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사 감염 같아요.

우리 조회수 : 1,874
작성일 : 2026-01-09 09:45:35

5일전(일요일) 응급실에서 팔에 주사를

맞고 좀 많이 붓고 땡땡하다싶었지만

간호사가 첨에 그럴 수 있다고 안내해줘서

하루이틀 지나면 괜찮겠지했는데

어제 근처 외과에 갔더니 주사감염 같다고

항생제, 진통제 약 처방받아서 왔어요.

(응급실에서도 항생제, 진통제 3일치

받아서 먹었구요)

 

먹고 계속 그러면 주사맞은데로 가보라고 

그럽니다. 

물론 샤워를 한것도 아니고

50평생 이런 경우는 첨이라서요.

지금도 통증이 있는데 만약 가게되면

그냥 응급실로 가서 약이든 주사든

해주는대로 받고 오는건가요?

막 환자의 과실(?) 로 추궁하거나 그럴

수도 있나요? 제가 알고 가야하는 

주의 사항이 있을까요?

 

다친거때문에 응급실 갔는데 주사(파상풍)가

문제가 될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ㅠ

IP : 122.36.xxx.11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부러 로긴
    '26.1.9 10:26 AM (61.98.xxx.185) - 삭제된댓글

    저는 늘 가던 의원에서 비타민디 주사를 엉덩이에 맞았었는데
    그날부터 부위가 점점 커지더니 그담날 돼서는 진짜 큰 배만하게 부풀어 올랐어요. 주말이라 그 병원은 갈수도 없고 .. 살면서 첨 겪는일이고 넘나 무섭
    보통은 약병이랑 새주사기랑 가져와서 환자앞에서
    비닐 뜯고 주사기로 약넣고 하는데
    그때 그 간조는 주사기를 처치실에서 담아 노출한채로 병실까지 이동해와서 저도 감염 의심을 했었구요
    너무 무서웠는데 열은 없고 해서 일단 집에 있는
    파스를 발랐어요
    열이 있고 아프면 응급실갔겠지만
    일단 열이 없어서
    피록*캄겔을 발랐는데 결과는 다행히 정상으로 원복.
    그 병원가서 말했고요
    님도 당연히 해당 병원가서 말해야죠.
    뭐라그럴진 모르겠지만
    혹시나 해서 제경우 말해봅니다
    언능 쾌차하시기를 바래요

  • 2. ...
    '26.1.9 11:18 AM (58.231.xxx.145)

    인정 절대 안할거같은데요..
    가끔씩 뉴스에 주사기감염으로 심각한 문제 생긴 병원 뉴스가 나오긴하던데 그게 어떻게 밝혀졌을까요?

    스시먹고 온가족이 설사하고 난리부르스였는데도
    아무도 그런 손님 연락 없었다고..(너희 가족들만 이상해)
    의심은 확 가지만 증명방법이 어렵더라고요.

  • 3. 그날
    '26.1.9 11:41 AM (122.36.xxx.113)

    저도 당황한 상태라 미처 주사기가 어땠는지 전혀 보지를 않았어요.
    제발 약으로 가라앉기를 바래야죠.
    지나치지않고 조언 주셔서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5789 대학 졸업후 10 어떤가요 2026/01/12 2,845
1775788 하루안에 다 버릴수있다고 해주세요~ 15 ㄷㄴㄱ 2026/01/12 3,762
1775787 '평택' 밑으로는 인재 못 간다? 세상에 이런 나라가 또 어딨나.. 3 2026/01/12 2,781
1775786 집값을 할부로 갚는다는건 11 2026/01/12 2,402
1775785 삼성sdi, 에이피알 매수 어떤가요 8 ㅇㅁ 2026/01/12 1,780
1775784 이 모임 계속 해야 하나요? 19 모임 2026/01/12 4,785
1775783 애 키울때가 가장 행복했던 주부님들 20 2026/01/12 3,573
1775782 가열식 가습기 괜찮은것 추천부탁드려요ㅠ 9 가습 2026/01/12 908
1775781 키친타올은 코스트코?트레이더스? 5 키친타올 2026/01/12 1,879
1775780 제주여행갔다가 여기글보고 먹은 43 ㅣㅣ 2026/01/12 6,732
1775779 삼전 영업이익 26조7000억원으로 전망된다. ㅇㅇ 2026/01/12 1,454
1775778 강아지가 앙칼지게 쥐어뜯네요. 작은 강아지들 아침에 산책했나요.. 8 추운데 2026/01/12 1,740
1775777 술 많이 마시고도 장수하신분 있나요 11 질문 2026/01/12 2,358
1775776 여자 정치인들 인생 완전 탄탄대로 네요 6 00 2026/01/12 2,396
1775775 딸과의 관계 85 50대 엄마.. 2026/01/12 16,850
1775774 외롭다는 분들에게 6 *** 2026/01/12 2,866
1775773 청결.. 17 ... 2026/01/12 2,747
1775772 경기도서관이 핫 플레이스라는 기사에요 24 기사 2026/01/12 4,754
1775771 컴포즈커피 매장이랑 테이크아웃 가격 원래 다른가요? 7 커피 2026/01/12 2,101
1775770 긴급 출근 어떻게 생각하세요 17 ㅁㄴ 2026/01/12 3,100
1775769 이혜훈 차남·삼남 병역특혜 의심, 장남은 부친 공저논문 내고 연.. 10 화려하다 2026/01/12 2,559
1775768 치매 엄마가 이제 잠들었어요 29 ........ 2026/01/12 5,417
1775767 저는 자체가 돈이 안드는 가성비가 좋은 인간 같아요. 58 비비비 2026/01/12 7,220
1775766 추리소설도 함부로 읽으면 안되겠어요 4 .. 2026/01/12 3,714
1775765 카톡 내가 친구로 추가한 사람만 내 프사를 볼수있게하는 기능요 3 ㅁㅁㅁ 2026/01/12 2,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