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식 조리사 자격증 몇번만에 따세요

.. 조회수 : 2,334
작성일 : 2026-01-08 22:40:33

주변에 세번떨어지고 붙은분

시험이 구절판나왔다고

합격률 25프로면 너무 낮은거 아닌가요

 

조리 학원 다녀볼까 하다

요새 채칼로 다썰지

채썰기에 길이 두께에서 막히네요

IP : 125.185.xxx.26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8 10:46 PM (1.228.xxx.129)

    대학생 딸 두번 째 붙더라구요
    의외로 합격이 쉽지 않은가봐요
    딸애는 학원 다니고 연습도 많이 했어요
    동태탕 연습한다고 해서 동태 열마리 사주고
    재료 준비해주느라 힘들었네요
    계속 떨어졌으면 재료비 많이 들었을 듯

  • 2. 아주옛날
    '26.1.8 10:46 PM (118.218.xxx.119)

    미혼일때 한번만에 붙었어요
    국비로 학원다녔는데
    근처에 식당하시는 분이 칼질은 잘 하지만
    선생님한테 매일 지적당하더라구요
    길이가 안 맞다고
    처음 하는 사람은 선생님 시키는데로 하고
    잘하는 사람은 자기마음대로 하더라구요
    조리학원다닐때 재미났던 기억이 나네요

  • 3. 일단
    '26.1.8 10:48 PM (218.37.xxx.225)

    시험에 어떤게 나올지 모르니 운이 많이 작용하죠

  • 4. 24년도에 합격
    '26.1.8 10:50 PM (211.186.xxx.216) - 삭제된댓글

    필기는 먼저 시험접수후, 내일배움카드로
    학원 등록핬어요
    유투브로 핵심본 후, 기츨 여러번 보고,
    쉽게 합격했고요, 실기는 막상해보니 시간싸움이예요.
    잘하되 시간안에 해야하니까요.
    학원선생님께 배우되, 유투브에서 꿀팁같은거 캐치하고요. 집에서 지단 2번 연습했어요.
    한번에 합격했는데요. 7명봐서 저포함 2명만 한번에 합격하고, 나머진 2번째에 다 합격한걸로 알아요

  • 5. ..
    '26.1.8 10:54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조리사과정은 맛있게 만드는게 중요한게 아니고 주어진 규격과 조리방법대로 만드는 게 중요해요.
    그래서 요리 완전 초보들이 열심히 하면 오히려 합격을 더 잘해요.
    아무것도 모르니까 진짜 시키는대로만 하거든요.
    요리 잘하시는 분들은 시키는대로 안하세요.
    30대 초반 칼한번 안 잡아봤던 어린 시절에 동네 여성센터에서 한식조리사과정 수강했는데 쟁쟁한 요리경력의 언니들은 떨어지고 완전 초보였던 제가 제일 먼저 첫시험에서 한번에 붙었어요.

  • 6. . .
    '26.1.8 11:03 PM (221.143.xxx.118)

    한 번에 땄어요. 저는 칼질도 못했는데 시키는대로 해서 바로 땄어요. 선생님 말씀이 요리 자아가 없어서 시키는대로 잘해서 그렇대요.

  • 7. kk 11
    '26.1.8 11:34 PM (114.204.xxx.203)

    필기 실기 다 한번요
    같이 한 분들도 1번에 여러명 합격

  • 8. .....
    '26.1.8 11:49 PM (220.76.xxx.89)

    네번 떨어지고 포기 한분 알아요

  • 9. ..
    '26.1.8 11:53 PM (125.185.xxx.26)

    제가 네번 그꼴나겠네요 오븐 커터기 채칼 인스턴트팟
    기구를 써서는 잘하는데
    채를 못썰고 영양과 나왔는데 어려워요ㅜ

  • 10. ..
    '26.1.9 12:10 AM (211.36.xxx.94)

    요리못하던 분이 한번에 붙는건 운이 대박 좋은거지 요리자아가 없어서가 아니예요
    실제로 숙련도가 점수에 영향 많이 끼쳐요
    그리고 그렇게 붙은 분들이 요리는 여전히 못하니 자격증 필요 없다는 소리하고 다녀요

  • 11. ...
    '26.1.9 12:56 A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자격증딸려면
    여구하는 사항에 맞춰줘야 채점이 되죠.

    요리 잘하는 사람은 맛에만 집중,평소 익은손질,습관으로 시험과는 다를 수도...

    정리정돈,재료손질법,다루기,순서,청결,길이,색상,써야할 재료와 양념 다 챙겨야해요.

    자꾸 떨어지는분은 채점표와 항목을 한번 확인했으면 합니다.
    어디서 채점이 빠졌나를 알 수 있게...

    운전이...목적지까지 빨리간다고 운전 잘하는게 아니고
    신호 잘 지키고 속도 잘 지키는 것도 같음이죠.

    전 한삭,중식,양식 다 한번에 합격해서리...
    좀 편법을모르는 편은 아니였나 생각해봅니다.

  • 12. 아줌마
    '26.1.9 12:56 AM (116.34.xxx.214)

    필기는 책한권사서 처음에 패스
    실기도 유튜브보며 두번씩 해보고 처음에 패스.
    실기는 예상이 가능한게 있어요… 제철이 있는 재료는 구입 힘든 계절엔 안 나와요. 재료값이 비싸면 또 안나와요..
    칼질은 연습하면 늘어요.

  • 13. 윗 분
    '26.1.9 1:04 AM (222.236.xxx.171)

    말대로 숙련도와 시키는 대로 한 게 합격의 비결인 것 같아요.

  • 14. ...
    '26.1.9 3:09 AM (58.231.xxx.145)

    한중일양복제과제빵떡까지 다 땄지만
    생각해보면 한식이 종류도 많고 운빨이 강한것같은 생각이 들긴해요.
    어디서 점수 감점인지는 공단에 절대 전화하지 마시고요.
    첫째.시간내 완성
    둘째 덜익은게 없을것
    셋째 요구사항 철저 엄수
    네째 재료표에 없는것 쓰지말것(설탕,소금같은거 주의)
    다섯째, 두가지중 먼저 만들어놓을것과 제출직전에 완성되어야할것 우선순위 정하기(따뜻하게 나갈음식, 펼쳐서 식힌후 담음해야 될 음식)

    ㅡ근데 네번이나 떨어지셨으면 스스로 복기해서 자세히 한번 써보세요. 분명 어디선가 문제가 있는것같은데 그걸 모르면 계속 힘들죠.. 복장은 위생청결하게 하고 가셨지요?

  • 15. 45살때
    '26.1.9 4:22 AM (175.118.xxx.4)

    한번에땄는데 지금생각해보면 열정도 그런열정이 없을정도로 열심히했어요
    요리는그렇다쳐도 이론에서 떨어질까봐
    그두꺼운책을 몇개로 나눠서찢어
    너덜너덜해질때까지 읽고또읽어서외우고
    운도좋아서 만드는음식도 잘알던게나와
    한번에 합격했는데 십년도넘은 기억이
    새록새록합니다
    한식자격증딸때보니 학생들은 척척잘따요
    하얀백지위에 순서대로 가르킨대로
    입력들이되는지 한식ㆍ일식ㆍ중식 순식간에
    따는것보고 주부들처럼 살림하다가 자격증따려면
    힘들겠다싶어요

  • 16. 봉다리
    '26.1.9 4:44 AM (121.155.xxx.62)

    오십중반인데 작년에 필기, 실기 한번에 땄어요.
    내일배움카드로 학원에서 배웠구요.
    평소 요리 잘 한다는 소리 듣습니다.

  • 17. ..
    '26.1.9 7:17 AM (61.97.xxx.7)

    시험장 인원 80여명중에 세네명 붙은 시험회차도 있었고 어려운 문제 나오면 합격률 망인경우 많았어요
    한번에 붙었다는 자랑댓글 줄줄이 올라오는거 듣고 쉽다고 생각하면 안돼요
    학생들은 다섯번이상 하는 애들도 흔하고 주부들도 세번이상은 시험보는게 평균이었어요

  • 18.
    '26.1.9 8:56 AM (172.119.xxx.234)

    바로 붙었어요.
    아이러니하게 요리꽝들이 자기스타일이 없으니
    달달 외어서 떨어질 각오하고 맘편히 보니 붙기도 해요.

  • 19. ****
    '26.1.9 9:53 AM (210.96.xxx.45)

    국비반 40명중 첫번에 붙은 사람은 저 포함 5명이었어요
    생각보다 한식이 합격률이 낮더라구요
    제친구도 3번째에 붙었구요

  • 20. 세번째 인천가서
    '26.1.9 9:55 AM (106.255.xxx.59) - 삭제된댓글

    10년도 전에 퇴근하고 구에서 운영하는 여성문화회관에서 한식과 제과-제빵 배웠어요.
    한식은 세번째 합격했는데 시험장을 인천으로 했어요.
    처음엔 한식 제과 공덕동 산업인력공단에서 실기 봤는데 시험장 운도 중요하단 말 듣고....
    제과는 무려 5번 도전 6번 만에 합격.
    당시 큐넷에 시험 접수가 합격보다 힘들었던 기억 있네요.
    채점 기준에 맞게 재료 손질, 과정, 완성작 제출 등 포인트가 있어요.
    강사가 시험관 출신이면 포인트에 맞게 실습시 알려줘요.

  • 21. 쓸개코
    '26.1.9 3:01 PM (175.194.xxx.121)

    달달달 떨면서 했는데 표고전이 있던게 기억나거든요.
    시간이 부족해서 못익히고 거의 생으로 내고 떨어졌어요 ㅎ
    다시는 보고싶은 생각 안 나요.

  • 22. ㅡㅡ
    '26.1.10 7:43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구젛판이 51개에 포함되어잏었는지 가물가물.

    저 두번만에.

    자리배치 제비뽑기하는덕 벽쪽을 등지고 있으면 유리해요.
    심사원들 오는거 볼수잏으니까요 그때만 잘하는척하면 되거든요.
    맨처음 시작할때 두가지요리 중..젤 먼저 해야할것 체크하는데 심사원이.
    엉뚱한거부터 하면 점수깍이죠.

    앞에붙은 종이 보는거 ..보이면 능숙치않다로 보이니 안볼때 살짝씩 보고.
    안들어가야하는 양념은 꼭 외우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984 물을 자주 안마시는데 18 2026/02/01 3,454
1790983 결혼생활 수십년째 남편이 딱 카드한장만줘서 16 2026/02/01 6,403
1790982 북한 해킹부대의 내무반 모습. 1 ㅇㅇ 2026/02/01 1,964
1790981 치매 시어머니 며칠 간병 후 5 동그리 2026/02/01 4,588
1790980 상가는 많이 죽었다는데 8 ㅗㅗㅎㅎ 2026/02/01 3,660
1790979 둔촌살리기 프로젝트가 망국의 시작이었던것 같아요 15 2026/02/01 2,743
1790978 국산 들깨가루 저렴히 9 .. 2026/02/01 1,825
1790977 김선호 응원했는데 25 2026/02/01 12,543
1790976 제주도 3인 숙소 추천 부탁드려요 5 ... 2026/02/01 1,053
1790975 평영 고수님 도움 좀 주세요 7 ... 2026/02/01 738
1790974 옥션 스마일페이 결제했는데 2 123 2026/02/01 814
1790973 “상급지” “하급지” 이런 단어 사용하지 맙시다 23 2026/02/01 2,381
1790972 李 "부동산투기 때문에 나라 망하는 걸 보고도 왜 투기.. 18 맞는말이지 2026/02/01 2,545
1790971 베란다 없는 집은 건조기쓰나요? 13 확장해서 2026/02/01 2,149
1790970 세상에서 가장 작고 정교한 예술가 1 ........ 2026/02/01 1,441
1790969 얼굴이 너무 따가워요 레티놀 부작용일까요 20 2026/02/01 2,808
1790968 만원대로 초알뜰 장봤어요 8 ㅣㅣ 2026/02/01 3,072
1790967 윤어게인들 다이소에서 하는 꼬라지 6 ... 2026/02/01 2,067
1790966 15년 전 돌반지 찾아왔어요 8 이번에 2026/02/01 4,645
1790965 고구마한박스 6 고구마 2026/02/01 1,704
1790964 나는..96년생.. 8 ㅇㅇ 2026/02/01 2,943
1790963 진짜 가벼운 안경테 9 2026/02/01 2,479
1790962 저 오늘 임윤찬 슈만피아노협주곡 공연가요 10 ........ 2026/02/01 1,399
1790961 야탑역 맛집 추천해주세요^^ 6 .. 2026/02/01 893
1790960 이 사랑 통역에서 통역사 집 인테리어 3 2026/02/01 2,0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