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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여행을 앞두고 20대중반 딸이랑 영웅본색봤어요

. 조회수 : 2,479
작성일 : 2026-01-09 00:56:12

누가 주윤발이고 누가 장국영이야?

계속 헷갈림

분노조절 안되냐 부인이 얼굴만 보고 결혼했나봐

영화내내 쉴새없이 질문하다가

헐 장국영 죽었어? 언제?

2003년이란다

중경삼림봤다고 하고 내일은 천장지구 같이보기로

장국영봤으면 유덕화도 봐야지

첨밀밀 추천했는데 ott에 없네요

주윤발 똥폼잡는 모습 맘에 들어하던데 또 그런 영화 뭐있나요

오우삼감독에 비둘기 날라다니던 영화 뭐였죠?

홍콩 거리풍경 많이 바꼈다고 하니 영화는 영화로 보는걸로

 

 

 

IP : 221.162.xxx.15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장국영
    '26.1.9 1:00 AM (121.173.xxx.84)

    와 벌써 그렇게 오래 됐나요 2003년이라니...

  • 2. Aa
    '26.1.9 1:14 AM (175.214.xxx.220)

    첨밀밀 홍콩 가는 비행기 안에서 봤어요

  • 3. ㅇㅇ
    '26.1.9 1:15 AM (125.132.xxx.175) - 삭제된댓글

    엄마랑 딸이랑 너무 행복한 픙경이네요
    저는 그런 경험 없어 부러우면서
    같이 미소지었어요 ㅎㅎ

  • 4. ...
    '26.1.9 2:06 AM (218.148.xxx.6)

    주윤발 종초홍 나오는 가을날의 동화 재밌어요

  • 5. . .
    '26.1.9 2:25 AM (175.119.xxx.68)

    첩혈쌍웅이요 엽처문 취하는인생 노래도 듣고요

  • 6. 진도
    '26.1.9 4:38 AM (116.33.xxx.224)

    주성치 들어가야죠~~~~

  • 7. ㅇㅇ
    '26.1.9 5:34 AM (73.109.xxx.54)

    첩혈쌍웅
    (홍콩 배경은 아니지만 비둘기 페이스오프 미션임파스블2)
    개인적으로 종횡사해 좋아해요
    캐나다 티비에서 했던 종횡사해 드라마도 좋고요 (Once a thief)
    유덕화 아비정전 지존무상도
    그시대 느와르는 아니지만 무간도도 너무 좋았죠

  • 8. ...
    '26.1.9 6:19 AM (220.126.xxx.111)

    홍콩 가서 첫생각이 주윤발 더위 먹어 죽겠다 했어요.
    이 더위에 롱코트라니.
    영웅본색2까지 보고 가세요.
    장국영이 마지막으로 전화하던 곳, 아성이 마크에게 돈 던져준 곳, 피쉬볼 사먹다 막 뛰던 첫장면의 장소...
    양조위와 주윤발 단골 식당.
    장국영의 마지막 호텔.
    홍콩 갈 때마다 변해가지만 변하지 않는 모습에 홍콩 좋아요.

  • 9. 쓸개코
    '26.1.9 6:56 AM (175.194.xxx.121)

    비둘기 날라다니는 영화는 '페이스 오프'예요.
    존 트라볼타, 니콜라스 케이지. 오우삼 영화의 시그니처.

  • 10. 부럽다
    '26.1.9 7:29 AM (116.125.xxx.83)

    아비정전 타락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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