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들 키우는 데 블루오션이 생각났네요

조회수 : 3,262
작성일 : 2026-01-09 00:07:07

요새 아이들 보면서 블루오션이 생각났어요.

 

예의바르고 밝게 키우는거요.

 

예의바르고 밝게 웃는 그런 아이들이 거의 없어서

....

 

예의바른데 밝게 크기만 한다면 어딜 가든 금방 취업하고 잘 먹고 잘 살거 같네요..

IP : 223.38.xxx.13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데
    '26.1.9 12:16 AM (118.235.xxx.158) - 삭제된댓글

    예의 바르고 밝으면 사회성 좋아서 인기 있겠지만 취업은 다른 문제죠 금융권에서는 금융관련 지식과 능력을 중시하고 무술 유단자를 뽑을 때는 무술 잘 하는 사람이 우선이죠.
    직무 관련 능력 있고 조용하고 말 없는 사랑 좋아하는 조직도 있고 무조건 상사에게 충성하길 바라는 조직도 있고ᆢ바라는 인재상은 직장마다 다른 듯합니다.

  • 2. ...
    '26.1.9 12:34 AM (58.79.xxx.138)

    그렇게 키운다고.. 키우는대로 크는게 아닌게
    자식인거.. 아시잖아요

  • 3. 저는
    '26.1.9 12:37 AM (223.39.xxx.60)

    좋은 생각 같은데요. 갈수록 인성 좋은 애들이 드물어요
    좋은 인성은 좋은 직업만큼이나 큰 장점이더라구요

  • 4. ..
    '26.1.9 12:39 AM (112.214.xxx.184)

    인성 좋다고 뽑아주진 않아요 그런데 취직 이후에 견디긴 잘 견디죠 인성으로 승진은 못 해도 버틸 힘은 확실히 주는거에요

  • 5. 맞아요
    '26.1.9 1:04 AM (221.147.xxx.127)

    예의 바르고 밝게 웃고
    그런 아이들이 결국 자기 일에서도
    성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회성 지능이 성공의 큰 지분이거든요

  • 6. 거의
    '26.1.9 1:11 AM (110.14.xxx.134) - 삭제된댓글

    없어서???

    어디서 어떤 일 하시는데요?

    제 주변엔 예의바르고 밝게 웃는
    예쁘고 똑똑한 아이들 많아서요

  • 7. 40대
    '26.1.9 1:20 AM (223.38.xxx.184)

    예의바르고 밝게 잘 웃어서 대기업 입사했어요
    파견업체에 기존 면접자가 펑크내서 급하게 대타로 갔는데
    제 스펙이 젤 허접했어요
    면접중에 임원분께서 "ㅇㅇ씨 참 잘 웃네요" 라는 칭찬받았고
    가르치면 될 사람이라는 확신이 들었대요
    파견직 계약만료후 모기업 정규직 응시해서 당당히
    합격했어요

  • 8. 영통
    '26.1.9 3:59 AM (116.43.xxx.7) - 삭제된댓글

    예의바르고 밝게 웃는 그런 아이
    올해 입사한 딸이 저렇습니다


    그런데 딸이 자기처럼 밝고 잘 웃으면서 예의바르게 행동하는 아이 없다고
    자기가 직장 성격 1티어라고 스스로 말해요
    의식하고 노력하는 거라는 뜻인 듯

  • 9. 영통
    '26.1.9 4:00 AM (116.43.xxx.7) - 삭제된댓글

    예의바르고 밝게 웃는 그런 아이
    올해 입사한 딸이 저렇습니다

    그런데 딸이 자기처럼 밝고 잘 웃으면서 예의바르게 행동하는 아이 없다고
    자기가 직장 성격 1티어라고 스스로 말해요
    의식하고 노력하는 거라는 뜻인 듯

  • 10. 영통
    '26.1.9 4:03 AM (116.43.xxx.7)

    예의바르고 밝게 웃는 그런 아이
    올해 입사한 딸이 저렇습니다

    그런데 딸이 자기처럼 밝고 잘 웃으면서 예의바르게 행동하는 아이 없다고
    자기가 직장 성격 1티어라고 스스로 말해요
    딸 스스로 의식하고 노력하는 거라는 뜻인 듯.

    그렇게 키운 기 아니고 유전인 듯
    남편이 잘 웃어요

    나는 안 웃는 편..아들은 안 웃어요

  • 11.
    '26.1.9 6:48 AM (223.38.xxx.66)

    아이들 예의바르고 밝고 키우면 건강한사회되고 좋아요

  • 12. ㅇㅇ
    '26.1.9 7:43 AM (118.235.xxx.47)

    이런거요? ㅋㅋ
    미래의 인성학원이래요.
    https://youtu.be/1Sz3PShM7a0?si=7-YrEuQZSdlHW840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902 고딩친구들과 30년만에 첫해외여행 2 여행 2026/01/16 1,752
1785901 남자 대학교 1학년..(문과) 15 ... 2026/01/16 1,738
1785900 제가 하이닉스를 10 ... 2026/01/16 4,034
1785899 똘똘한 한채 보유세 양도세 상향 검토? 뉴스 2026/01/16 792
1785898 겨울 난방효율 높이려고 실링팬 쓰시나요? 2 ㅇㅇ 2026/01/16 779
1785897 기버터를 샀어요 보관은? 3 부자되다 2026/01/16 964
1785896 나솔 몇 기가 제일 재미있으셨어요 9 나솔팬 2026/01/16 1,781
1785895 남편이랑 자식때문에 사는 데면대면한 집 있나요? 11 2026/01/16 2,757
1785894 핸드폰 5년만에 바꾸려는데 갤럭시 뭐가 좋을까요? 20 5년 2026/01/16 2,022
1785893 삼전 오늘도 엄청 오르네요. 5 ㅇㅇ 2026/01/16 3,171
1785892 갤럽_ 대통령 긍정평가 58%.. 민주 41%, 국힘 24% 6 여론조사 2026/01/16 737
1785891 미국-대만, 5천억 달러 규모 무역협정 체결…상호관세 15%로 .. 8 ㅇㅇ 2026/01/16 808
1785890 증권회사 푸대접 이유 알 것 같아요 7 푸대접 2026/01/16 2,509
1785889 귀한 아들 증후군 16 음.. 2026/01/16 3,713
1785888 얼마전에 고려아연 들어가신분 4 띠옹 2026/01/16 2,200
1785887 대만오실분들 대만 2026/01/16 1,228
1785886 캐시미어코트 구김관리 어떻게 하세요? 5 프로그 2026/01/16 1,061
1785885 서울에서 정말 싼 붕어빵 먹어봤어요 8 2026/01/16 2,048
1785884 입꼬리 성형 8 ㅇㅇ 2026/01/16 1,613
1785883 교토 2월 스케처스 운동화 발 시릴까요 여행 2026/01/16 374
1785882 인바디 측정 결과~~~~ 7 시려 2026/01/16 1,388
1785881 내용은 펑합니다. (조언감사합니다.) 43 .. 2026/01/16 4,717
1785880 머리를 들추면 보이는 흰머리 염색 도와주세요 7 .. 2026/01/16 1,974
1785879 저층인데 햇빛 잘 들어오는 집 조건이? 10 ㅇㅇ 2026/01/16 1,513
1785878 오션뷰 쪄죽고 있어요 40 ..... 2026/01/16 16,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