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가 인터넷에 올렸다가 욕먹는글

ㅇㅇ 조회수 : 3,891
작성일 : 2026-01-09 08:47:37

와이프가 감자탕 해줘서

먹는데

"뼈그릇이 없네" 라고 했다고

진짜 무슨 식당 온줄  

없으면 본인이 가져오면 되지

IP : 58.238.xxx.140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9 8:48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저런 말 들으면 그냥 가져다 줄 수 있는거 아닌가요
    그게 부인이건 남편이건...

  • 2. 음..
    '26.1.9 8:50 AM (211.192.xxx.229)

    가져다 줄 수도 있죠.
    근데 저런 일이 반복되어 늘 밥 먹다 일어나야하는 일이 있다면 저 같으면 그냥 그러게 없네 하고 말겠어요.
    나한테 정확하게 가져와달라고 한 거 아닌데 열 받지 말고 … ㅎㅎ

  • 3. 처음부터
    '26.1.9 8:52 A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뼈그릇 옆에두면 될것을...

  • 4. ..
    '26.1.9 8:52 AM (121.190.xxx.7)

    뼈그릇이 없네 야 니가가져와라
    나 양손 다 써가면서 먹는거 안보이냐
    센스있는 사람이면 첨부터 차릴때 뼈그릇 가져다 놓죠
    기분 나쁠만 해오 아랫것 대하듯이
    본인이 일어나서 가져와야죠

  • 5. ㅇㅇ
    '26.1.9 8:52 AM (211.193.xxx.122)

    정말 별거도 아닌 글이 ......

  • 6.
    '26.1.9 8:52 AM (211.235.xxx.238)

    뼈그릇이나 필요한건 꼭 아내가 해야 하나요?
    "당신이 갖고 와!"
    한마디 해야죠

  • 7. ㅇㅇ
    '26.1.9 8:53 AM (125.130.xxx.146)

    저희는 서로 시키고
    서로 갖다줍니다
    손에 고기뼈를 들고 있다가 버리려는데
    접시가 없으면 옆에 사람이 갖다줘야죠

  • 8. ..
    '26.1.9 8:54 AM (61.97.xxx.7)

    우리남편이네요
    밥차리고 내가 식탁에 앉은 다음에는 각자 본인이 필요한거 가져오라고 선포하고 그이후 부터는 절대 안해줘요
    첫댓처럼 괜찮다는 분은 계속 잘해주세요

  • 9. ..
    '26.1.9 8:58 AM (121.190.xxx.7)

    저희집도 앉아서 먹음 본인이 필요한건 직접 일어나요
    시집가서 밥먹는데 시아버지가 아가야 고추장이 없구나
    아가야 냉장고에서 막걸리 좀 꺼내와라
    정말 싫어서 담번엔 걍 굶고 안먹었어요

  • 10. ......
    '26.1.9 9:08 AM (106.101.xxx.101)

    나 손에 묻어서 그런데 뼈그릇좀 갖다주라고 하면 괜찮지만
    뼈그릇이없네 말투는 관심법도 아니고 어쩌라고싶네요

  • 11. 주둥이
    '26.1.9 9:20 AM (106.101.xxx.31)

    뼈까지씹어먹어라

    평소태도가문제겠죠@@

  • 12. ㅌㅂㅇ
    '26.1.9 9:37 AM (182.215.xxx.32)

    응 당신이 좀 가져와라고 하면 되죠

  • 13. 에휴
    '26.1.9 9:39 AM (123.142.xxx.26)

    뼈그릇이 없네...

    소파에 앉아서 탁자 위 물잔 바라보며
    물 다먹었네...
    커피가 식었네....
    뭔가 먹고싶네...
    춥네..보일러 올려야되네..
    저기 머리카락 보인다....

    본인몸 움직일 생각 안하고 주둥이로만 시키는 남자들 진짜 확!!

  • 14. ....
    '26.1.9 9:45 AM (211.235.xxx.102)

    저게 괜찮다는 중년남미새들 빨리 다 죽어 없어지면 좋겠어요.

  • 15. H jbb
    '26.1.9 9:48 AM (1.234.xxx.233)

    여자 센스 없다는 댓글들 정말 충격 ..충격이네요.
    이게 바로 남미새구나.
    손님 접대하는 것도 아니고 센스 어쩌구
    부부 사이에
    이건 부인이 전업주부라도
    감자탕이 포장한 감자탕이라도
    남편이 센스 없는 거예요.
    지 손이 바쁘면 그릇 하나 더 갖다 달라고 하면 되지
    어디 감히 ..뼈그릇이 없네?

    와 남미 새들 실체가 이거구나.
    여자가 센스가 어디까지 있어야 되는데 ?
    그러니까 시댁에 가서도 센스 있게 알아서 하라는 둥
    그딴 소리가 나오는구나. 아 소름끼치게 싫어

  • 16. 가져다줄수
    '26.1.9 9:49 AM (118.235.xxx.149)

    있겠지만 그건 제대로 부탁할때죠
    뼈그릇이 없네
    뭐 어쩌라구 소리를 부르는구만요

  • 17. ..
    '26.1.9 9:51 AM (106.101.xxx.50) - 삭제된댓글

    별것도 아닌글을 뭐하러 가져와서 중년 남미새라고 욕하게 만들어요?여기는 무조건 여자편 안들면 남미새로 몰아가네요.
    인간이 인간 순리대로(결혼하고 아이낳고) 안사니 병자들이 속출하는것 같아요.

  • 18. ㅇㅇ
    '26.1.9 9:58 AM (211.235.xxx.220)

    와 진짜 이게 중년 남미새네요 감자탕 까지 해줬으면 보고 본인이 가져와야지 그거 안챙겼다고 여자 센스없다고

  • 19. ㅇㅇ
    '26.1.9 10:12 AM (106.101.xxx.27)

    없어서 가져다 달라고 하는거까지는 봐줍니다.
    근데 뭐가 있네 없네는 말투부터 재수없어요

  • 20. 123123
    '26.1.9 10:19 AM (116.32.xxx.226)

    50대입니다
    결혼 직후 남편이 밥 먹으면서 밥 한 공기만 더 달라길래 당신이 가서 퍼 와 했더니 뭔가를 깨닫는 느낌이었고, 이후 밥상머리 심부름은 없습니다

  • 21. ...
    '26.1.9 10:24 AM (49.1.xxx.114)

    내가 손이 이래서 미안한데 뼈그릇좀 이렇게 얘길해야죠. 뭐가 없네라뇨. 그건 가져와 보다 더 치사한 방법이죠. 간보는거잖아요. 이럴때는 거울치료로 해주세요.

  • 22. ㅇㅇ
    '26.1.9 10:34 AM (223.38.xxx.184)

    제가 엄마한테 하는말인데 찔리네요

  • 23. ㅇㅇ
    '26.1.9 2:15 PM (125.130.xxx.146)

    여기는 무조건 여자편 안들면 남미새로 몰아가네요...2222

  • 24. ㅇㅇ
    '26.1.9 2:16 PM (125.130.xxx.146)

    남편 : 뼈 그릇이 없네...
    아내 : 정말 없네. 당신이 좀 가져와.

  • 25. ...
    '26.1.9 3:03 PM (211.235.xxx.170)

    무조건 여자편이 아니라
    남자가 잘못했는데 남자편드니까 남미새로 몰리는거에요.
    남미새맞는데 왜 발광해요.
    아 내가 남자에 미쳐서 남자편만 드는구나 인정하면 되는데?

  • 26. ㅎㅎ
    '26.1.9 5:57 PM (223.38.xxx.197)

    여태 몰랐어요?82는 무조건 여자편을 드는 곳이 아니예요
    그 반대지
    여자가 맞아도 맞을 짓을 했지,왜 미련하게 맞고 있어센스가 없네 하는 곳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4063 요즘 기자들 수준이 너무 떨어집니다. 15 0000 2026/01/09 3,484
1774062 아이들 키우는 데 블루오션이 생각났네요 8 2026/01/09 3,604
1774061 외식이 맘에 들긴 힘들구나 9 ㅇㅇㅇ 2026/01/08 5,338
1774060 맥주 500에 오징어 땅콩 4 마마 2026/01/08 2,296
1774059 허공에 흥흥!!하면서 코푸는거 미치겠어요 9 강아지 2026/01/08 2,696
1774058 미국 공무원이 시민권자 사살하는 장면 보니 24 윌리 2026/01/08 9,030
1774057 먹는게 건강에 정말 중요할까요? 19 먹는거 2026/01/08 6,353
1774056 애들 어떻게 해야하는지 정말 모르겠어요. 19 사춘기 2026/01/08 6,283
1774055 노란 색이 도는 멸치는 못먹는 건가요? 4 .. 2026/01/08 2,722
1774054 박정제 전 mbc 사장과 정혜승 전 문재인 정부 청와대 비서관.. 9 그냥3333.. 2026/01/08 3,407
1774053 쿠팡 대신 뭐 쓰세요? 21 ... 2026/01/08 4,265
1774052 사춘기 ADHD 아이를 키우며.. 50 2026/01/08 6,817
1774051 자식자랑하고 싶네요 ㅎㅎ 7 익명으로 2026/01/08 5,262
1774050 남편과의 대화...제가 도대체 뭘 잘못했나요??? 19 ... 2026/01/08 7,712
1774049 슬룸 목마사지 안마기 사용하시는 분 계실까요? 2 ... 2026/01/08 934
1774048 중국여행하려면 알리페이랑 고덕지도 13 2026/01/08 2,149
1774047 일본여행 저렴이로 혼여 떠나요~ 18 ㄷㅎ 2026/01/08 4,538
1774046 문짝뜯어서라도 끄집어내 9 진짜 2026/01/08 2,689
1774045 요즘 애들 유행어 중에 9 ㅓㅗㅎㄹ 2026/01/08 3,861
1774044 전신마취 수술 후 요양병원 전원 할 때 9 겨울밤 2026/01/08 2,343
1774043 한식 조리사 자격증 몇번만에 따세요 17 .. 2026/01/08 2,720
1774042 Sk 바이오사이언스에 16 2026/01/08 3,235
1774041 뷔페에서 중학생 정도 아이가 음식을 제 옷에 쏟았는데요 35 11 2026/01/08 21,442
1774040 ,, 42 출근 2026/01/08 15,886
1774039 내일 병원 땜시 서울가는데 패딩입고 가아해나요? 12 레몬 2026/01/08 3,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