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박정제 전 mbc 사장과 정혜승 전 문재인 정부 청와대 비서관의 아들

그냥3333 조회수 : 3,612
작성일 : 2026-01-08 22:58:20

https://www.instagram.com/p/DTP8P5vifR0/?igsh=MTBmMnM5YmFrdG1jbg==

 

박 부대표는 윤 전 대통령을 "나라가 얼마나 위험한지 국민에게 처음 알린 사람"이라며 "문재인 정권 이후 북한.중국 간첩이 들끓었는데 사람들은 잘 몰랐다. 언론도 말하지 않았다. 그걸 윤 다 통령이 담화로 터뜨렸고 저는 거기서 위기의식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이 위기 인식이 역설적으로 '나라가 바필 수도 있겠다'는 희망을 줬다"며 "이것이 '윤 어게 인'의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박 부대표는 최근 대학가에서 부정선거 캠페인을 벌이는 이유에 대해 "젊은 날의 의무는 부패에 저항하는 것"이라며 "대학생들이 부정선거 문제에 대해 너무 몰랐기에 충격을 받았고, 이를 바로 잡고자 나섰다. 진정성은 권력이 없을 때 더 빛나는 것"이라고 목소리 높였다.

박 부대표는 "과거 좌파는 권력에 저항했지만, 지금은 타락한 권력이 됐다. 좌파 카르텔의 위선을 너무 많이 봤다. 뱃속 채우고 부패하고 조작하는 모습이다. 청년들은 그걸 꿰뚫어 보고 있다"며 "대학가 내 좌파가 주장하는 정치적 올바름(PC) 담론도 과격해지고 피곤하다는 인식이 많아졌 다. 반면, 우파는 기존 권력에 저항하는 정직으로 진정성을 얼고 있다"고 말했다.

앞으로 정치 참여 가능성에 대해선 "정치인이 되겠단 생각은 없지만 이미 우리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면서도 "대한민국을 바꾸는 데 가장 효과적인 길이 정치라면 언젠가는 그 길을 택할 수도 있다고 본다"고 여지를 남겼다. 이어 "청년 우파 활동이 단순한 일회성 집회가 아닌 지속적인 운 동으로 자리잡을 것"이라는 계획을 밝혔다.

 

내란이란 단어와 무죄라는 단어가 병립이 가능한가?

젊은애가 심각하네

 

IP : 211.177.xxx.17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ㅅㅅ
    '26.1.8 11:03 PM (218.234.xxx.212)

    부모랑 정치성향이 다른거야 있을 수 있는데, 부정선거 운운하면 정치성향의 문제가 아닌 것 같아요.

  • 2. ..
    '26.1.8 11:57 PM (175.203.xxx.82)

    어쩌다 저렇게 됐을까
    부모 얼굴에 똥칠 하는 최강 불효자놈이네

  • 3. 에공
    '26.1.9 12:04 AM (68.172.xxx.55)

    어쩌다가 저리 됐을까

  • 4. ...
    '26.1.9 12:09 AM (223.38.xxx.1)

    극우 게시판과 유튜브를 많이 본 듯

  • 5. 그냥
    '26.1.9 12:11 AM (116.122.xxx.222)

    부모 욕하는 것처럼 보여요
    좌파=부모=위선=악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듯...
    뭐 결국 가정교육이죠..
    부모가 어떻게 키웠기에.... 저 애가 저렇게 되었을까....

  • 6. 박정제?
    '26.1.9 12:26 AM (218.37.xxx.225)

    박성제 아닌가요?

  • 7. 새벽
    '26.1.9 12:31 AM (1.234.xxx.98) - 삭제된댓글

    자식이 이미 성인인데 부모 영향만 받고 저러겠나요?
    초등학교만 가도 부모와 보내는 시간보다 친구나 온라인 영향을 많이 받게 되던걸요.
    2030의 극우화가 심각하딘죠.
    그러다보니 요즘 비슷한 내용으로 가정불화 겪는 집들 꽤 있습니다.
    부모잘못이라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그 아이가 접하는 사회가 훨씬 큰 문제입니다.

  • 8. 새벽
    '26.1.9 12:33 AM (1.234.xxx.98)

    자식이 이미 성인인데 부모 영향만 받고 저러겠나요?
    초등학교만 가도 부모와 보내는 시간보다 친구나 온라인 영향을 많이 받게 되던걸요.
    2030의 극우화가 심각하다죠.
    그러다보니 요즘 비슷한 내용으로 가정불화 겪는 집들 꽤 있습니다.
    부모잘못이라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그 아이가 접하는 사회가 훨씬 큰 문제입니다.

  • 9. ...
    '26.1.9 2:08 AM (218.148.xxx.6)

    박성제에요

  • 10. ..
    '26.1.9 4:15 AM (1.233.xxx.223)

    왜 잘못된 정보를 접하고
    그것에 선동괴는 건지..

  • 11. ..
    '26.1.9 2:58 PM (175.198.xxx.25) - 삭제된댓글

    극우 내란수괴를...? 윤게몽 인간들아...
    어떤 인간 수첩에 작두,야구 망망이,영현가방,약물, 자폭조끼, 서해바다등등 ....?
    니들이 한번 몸소 보여줘 봐라..?..ㅉㅉ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4201 4인가족 일요일 어찌 보나시나요 4 아들둘엄마 2026/01/11 3,052
1774200 다리떨고 발목흔드는 ㅠ 4 ㅡㅜ 2026/01/11 2,095
1774199 모범택시 김도기기사 어머니 살해범 나왔나요 5 호야꽃 2026/01/11 4,481
1774198 쿠팡과 식사한 노동부 직원 4명 징계 5 ㅇㅇ 2026/01/11 2,858
1774197 올 3월에 건강검진 받을려고 하는데요..채변 채취하는 시기좀 3 ........ 2026/01/11 2,039
1774196 퀄리티 좋은 시계줄 찾고있어요 주니 2026/01/11 910
1774195 82 미인 6 프로젝션 2026/01/11 2,650
1774194 이번 흑백요리사는 극적인게 덜해요(스포유) 8 ... 2026/01/11 3,079
1774193 전공이름이 ai 관련된과랑 고르다가 6 아들입시때 2026/01/11 1,674
1774192 매일매일 크래미만 먹어요 7 ㄱㄴㄷ 2026/01/11 3,957
1774191 해가 드는 시간에는 책을보기로 1 소중한 2026/01/11 2,096
1774190 라디오스타 보니까 19 2026/01/11 6,509
1774189 요즘 된장찌개에 뭐 넣으면 맛잇나요? 14 2026/01/11 3,850
1774188 70대이상은 남아선호사상을 강한편이죠 6 ........ 2026/01/11 1,903
1774187 분당서울대에 의료진은 12 의문 2026/01/11 3,781
1774186 미인인데 내눈이는 미인으로 안느껴지는 미인 42 ㅁㅁ 2026/01/11 7,506
1774185 시슬리 휘또 땡에클라 ㅇㅇ 2026/01/11 1,467
1774184 자꾸 이명박때처럼 집지러 공급하라는데 22 ㅇㅇ 2026/01/11 2,372
1774183 무플절망 보일러 온돌모드설정 어느정도 해야할까요? 5 궁금이 2026/01/11 1,314
1774182 이요원은 나이든 티가 전혀 안나네요 28 2026/01/11 7,809
1774181 물가가 미친듯이 오르네요 ㅜㅜ 60 물가 2026/01/11 19,648
1774180 오븐 없는데 라자냐 할 수 있나요? 3 주니 2026/01/11 1,646
1774179 컴공 검색해보니 다른과와 별차이가 없습니다 21 ㅇㅇ 2026/01/11 2,922
1774178 말없이 인내하며 참고만 사는 나르도 있나요 5 ,,, 2026/01/11 2,232
1774177 독감이 희한하네요 6 독감 2026/01/11 3,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