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성인아들이 게임을 하느라 이시간까지

.. 조회수 : 4,563
작성일 : 2026-01-09 02:05:57

안자요

한마디 할까요?

오전11시 12시까지 자고요

이정도면 중독아닐까요

막 퍼붓고 뭐라 하고싶네요 ㅠㅠ

1월말부터 취업해서 직장가야는데 이래도 되나요

직장다니면 고쳐지나요

IP : 49.164.xxx.82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9 2:16 AM (180.68.xxx.12)

    11시면 자는데 뭐가문제이신지요?
    직장가기전 게임하는건데
    저도 직장기기직전까지는 두시는초저녁이었는데 뭐가문제인지 이해가안가는데
    낮에하루종일자는것도 아니고요?

  • 2.
    '26.1.9 2:17 AM (180.68.xxx.12)

    위에오타
    11시까지 자는데

  • 3. 나무크
    '26.1.9 2:30 AM (180.70.xxx.195)

    진짜 젊으실때 이란거 안해보셨어요???저도 맨날 새벽까지 컴퓨터하고 놀다가 4시5시에 자고 2시3시에.일어나고 그랬는데요.... 그러고보니 지금도 안자네요 ㅋㅋㅋ 취업도 했는데 뭔 걱정이신가요.ㅠㅠ

  • 4.
    '26.1.9 2:43 AM (39.115.xxx.2) - 삭제된댓글

    정상입니다.

  • 5. ..
    '26.1.9 2:47 AM (180.68.xxx.12)

    저도나름 엘리트직장인이었어도 잠시쉴때 날새고 낮에5시까지 자고 밤엔또 인터넷하고 낮밤 바뀌다가 출근날짜되니 바로 아침출근
    놀수있을때 마음껏 놀다 출근하는건 국룰인데

  • 6. 괜찮아요
    '26.1.9 2:49 AM (223.38.xxx.74)

    취업도 해서 곧 직장 나갈텐데요
    뭐가 문제인가요

  • 7. ㅇㅇㅇ
    '26.1.9 3:03 AM (210.183.xxx.149)

    자식 노는꼴을 못보네;;;
    성인인데 냅둬요 쫌

  • 8. ..
    '26.1.9 3:35 AM (125.185.xxx.26)

    시부 생각나요
    7개월 아기데리고 갔더니 밤새 분유타서 수유
    아침 8시반에 시모 밥하는거 도우라거
    아침안먹는데 사람 늦잠자는 꼴을 못봐요
    다시는 그후로 숙박안함 안자고 가요

  • 9. ..
    '26.1.9 3:47 AM (180.68.xxx.12)

    윗님 시부보고 자는데 깨워서 아버님 아기분유좀 먹여주시면 안되요? 저는좀 자고일어날게요 분유먹일 시간마다깨운다
    그리고 7시에 아버님을 깨우러간다 아버님 어머님이랑 아침차리셔야지요

  • 10. ..
    '26.1.9 4:10 AM (1.233.xxx.223)

    한 때 잖아요
    그냥 두시길..
    나중에 제일 행복한 기억이라고 할거예요.
    성인이니 이제 존중해 줘야죠

  • 11. ..
    '26.1.9 4:30 AM (125.185.xxx.26) - 삭제된댓글

    근데 시댁도 딱히 아침안드세요
    아버님 퇴직이후 하루 두끼드신다고
    아점먹거나 저녁먹고
    저녁 야식도 안드시고
    아침먹은날은 점심 굶고 5시에 저녁 드시고
    근데 밤새 두시간마다 수유하고
    애는 잠자리가 바뀌는 잠을 밤새 설쳐서
    자식들 늦게 자는것도 안되고 늦잠자는 꼴을 못봐요

  • 12. ..
    '26.1.9 4:37 AM (125.185.xxx.26)

    근데 시댁도 딱히 아침안드세요
    아버님 퇴직이후 하루 두끼드신다고
    아점먹거나 저녁먹고
    저녁 야식도 안드시고
    아침먹은날은 점심 다 굶고 5시에 저녁 드시고
    근데 밤새 두시간마다 수유하고
    애는 잠자리가 바껴 잠을 밤새 설쳐서
    신혼여행때도 이바지음식이랑 저녁 족발배달 먹고
    신혼여행하고 한국오고 다음날 7시반부터
    밥하는거 도우라고 시부 깨우고
    반찬도 다 파는반찬 된장 생선 구운거 말고는 메뉴가 없던데
    자식들 늦게 자는것도 안되고 늦잠자는 꼴을 못봐요

  • 13.
    '26.1.9 4:42 AM (180.68.xxx.12)

    위에제가 급히적느라
    제얘기는 시아버님께 두시간마다분유먹여달라하시고
    7시에 아버님보고어머님이랑 밥차리시라고 복수
    며느님은 들어가서쉬시라는뜻

  • 14. 성인아들??
    '26.1.9 6:31 AM (116.255.xxx.85)

    성인 아들 맞습니까?
    원글님 스스로 성인아들이라고 인정하신다면 성인대접을 하셔야죠.
    자라~ 일어나라 일일이 간섭당하면 성인인가요?
    성인이 어니고 성인대접이 필요없는 아들이라면 먹이고 입히고 재우고 하셔야죠. ㅋ~

  • 15. 그냥
    '26.1.9 6:43 AM (223.38.xxx.242)

    하루빨리 분가 시키는게 상책

  • 16.
    '26.1.9 7:07 AM (210.86.xxx.43) - 삭제된댓글

    지금 제 마음대로 하지 직장 다니면 밤새 게임 못해요
    성인이니 신경 끊고 바라 보세요
    힘든 시기에 취직한것도 대견해요
    결혼하기 전까지는 황금기인데 결혼하면 가정 꾸려 나가려면 힘들텐데 봐 주세요
    원글님이 원하는 아들의 생활은 본인이 알아서 해야 가능해요

  • 17. 성인 아들
    '26.1.9 7:15 AM (108.41.xxx.17)

    성인 아들 시간까지 엄마가 이래라 저래라... 하시려고요?

  • 18. ..
    '26.1.9 7:36 AM (110.15.xxx.91)

    취업도 하는 성인인데 알아서 하게 놔두세요

  • 19. ....
    '26.1.9 9:22 AM (211.234.xxx.50)

    출근할 때
    전날 늦게까지 게임해서 직장에 지각하는 상황이면 그 때 막 뭐라고 하세요.
    지금은 내버려두세요..
    출근 전 마지막 불태우게..

  • 20. 참나
    '26.1.9 9:27 AM (106.101.xxx.4)

    냅둬요 좀..이상한 엄마네

  • 21.
    '26.1.9 11:57 AM (14.47.xxx.106)

    취업까지 했다니
    좀 쉬게 냅두세요.

    울 남편도
    이제 수능 끝나고
    대입 앞둔 아들..
    좀 쉬게 냅두지..
    아침 9시 일어나서
    공부를 하던.운동을 하던.
    생산적인 뭐라도 하지
    게임하고 늦게 일어난다고
    잔소리를 그렇게
    아놔 진짜 맘에 안 들어요.

    쉴때 쉬고 또 성실히 할땐 하고.
    전 그런 주의라 아들 냅두거든요.
    평소 애가 성실히 잘하는데도
    저리 잔소리를 하니
    어후 꼰대남편 진짜 싫네요.

    님도 아들 쉴때 좀
    쉬게 냅두세요.
    취업까지했다니 할건
    다 하는 아들이구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4513 닮은꼴 연예인 3 &&.. 2026/01/08 1,997
1774512 안 든든한 아들은 그냥 평생 그렇겠죠? 8 ..... 2026/01/08 3,141
1774511 미국 이민국 백인 자국민도 죽이네요 9 2026/01/08 4,242
1774510 사과 하루만에.. 윤석열에 세배했던 인사, 국힘 최고위원에 ... 2026/01/08 1,733
1774509 우리나라 중장년 복지가 넘 부족한거 같아요 ㅗ 11 몽실맘 2026/01/08 3,798
1774508 공부 안하는 예비고1 진짜 안시키고싶어요 경험있으신분 4 지쳤나봐요 2026/01/08 1,716
1774507 이 음악 한번 들어보세요, 지금 19 저기 2026/01/08 3,770
1774506 지인에게 전화 4 부재중 2026/01/08 2,215
1774505 덴마크,트럼프 그린란드 공격시 즉시 반격.."선발포 후.. 10 그냥3333.. 2026/01/08 4,113
1774504 주당 주말 포함3일 일하면 주휴수당 없나요? 4 아르바이트 2026/01/08 1,395
1774503 가족상으로 여자 상복입을 때 헤어 7 2026/01/08 2,669
1774502 오십견을 영어로 뭐라 하게요~~ 3 ㅇㅇ 2026/01/08 4,066
1774501 온라인 부업 사기인 것 같은데 한번 봐주실래요...급해요! 저 좀 도와.. 2026/01/08 1,496
1774500 추미애 “검찰에 여지 주면 다시 되살아나… 보완수사권 남겨선 안.. 9 뉴스하이킥 .. 2026/01/08 1,467
1774499 아파트 천장치면 윗층에선 울림이 느껴지나요? 6 층간소음 2026/01/08 2,212
1774498 요즘 이대남이 힘든것 아는데...부모세대 여자에 비하면 아무것도.. 15 ........ 2026/01/08 2,989
1774497 요양원에서 일했던 사람이 말하는 진짜 현실 (펌) 79 ........ 2026/01/08 29,749
1774496 이사 후 가구 파손 어떻게하죠? 11 ........ 2026/01/08 1,922
1774495 소비기한 하루 지난 오징어 괜찮을까요? 2 -- 2026/01/08 958
1774494 완경이후 확 확 올라오는 열 어찌 다스리나요 2 불타는고구마.. 2026/01/08 1,991
1774493 전 한수두수 앞서보고 배려하는데 대부분은 안그런것 같아요 5 2026/01/08 1,437
1774492 로렐린데포 주사 chelse.. 2026/01/08 1,003
1774491 쿠팡, 김앤장·전관 통해 ‘노동부 내부 정보’ 실시간으로 빼냈다.. 6 ㅇㅇ 2026/01/08 2,011
1774490 검찰,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 구속영장 청구 4 과연구속돨까.. 2026/01/08 2,416
1774489 50년 후에는 3 ㅗㅗㅎㅎㄹ 2026/01/08 2,9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