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자가아니라
'26.1.9 12:42 AM
(121.173.xxx.84)
그냥 복사꾼 네티즌이에요. 인터넷의 남의 글 가져다가 복사해서 대충 정리한후 자기 이름 박고 그걸 기사라고 냄.
2. 댓글도막아요
'26.1.9 12:44 AM
(117.111.xxx.254)
하도 짜깁기 기사들이 많아서 독자들이 댓글로 욕을 하니까
이제 퍼오기 전문 기자들은 아예 댓글을 막아놓더라구요.
뉴스1에 소봄이 기자는 아주 유명해요. 심지어 AI 아니냐는 의혹도 받았어요
3. 그런 주제에
'26.1.9 12:46 AM
(211.247.xxx.84)
뉴 미디어 무시하고 지들이 엄청 잘난 줄 알아요
4. ......
'26.1.9 12:46 AM
(118.235.xxx.208)
열받는 조금전에 본 기사
김숙, 충격적 재산 규모 밝혀졌다…"2조원 가진 적 있어"
텐아시아=김세아 기자
김숙 온라인 게임머니가 2조라는 내용임
이게 기자에요???
5. ㅇ
'26.1.9 12:57 AM
(211.235.xxx.114)
나이도 어리고 세상물정모르고 인성 바닥에 허세만 가득한 속물들
6. ㅇ
'26.1.9 12:59 AM
(211.235.xxx.114)
기자정신 그딴건 애초에 모르고 돈만 밝히ㅡㄴ 기레기들
7. ㅇㅇ
'26.1.9 1:21 AM
(112.155.xxx.90)
인터넷 기사는 대부분 '언론고시 패스'한 정식기자가 아니라 그냥 일반인이 약간의 교육받고 작성하는 글이 대부분일 듯요. 지인이 그런 경로로 인터넷 기사쓴다는 얘기 들었어요. 저 위에 '텐아시아'가 무슨 언론이겠어요. 저런 쓰레기 글들은 대부분 듣보잡 언론이잖아요. 한마디로 인터넷 기사는 대부분 진짜 기자 아님 하긴 진짜 기자수준도 별로긴 하지만
8. 아직
'26.1.9 1:27 AM
(106.101.xxx.198)
병오년이 아닌데
병오년을 큰제목으로
뽑아 메인뉴스로.
코미디가 따로 없더군요.
입춘을 기준으로 을사년 병오년.
올해는 입춘이 2월4일 오전 11시 43분.
(구글검색)
따라서 지금은 을사년.뱀띠.
9. AI 대체
'26.1.9 1:59 AM
(76.168.xxx.21)
차라리 음성을 텍스트화 해 기사화하는 AI 가 기자를 하는게 닛다 싶을 정도인 기사들이 많아짐..
10. 앵커
'26.1.9 4:06 AM
(216.147.xxx.76)
기자들도 그렇지만
MBC 는 앵커 자체가 한국발음 어눌하고 중한관계라고 논문 쓴 ...
그런 발음으로 앵커도 하는데
속된 표현 써서 미안하지만 개판이라고 생각합니다.
11. ㄱㄴㄷ
'26.1.9 7:29 AM
(120.142.xxx.17)
요즘은 개나소나 하는 것 같아요.
12. 수준
'26.1.9 8:15 AM
(42.20.xxx.150)
떨어질게 없어 기레기 소리 들은지 십년은 넘은듯
계속 그 수준인데 요즘언 일도 안하고 책상머리에서 복붙이나 하고 있죠
13. 아래
'26.1.9 8:51 AM
(175.124.xxx.132)
-
삭제된댓글
외식의 만족도에 관한 글도 그렇고
원글님 지적처럼 본인의 일을 제대로 하는 사람도 드물고
요즘은 뭐든 전반적으로 하향평준화 된 거 같아요.
14. 아래부터
'26.1.9 8:55 AM
(175.124.xxx.132)
외식의 만족도에 관한 글,
예의 바르고 밝은 아이들이 블루오션이라는 글,
본인의 일을 제대로 하는 사람이 없다는 글을 다 읽고 나니
요즘은 뭐든 전반적으로 하향평준화 된 거 같아요.
15. ...
'26.1.9 9:14 AM
(118.221.xxx.136)
유명인, 연예인들 한번에 나락보는게 기자들인거 같아요..제대로 팩트체크도 안하고 자극적으로 조회수 늘릴려고 하는게 보여요
그런걸 카페에 퍼날라서 같이 동조하고..
16. ㅇㅇㅇ
'26.1.9 9:57 AM
(106.185.xxx.85)
언론 뿐이겠어요?
사법, 입법, 행정, 군경, 모두 말 잘듣는 간신배들로
다 채워졌잖아요.
국민들 눈가리고 귀가리고 나라는 조선시대로 회귀 중
17. 사양
'26.1.9 12:10 PM
(121.160.xxx.216)
-
삭제된댓글
언론 환경이 바뀌어서
기존 언론이 이제 사양산업이니..
방송사(공중파)도 신문사도 인기 없습니다.
스펙 좋은 젊은이들은
이제 언론사(특히 신문사) 지원하지 않습니다.
ai환경에서 어떻게 살아남을지 궁금합니다.
(예전 신문사 입사는 고시수준)
18. ....
'26.1.9 6:04 PM
(39.115.xxx.14)
발로 뛰는 기사가 아니고 손가락 클릭해서 쓰는 기사가 오죽하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