만큼 힘들고 서러운게 없던데요
멘탈도 와장창 무너지고 같이사는 가족들 에게도 서운한거
많아지구요
돈도 아무것도 아니게 되어버리더라구요
(기본적인 생활을 영위하는 돈은 중요하겠지만)
한마디로 건강 잃으면 다른 것들은 무의미 하더라는
내가 내건강 지키려고 안봐주겠다는걸
당신이 이래라저래라 하는거 내 상식으론 이해가 안된다
못봐주니까 그렇게 알고 이후로 말도 꺼내지 말아라 하세요
물론 남이 봐주고 싶으면 봐줄 수 있는데
강요하고 부담받아 봐줄 일은 아니죠
육아가 얼마나 힘든지 남자는 모르니.
지 자식 키우는 방식이 있어 애 봐주고도 며느리하고 사이 껄끄러울수 있어요
그냥 못한다고 하는거로 된거죠
남편에게 그런 말은 할 수 있죠
그나저나 60이 아직 안됬는데 손주 본다는게 충격적이네요
주변에 그런집 있는데 와이프 반대하는데 남편이 우겨서 애기 봐주게됐어요.
그 남편분이 나중에 후회하더라고요.
은퇴후 같이 있어보니 부인은 너무 힘든데 못한다고도 못하고, 겨우 첫 손주 키워서 조금 수월해졌나 하니 다른 자식이 자기네 애도 봐달라고 차별하냐고 해서 그 집 아이도 봐준다고요.
부인이 왜 싫다고 했는지 이제야 알았다는데 이미 늦었지요
처음에 육아 봐주겠다고 하다가 몇달 보고 못한다고 하면 감정 상해요.
잘 생각하시길
출산하고 육아해서 더 그렇겠지만
관절 다 상하더라고요
전적으로 맡지 마시고
도와주는 선에서 마무리하세요
자신의 몸을 소중히 하셔요
남편처럼 팔 걷고 안나서도 이런 저런 일로 손주 맡기는 횟수 늘어납니다
제 친구가 일찍 할머니가 됐는데 젊은 할머니에 손주가 순한데도 애 보고 오면
너무 힘들대요
안사돈이 아이 보시다가 병이 나셔서 친구가 더 많이 가더라구요
친구 남편은 우리 제주도로 도망 가자고 했대요
자식이 셋인데 첫째네 애만 봐줄수도 없잖아요
옛말에 밭일 할래? 애 볼래? 물어보면 밭일 한다는 말이 있어요
마누라 골병 들텐데 남편이 너무 모르네요
제가 아는 분은 손주 보고 우울증 생겼어요
몸은 아프지 친구도 잘못만나지
책임 질 소리는 하지 마세요
맞아요
하나 낳고 나서 봐주다 또 하나 더 낳고
다른 자식도 낳고
왜 내 자식은 못 봐주냐고 서운해 하고
형제자매간 은근한 긴장감 까지
그러다 10~15년 세월 손주 키우다 다 가고
늙고 더 아프고
힘들어서 폭삭 늙어요
처음부터 거절하세요
일하세요
전업이면서
집에서 놀면서 아이도 못 봐준다 하기 그렇잖아요
제가 시간되면 내가 봐줘야지!!
그랬네요
그래서 틈나면 봐주고 전 하는일이 있어서
육아휴직중인 딸 주에 2~3일 울집으로 와서
아이밥 딸밥 그리고 전적으로는 못하고 부분 부분
아기봐주는 일 했는데
결국 서운함이 터지그만요
나는 나대로 있는힘껏 하고도 딸이
서운해하니 참 속이 말이 아니에요
보다보면 힘든것도 힘든거지만
빈정상하고 감정상하는 일이 더 커요.
자기 애 키워야죠.
그 뒤에는 맞벌이라서 주말마다 외가 친가 자주 올걸요.
또 애가 입원하거나 아플때도 호출할거구요.
애는 실컷 봐줄수 있으니 입 떼지 마세요.
합가해서
손주 키워줌 남자아이 둘
아들 며느리는 직접 육아를 하지 않으니 얼마나 힘든지 몰라서 셋째도 낳겠자고 함
어르신은 셋은 좀 힘들다고 말해서 둘만 키워주심
큰아이가 고학년 되니 슬슬 눈치 줌
결국 분가
키우는 와중에도 여행은 자기들끼리만 다님
나중에 내 자식이
손주 육아 부탁하면
일반 시터비 2배는 내놓으라고 할 거임
아니면
댓글들처럼
시터 구하고 감독만 하는 게 최선인 듯
남편분이 젊을 때 자식 육아를 안해서 그래요.
그냥 집에 갖다놓으면 애가 그냥 크는 줄 알아요
멍멍이소리 하지 말고 니가 전업으로 보라고 하세요.
60대 육아하면 죽는다고 하세요
부부가 함께해도 안됩니다
가끔은 몰라도 주로 맡는건 절대 안됩니다
자신없어 못한다고 하세요
여자 60이면 맡겨논 애도 데려갈 나이에요
내몸이 힘든데 무슨 애를봐요 그러다 잘못보면 그땐 어쩔거고
그러나 몸저 누우면 그땐 누가 볼건데요
애도 젊고 팔팔한 사람이 보는거지
요양받은 나이에 애보기라니요
뭐 체력이 좋아 날라다니시는 분들은 끄떡없지만
아픈사람은 에초에 시작을 마야해요
나중에 원망이나 안들으면 다행
닥치라고 하세요.
며느리 육아휴직 일년동안 백만원 나옵니다.
일년갈것도 없어요. 육아휴직후 어린이집 맡기고
시터쓰고 어쩔수없을땐 봐줘야 하지만
전적으로는 노노 절대 반대
허리나가고 어깨나가고
어린이집 영아반 선생님들 전부 다 직업병 가지고 있어요
하물며 육십다되어 파삭 늙어갈일 만들 필요가 있나요.
즐길 나인데 인생 얼마 남았다고
절대 봐주지 마세요
본인들이 육아 안해보면 저렇게 님남편처럼 육아가 쉬운줄 알아요
자기들이 하다하다 해볼데까지 하다가 님이 구원투수로 나서야 님이 감사한 존재가 되죠 아니면 설움 많이 받으십니다
미련하고 ㅁㅊ한 남편..ㅠ
지 마누라 고생할건 생각도 안하는.
키워본적이 없으니 저런 소리가 나오지.
애 아플때 안고 하룻밤이라도 꼬박 새운적 있다면
감히 저런소리 안나옴!
못한다 하면 끝 아닌가요?
어떻게 못한다 할까요.. 라니 너무 답답
엄마아빠가 번갈아가면서 쓰라고 하세요.
손주는 진짜 이쁘지만 1박 2일만 왔다가 가도
너무너무 힘들어요. 내 생활이 없고 온몸이 아파요.
오죽하면 오면 반갑고 가면 더 반갑다고 하겠나요.
자기 아이는 자기가 키워야지 나중에 부모자식간 건전한 애착형성이 안돼서 문제가 생길수도 있어요.
아이 정서를 위해 내가 봐줄수 있으면 볼 거 같아요.
성격상 남의 손에 못 맡길거 같아요.
제친구 엄마가 손주 못봐주신다고해서 아빠가 봐주세요
아빠가 딸집에와서 봐주시는데 할아버지도 기저귀갈고 분유 먹이고 다 하시더라고요
할머니는 시간될때 같이 가서 봐주시고요~~~~~
그리고 요즘 육휴 잘되어있어서 출산휴가+육휴 이러면 돌 지날때까지는 아기엄마가 볼 수 있어요 남편출산휴가 요즘 20일이라 주말 더하면 한달 쉬는거 아시죠? 조리원 나와서 부부가 같이 보면 되고요~
돌 지나면 어린이집 보내고 조부모님이 봐주시면 충분히 일 할 수 있죠.. 하루종일 말고 이정도는 상황되면 봐주시면 아들부부에게 매우 큰 도움이 될거예요..... 솔직히 조부모님 도움 없이 맞벌이 진짜 힘들어요ㅠㅠ 나중에 애기한테 다 쓰더라도 적당한 돈은 받으셔야하고요.
하 그런데 또 주변보면,,, 그 어린이집 등하원때문에 시간이 고정되어있으니 할머니들 모임도 잘 못나가고 그렇긴했어요. 암튼 남편의견 떠나서 아들며느리가 부탁했으면 어떤 식으로든 봐주시게 될 거 같아요....
애낳으면 육아휴직 대부분 다 써요. 육아휴직써도 돈도 나오고. 그냥 며느리 아들이 알아서 하게 놔두세요. 며느리 아들이 봐달라고 하면 그때 고민해도 될듯한데 대부분 며느리들이 시어머니한테 봐달라고 안할껍니다. 불편해서. 남편 진짜 웃기네요. 보려면 니가 봐 그러세요
댓글보니 며느리 아들이 봐달라고 했어도 전적으로는 못봐주신다고 하세요. 저는 애 다 컸고 친정엄마가 애 봐주셨는데 몇번 대판 했습니다. 친정엄마랑. 지금은 돌아가셨고 애는 대학생인데..
친딸하고도 대판하는데 시부모랑은 속에서 곪아요. 하지 마세요
이제 돌이 지났어요
생후 4 개월 부터 키우고 있어요
아이는 참 예뻐요
그러나 나는 1년동안 늙어 버렸고
친구 만나는것도 어렵습니다
처음에는 엄마 어디 가야 되면 회사 월차도 낸다고 하더니
점점 안 되더라구요
이제와서 못 키운다고도 못 하고 마음 고생이 많아요
신중히 결정 하세요
그리고 제 주변에도 합가해서 시어머니가 애 봐주심.. 완전 전적으로 봐주셨고, 데리고 자는것도 시어머니가 함. 힘든줄 모르니 아들.며느리 세째까지 임신.. 시어머니가 세째는 못봐주겠다고(이미 70대넘음)하면서, 며느리가 육휴냄.. 그러면서 사이 나빠져서 대판 싸우고 시어머니가 분가했어요. 딸네집 근처로 전세얻어져서 지방 내려가심
시작을 하지 마세요.
일단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습니다.
처음에만 서운합니다.
애 키워주면서 원망 받는 거 보다 낫습니다.
안 부딪힐 일에 부딪히지 마세요.
혹 친정에서 봐 준다하면 손주 뺏긴다 그런 생각도 마시구요.
친정이랑 가까워져서 아들 뺏길까 염려도 마세요.
혹시 봐주시게 된다면 아들집으로 가서 봐주세요
저는 우리집에서 봐줬는데 집에 아기용품들 가득 있어서 그게 스트레스였어요
장난감천지에다가 .다 내돈내산
부엌엔 아기 그릇등등 가득가득 .
둘이서 단촐하게 살다가 엄청 스트레스였어요
그리고 많이 많이 힘듭니다.꼭 기억하세요ㅠ
나중엔 좋은소리도 못들어요
손주 양육 반대 댓글 보여주세요.
출산하고 육아해서 더 그렇겠지만
관절 다 상하더라고요
전적으로 맡지 마시고
도와주는 선에서 마무리하세요
자신의 몸을 소중히 하셔요.
2222222222222222
폭삭 늙는거 말구 관절ㆍ뼈마디 다 아프고
아들며느리랑 웬수 돼요.
할머니ㆍ할아버지가 키워서 애가 이모양이다
낭중에 원망 배로 들어요.
애 봐준 공은 없어요!
지 애는 지들이 길러봐야 울 부모님 나 키우느라
고생하셨다는거 알지
안 키우면 몰라요 몰라!
애 키워준 공은 없다고 하잖아요
사소한 걸로도 며느리한테 괜한 트집 잡히고
괜한 원망 들을 수도 있어요
내몸이 아파서 못한다고 거절하세요!
나중 후회할 일 만들지 마세요
육아휴직하면 됩니다
아기는 엄마가 키워야지요
남편분이 어이없네요
그러지마시구 주말에 집안청소 밥같은것도
남편 시켜보세요 살림하는일이 얼마나 힘든지
어떻게 손주를 봐주시냐구요
나중에 더 건강 망치시지 말고
손주 못봐주신다고 단호히 거절하셔야죠
몸 망가지면 남편 아들 며느리가 대신 아픈가요?
하지 마세요. 하고 싶지만 몸이 아파서 못 한다고 안타까워하세요.
남편이 젤 웃기네요.
집에 있으면서 그것도 못봐주냐고요?
집에 있는 사람들은 탱자탱자 노는줄
이번 기회에 멀리 일주일만 놀다 오세요.
남편 집에 있으면 당신이 주 양육자 하고 원글님은 보조로 하겠다고 하세요
우유나 기저귀만 하고 아이 울면 안고 달래는거 남편 시키세요
육아 휴직 끝나고 육아 하게 되면 어린이집 보내고 오후에 찿아 와서 퇴근 후까지 4시칸만 봐 주세요
아침에 등원 시키면 하루 5시간만 육아 하게 되고 저녁 식사 준비나 살림 하는 동안엔 남편보고 육아 하라고 시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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