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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 감염 같아요.

우리 조회수 : 1,556
작성일 : 2026-01-09 09:45:35

5일전(일요일) 응급실에서 팔에 주사를

맞고 좀 많이 붓고 땡땡하다싶었지만

간호사가 첨에 그럴 수 있다고 안내해줘서

하루이틀 지나면 괜찮겠지했는데

어제 근처 외과에 갔더니 주사감염 같다고

항생제, 진통제 약 처방받아서 왔어요.

(응급실에서도 항생제, 진통제 3일치

받아서 먹었구요)

 

먹고 계속 그러면 주사맞은데로 가보라고 

그럽니다. 

물론 샤워를 한것도 아니고

50평생 이런 경우는 첨이라서요.

지금도 통증이 있는데 만약 가게되면

그냥 응급실로 가서 약이든 주사든

해주는대로 받고 오는건가요?

막 환자의 과실(?) 로 추궁하거나 그럴

수도 있나요? 제가 알고 가야하는 

주의 사항이 있을까요?

 

다친거때문에 응급실 갔는데 주사(파상풍)가

문제가 될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ㅠ

IP : 122.36.xxx.11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부러 로긴
    '26.1.9 10:26 AM (61.98.xxx.185) - 삭제된댓글

    저는 늘 가던 의원에서 비타민디 주사를 엉덩이에 맞았었는데
    그날부터 부위가 점점 커지더니 그담날 돼서는 진짜 큰 배만하게 부풀어 올랐어요. 주말이라 그 병원은 갈수도 없고 .. 살면서 첨 겪는일이고 넘나 무섭
    보통은 약병이랑 새주사기랑 가져와서 환자앞에서
    비닐 뜯고 주사기로 약넣고 하는데
    그때 그 간조는 주사기를 처치실에서 담아 노출한채로 병실까지 이동해와서 저도 감염 의심을 했었구요
    너무 무서웠는데 열은 없고 해서 일단 집에 있는
    파스를 발랐어요
    열이 있고 아프면 응급실갔겠지만
    일단 열이 없어서
    피록*캄겔을 발랐는데 결과는 다행히 정상으로 원복.
    그 병원가서 말했고요
    님도 당연히 해당 병원가서 말해야죠.
    뭐라그럴진 모르겠지만
    혹시나 해서 제경우 말해봅니다
    언능 쾌차하시기를 바래요

  • 2. ...
    '26.1.9 11:18 AM (58.231.xxx.145)

    인정 절대 안할거같은데요..
    가끔씩 뉴스에 주사기감염으로 심각한 문제 생긴 병원 뉴스가 나오긴하던데 그게 어떻게 밝혀졌을까요?

    스시먹고 온가족이 설사하고 난리부르스였는데도
    아무도 그런 손님 연락 없었다고..(너희 가족들만 이상해)
    의심은 확 가지만 증명방법이 어렵더라고요.

  • 3. 그날
    '26.1.9 11:41 AM (122.36.xxx.113)

    저도 당황한 상태라 미처 주사기가 어땠는지 전혀 보지를 않았어요.
    제발 약으로 가라앉기를 바래야죠.
    지나치지않고 조언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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