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먹는게 건강에 정말 중요할까요?

먹는거 조회수 : 6,160
작성일 : 2026-01-08 23:14:48

질문을 하는 이유는...ㅠㅠ

대충 먹고 살고 싶어요 그냥 대충 라면먹고 떡볶이 먹고

심심하면 과자먹고 아이스크림 먹고 그렇게 살고 싶어요

근데 자꾸 건강식 해먹어야 될 것 같고 야채 먹어야 할 것 같고 음료수 안마셔야 할 것 같고 찝찝함에 살짝 괴로워요 ㅠㅠ

먹는거와 상관없이 그냥 제 명에 가는거다...라고 해주세요

아..그래도 비만은 아니에요...괜찮겠죠...?

IP : 211.198.xxx.129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제라도
    '26.1.8 11:20 PM (121.173.xxx.84)

    조절하셔야해요. 나이가 얼마나 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죄다 나쁜 음식만 나열해놓으셨네요.

  • 2. ....
    '26.1.8 11:23 PM (58.120.xxx.143)

    에프있으면 아무 채소나 썰어서 올리브유 뿌려서 구우면 맛있어요. 방토, 마늘, 버섯...

  • 3. ㅇㅇ
    '26.1.8 11:25 PM (211.234.xxx.231)

    고혈압 당뇨인분들 비만 아닌 분들이 훨씬 많을껄요
    죽는 문제보다
    여기저기 아프고 약달고 살면서 사는게 실은거죠
    아예 그런걸 먹지 않는것보다
    적게 먹는걸로 타협해야죠

  • 4. kk 11
    '26.1.8 11:32 PM (114.204.xxx.203)

    건강식까진 아니고 인스턴트 외식 줄이고
    간단히 소식 고루 먹으려고 해요
    내 몸이 필요로하면 입에서도 당겨요

  • 5. ㅇㅇ
    '26.1.8 11:39 PM (125.132.xxx.175) - 삭제된댓글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그리고 건강검진 결과는요?

  • 6.
    '26.1.8 11:40 PM (14.36.xxx.31)

    You are what you eat.라고 하죠

  • 7. 먹는 게
    '26.1.8 11:40 PM (124.50.xxx.9)

    가장 중요해요
    그다음이 잠이고요.
    그다음이 운동이에요.

    먹는 건 좋은 것 보다 나쁜 것부터 멀리 해야해요.

  • 8. 괜찮아요
    '26.1.8 11:40 PM (117.111.xxx.254)

    몸이 그걸 소화할 수 있으면요

    근데 50이 넘어가면 과자랑 아이스크림 이런 걸 몸이 거부하더라구요.

  • 9. ..
    '26.1.8 11:46 PM (122.40.xxx.4)

    40대부터는 음식 관리해야지요. 음식 관리 안하면 건강검진에 바로 표나요. 건강검진 결과표가 인생 후반기 성적표와 같아요. 학창시절 공부 안하고 놀면 성적 망하듯이..정크푸드 많이 먹으면 건강검진결과가 망하지요. 물론 소수의 특별한 사람들도 있지만..

  • 10.
    '26.1.9 12:05 AM (119.193.xxx.110)

    진짜 먹고싶은것들이네요ㆍ
    탄수화물 줄여야 해서
    점심만 밥먹고
    아침ㆍ저녁은 야채나 기타 단백질류로 떼우는데
    이거저거 다 먹고싶네요
    잠도 없어서 늦게 자는편이라 더 먹고 싶어요ㅜ
    참아야겠쥬

  • 11. ㅠㅠ
    '26.1.9 1:03 AM (59.30.xxx.66) - 삭제된댓글

    동양 사람은 서양인과 달라 췌장이 작아 약하대요
    그러니 탄수화물을 개네들처럼 먹으면
    당뇨가 와요
    조심하고 탄수화물과 야채 위주 식사도 하고
    근력 운동해야 해요
    그러니 우리 나이 되니 힘들어요

    저도 대충 라면이나 떡이나 빵으로 때우고 살고 싶은데
    그리 맘대로 먹을 수 았던 시절이 좋았네요 …

  • 12. ㅇㅇ
    '26.1.9 1:04 AM (59.30.xxx.66)

    동양 사람은 서양인과 달라 췌장이 작아 약하대요
    그러니 탄수화물을 개네들처럼 먹으면
    당뇨가 와요
    조심하고 탄수화물을 적게
    단백질과 야채 위주 식사도 하고
    근력 운동해야 해요
    그러니 우리 나이 되니 힘들어요

    저도 대충 라면이나 떡이나 빵으로 때우고 살고 싶은데
    그리 맘대로 먹을 수 았던 시절이 좋았네요 …

  • 13. 먹는
    '26.1.9 1:21 AM (124.5.xxx.128)

    음식이 곧 피가되고 살이되고
    수많은 세포가 생성되었다가 죽고 또다시 생성되고 반복인데
    먹는게 부실하고 나쁜거 덩어리면
    10대 20대 젊은시절이나 운동 많이해서 노폐물들 잘 걸러낼땐 아픈것도 모르고 거뜬하게 느껴져도
    몸을 한 50년정도 오래쓰면서 음식까지 막 함부로 먹으면 탈이 나는건 당연한거죠
    먹는게 아니면 뭘로 내몸에 세포가 구성되겠어요
    내가 먹는걸로 다 만들어지는건데 오만거 다 드러부으면 내몸이 남아나겠어요?

  • 14. ...
    '26.1.9 1:44 AM (211.47.xxx.24)

    말씀하신 음식 다 산성이고 몸에 염증일으켜요
    대장 정상세균총 밸런스 깨져서 부패하고 장내 가스생기고 뇌도 흐릿해집니다.
    뇌건강에도 안좋은 영향을 끼치고
    대장염증 암 일으킬 수 있어요

  • 15. wii
    '26.1.9 3:28 AM (211.196.xxx.81) - 삭제된댓글

    유전이 다 이기긴 합니다만

  • 16. 인간의
    '26.1.9 3:58 AM (14.6.xxx.135)

    유전적 속성에 따라 먹어야죠. 우리는 잡식성으로 태어났으므로 그렇게 먹어야해요. 왜냐면 스스로 만들어내지 못하니까요. 우리의 세포근간인 단백질과 지방을 안먹으면 어디서 충당할까요? 또한 3대영양소를 잘 대사하기위해 비타민 미네랄이 필요한데 그것도 마찬가지고요.

  • 17. ㅇㅇ
    '26.1.9 5:52 AM (73.109.xxx.54)

    매일 매끼니 그런것만 먹는게 아니라면 괜찮아요
    하루 한두번은 고기 계란 김치도 먹는거죠?
    피검사해서 빈혈이면 고기 더 자주 먹고 혈당 높으면 탄수화물 줄이고 채소 더 먹으면 되죠
    그런 확실한 이유가 없다면 대충 먹어도 괜찮아요
    빈혈 당뇨 고혈압이 체질이더라구요
    밥외에 떡 빵 단 초콜렛 과일 많이 먹어도 당뇨 안걸리는 사람도 많아요
    무슨 특정 음식 먹으면 어디가 좋아진다 면역력 높아진다 무슨 병이 낫는다 이런건 다 미신 수준이고요

  • 18. 일주일에 한번
    '26.1.9 6:42 AM (83.86.xxx.50)

    일주일에 한번씩 드세요
    건강도 건강이지만 똥배 엄청 나아요. 전 라면 먹을때 계란하고 자른미역 몇개 넣어서 먹어요.

    근데 음식으로 병 고친다는 것도 맹신 같아요.

  • 19. ..
    '26.1.9 8:12 AM (114.203.xxx.30)

    먹는 게 거의 다라고 봅니다

  • 20. 뒷방마님
    '26.1.9 8:35 AM (59.19.xxx.95)

    아니되옵니다
    잘챙겨 드셔야 합니다
    맛있는거 찾다보면 고혈압 오구 고지혈오구
    당뇨 옵니다

  • 21. ㄴㅎㅅ
    '26.1.9 10:14 AM (221.146.xxx.162) - 삭제된댓글

    DNA 1번
    수면 2번
    스트레스 3번
    음식 4번
    .
    .
    운동 8번

    운동보단 습관이 훨씬 중요
    과자 떡볶이 먹어도됨 그러나 육류 단백질 과일이나 채소 안 먹으면 문제
    채소 많이 먹어야하는 강박을 버려요 대신 과일로 대체가능
    비만보다 나쁜게 마른비만 내장비만
    그냥 뚱뚱한건 골고루 근육과 수분과 지방이 같이 있다면 좋은것임
    많이먹어도됨 소화만 할 수 있으면 또 소화된후 자면됨

  • 22. 가장중요
    '26.1.9 10:28 AM (180.69.xxx.54)

    우리 몸의 세포가 뭘로 만들어 지겠어요. 밖에서 들어 온게 건강한게 아닌데,,당연 그 많은 오염 물질들 제거하고 치우느라 하루종일 바쁘고 못 치워 몸에 쌓이게 되고 몸이 산성화되고 염증 물질 쌓여서 여기저기 아프게 되고 이것저것 거쳐서 암이 되는거죠.
    윗 분 1.번 dna 하시는데 전혀 아닙니다. 저희 양가 모두 장수집안에 94세 아버지 90세 엄마 지금까지 병원에서 하루도 안 주무셔 보시고 성인병 하나도 없으신대 저 40대 부터 암환자예요.
    남들에 비하면 심하게 나쁜거만 달고 산것도 아닌데,,암이 찾아 오던 무렵엔 귀찮아서 과일 채소 잘 안 먹고 몸이 이겨내지도 못하는데 편하다고 매일 고기 먹고 살았어요.
    히포크라테스의 음식으로 고치지 못하는 병은 없다가 진리에요.
    만약 그래도 저 정크푸드들을 하루종일 몸에 넣고 싶으시면 독소 제거하게 하루종일 땀내서 운동하세요.
    그래도 비타민 미네랄 부족으로 병이 오겠네요.

  • 23. toppoint
    '26.1.9 12:03 PM (211.234.xxx.214)

    먹는게 건강에만 1순위가 아니라
    미모에도 1순위에요
    싸구려 탄수화물 위주로 먹으면
    에너지 효율이 심각하게 낮은 체력되고요
    얼굴 라인, 체형 라인이 이쁠수가 없어요
    눈빛도 탁해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9510 한식조리사 자격증 따기 어렵죠? 15 궁금 2026/01/18 2,184
1779509 고등학생들 친구한테 돈꿔주고 그러나요? 17 ... 2026/01/18 1,293
1779508 배추김치 겉잎만으로 찌게 맛있게 될까요? 4 ... 2026/01/18 1,136
1779507 미국, 담배회사들로부터 300조 배상 받아 ㅇㅇ 2026/01/18 793
1779506 연애 못할때... 사람만나는 장소가 제한적이어서 못한다는 말 7 2026/01/18 1,439
1779505 집 사는거 포기한 편안한 50대예요(펑) 60 ... 2026/01/18 20,698
1779504 서울근교에 이쁘고 커피 진짜맛난곳 10 ....이쁘.. 2026/01/18 2,607
1779503 공장형 병원에누워 레이저 받고있자니... 6 . . . .. 2026/01/18 3,072
1779502 지방 노후 된 건물은 어떻게 팔아야할까요? 3 .... 2026/01/18 2,271
1779501 수시폐지 41 제발 2026/01/18 4,656
1779500 환경 때문에 안 쓰는 것들 뭔가요? 25 .. 2026/01/18 2,004
1779499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데 할 일은 태산같이 느껴져요. 5 따흑 2026/01/18 1,160
1779498 어릴때부터 애들 너무 끼고 키우지 마세요 7 2026/01/18 3,581
1779497 저는 늘 다이어트 하느라 안먹는데.. 식구들 밥차려 주기 힘들어.. 9 2026/01/18 2,208
1779496 여성 군의원 강제추행 혐의' 하승철 하동군수 검찰에 송치 1 역시그동네 2026/01/18 904
1779495 전자렌지용 생선구이기 구입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요 5 ㅠㅠ 2026/01/18 1,250
1779494 공감능력 없는 사람은 안바뀌죠? 2 2026/01/18 1,252
1779493 서울아파트 붐? 계속 갈까요? 23 부동산 2026/01/18 2,778
1779492 제품 후기들 보고 있는데 맞춤법... 5 &&.. 2026/01/18 1,027
1779491 학원 안다니고 혼자 공부하는 중학생 조언부탁드려요 13 ㅇㅇ 2026/01/18 1,544
1779490 딸 옷사주다가 탕진하겠어요 ㅠ 29 ..... 2026/01/18 17,970
1779489 이재명 정부 집값이 대단한게... 11 ... 2026/01/18 2,125
1779488 “정성호 뒤엔 이재명”···검찰개혁안 계기로 표출된 민주당 지지.. 10 ㅇㅇ 2026/01/18 1,359
1779487 금수복국 vs 초원복국 8 ㅇㅇ 2026/01/18 1,786
1779486 이혼한 친구랑 사주보러 갔는데 글쎄 17 하하 2026/01/18 16,2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