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Sk 바이오사이언스에

조회수 : 2,904
작성일 : 2026-01-08 22:33:04

코로나때 100주 이상  물리고 냅둔 사람있나요?

물도 안탔어요. 27만원대고 200주 있는데

54살에 저주식 사서 제나이가 60살이 됐어요.

27만원 까진 안바래도 5년안에 15만원은 올까요?

 

 

IP : 106.102.xxx.59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번
    '26.1.8 10:36 PM (122.32.xxx.106)

    이번에 털었어요 세컨드 씹으면서
    플300이였잖아요 초창기때 어휴

  • 2. 얼음쟁이
    '26.1.8 10:43 PM (125.249.xxx.218)

    저도 그런주식있는데 포기상태에요
    너무 떨어져서 물탈수도 없어요
    남들은 빨간색이라는데
    온통 파란색인 내주식창입니다

  • 3.
    '26.1.8 10:46 PM (58.228.xxx.36)

    이건 손절하셔야할 주식

  • 4.
    '26.1.8 10:51 PM (221.147.xxx.127)

    임플란트 주가 그 처지예요
    노인들 다 임플란트 하면 대박이네 했는데
    반토막 남 ㅎㅎ

  • 5.
    '26.1.8 10:55 PM (121.147.xxx.48)

    저는 25만원요.ㅠㅠ

  • 6. .....
    '26.1.8 10:59 PM (122.203.xxx.88) - 삭제된댓글

    20년된 주식 결국 손절했어요. 진작했으면 이자라도 건지는데 ...

  • 7.
    '26.1.8 11:00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저라면 반이라도 팔아서 현금확보
    담주 잘나가는 주도주나 바이오주 사서 수익내고 남겨둔 애물단지 팔아서 현금확보

  • 8. 이글보고
    '26.1.8 11:12 PM (211.177.xxx.170)

    주가 보고 왔더니 너무 많이 내려왔네요.진작 팔고 갈아탔으면 좋았을텐데 지금 바이오주도 잘 가는편인데 안가는거보면 오래걸리겠네요

  • 9. ㅇㅇ
    '26.1.8 11:20 PM (211.109.xxx.32)

    저도 카뱅에 물려 반토막인데 뒤늦게 손절했어요 진작했을 손실 덜했겠다싶어요

  • 10. ...
    '26.1.8 11:29 PM (118.235.xxx.151)

    차트, 주가보고 놀랐어요
    그 때는 잘 나가던 주식이었겠죠?
    대기업인데도 저런 주식도 있군요 ㅠ
    인내심이 대단하십니다..

  • 11. 윗님
    '26.1.8 11:49 PM (211.211.xxx.168)

    IPO해서 튀겨 먹었다가 폭락한 주식이지요.
    SK IET도 그렇고요

  • 12. 266
    '26.1.9 12:02 AM (125.178.xxx.144) - 삭제된댓글

    266개나 있는걸요ㅠ

  • 13. 물타고
    '26.1.9 12:04 AM (125.178.xxx.144)

    물타다가 266개 됐어요 87874원

  • 14. ㅇㅇ
    '26.1.9 12:12 AM (106.102.xxx.236)

    차트보니 참담하네요 주식수도 엄청난데 순익은 딸랑 2억이네요

  • 15. 어떻게
    '26.1.9 12:16 AM (106.102.xxx.59) - 삭제된댓글

    대기업인데 이런주식이 다있는지 원망하다가
    지쳐 맘고생도 없어졌네요.

    코로때 제법 비싼 6만원 공모가였고 급등했던 주식이었어요.
    지금은 그돈 다 쓰고 자본 잠식 상태라 망하기 일보직전
    아닐까 의심해요.
    집에 빚이 많음 빚 못갚고 파먹을게 없으니
    팔아먹을거 찾듯
    주식수 늘리기 밖에 더 있을거고
    손놓고 있으니 이럴텐데요.

  • 16. ㅇㅇ
    '26.1.9 12:17 AM (106.102.xxx.236)

    lPO 가아니고 sk케미칼에서 물적분할된 회사네요 인적분할은호재지만 물적분할은 악재 입니다

  • 17. 어떻게
    '26.1.9 12:18 AM (106.102.xxx.59)

    대기업인데 이런주식이 다있는지 원망하다가
    지쳐 맘고생도 없어졌네요.

    코로때 제법 비싼 6만원 공모가였고 급등했던 주식이었어요.
    지금은 그돈 다 쓰고 자본 잠식 상태라 망하기 일보직전
    아닐까 의심해요.
    집에 빚이 많음 빚 못갚고 파먹을게 없으니
    팔아먹을거 찾듯
    주식수 늘리기 밖에 더 있을거고
    손놓고 있으니 이럴텐데요.
    최태원은 sk바이오 팜과 합병을 하던가요.
    이익도 없는 회사 주식으로 개털된 주주들에게 왜이렇게
    운영하게 두는지 미친ㅅ끼 같아요.

  • 18. sk
    '26.1.9 12:29 AM (211.196.xxx.152)

    진짜 별루 ....
    저도 15층인데 390주라 4천2백 손실중.
    손실이 너무 커서 물타기가 안되요 ...
    어찌 이런주식이 있는지 ㅎㅎ이런 불장에도 꿈쩍을 안하네요

    내년에 좋은소식 있을거라는데 ...믿을수가 없네요

  • 19. ...
    '26.1.9 12:54 AM (116.121.xxx.221)

    전 10년 된 주식 있어요.
    15년 가을 평단가 9만5천원 12만원 넘었을 때 20만원 탈환할 거라 믿고 있다 미끌. 두어번 평단가 넘어섰던데 뒀더니 반토막 났을때도 있구요. 그냥 잊고 뒀더니 오늘 8만 몇 천원 까지 회복했더라구요.
    현대중공업이든가 공모주 6만원에 3주 받은 건 1백8십만원 정도구요.
    현대위아는 큰 아이 고3 가을에 샀는데 그 아이가 올해 서른이 됐어요. 10년 동안 3천은 거의 회복했지만 돈이 녹아내렸어요ㅋㅋㅋㅋㅋ

  • 20.
    '26.1.9 3:49 AM (220.94.xxx.134) - 삭제된댓글

    저도 바이오 잡주 몇천만원 물리 얼마전에14까지 왔었어요 ㅠ

  • 21. 그런 주식이
    '26.1.9 3:53 AM (220.65.xxx.241)

    하나만 있으면 다행이죠.
    저도 코로나 때 들어가 처음 사 본 네이버와 포스코가 둘 다 40만원 초반에 물려 있어요.
    너무 높으니 물 탈 엄두도 안나고 돈도 없고요ㅠㅠ
    그 때 산 다른 주식들도 같이..
    장 좋다는 데, 어느 나라 얘기인지?

  • 22. 아 네이버
    '26.1.9 7:06 AM (14.55.xxx.159)

    네이버 40만 동지 여기계셨네요
    내 그럴 줄 알았어요 40만 넘었을 때도 분명히 거래가 되었거든요 돈 있었는데 가만있었어요 154000원일때 사야한다 싶었는데 얼음땡 처럼굳어서 손가락이 안움직였어요
    반려주식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481 오십견에 대해서 해요 10 지금 2026/01/30 1,919
1790480 남편이 지나치게 많은 얘기를 해요 4 에고 2026/01/30 3,687
1790479 오늘 82에서 제일 위로 되는 말..주식관련 12 ..... 2026/01/30 4,620
1790478 김건희를 못건드리는 이유 7 그래 2026/01/30 6,646
1790477 따뜻한 얘기 해드릴게요 13 . . . 2026/01/30 4,339
1790476 제가 모자라서 아이들이 공부를 못하는거 같아요 10 2026/01/30 2,756
1790475 목욕탕 요금이요 6 ..... 2026/01/30 2,321
1790474 모다모다 샴푸 효과가 없다는데.. 9 ㅇㅇ 2026/01/30 2,773
1790473 주식 빠지면 산다는 분들이요 16 2026/01/30 12,098
1790472 이제훈과 림여사의 로맨스 설레네요 ㅋㅋㅋㅋㅋㅋ 5 단편영화 2026/01/30 4,455
1790471 변비에 버터가 잘듣나봐요? 18 .. 2026/01/30 3,170
1790470 10시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ㅡ 이해찬을 추억하다 , 국제금쪽이.. 2 같이봅시다 .. 2026/01/30 872
1790469 스탠드김치냉장고 하칸에 쌀 보관할때요 2 톡톡 2026/01/30 1,003
1790468 정말 사랑했던 사람이 잘 살고 있는걸 알면 행복하신가요? 17 A 2026/01/30 4,828
1790467 에어프라이기 몇 리터 사면 되나요? 6 ㅇㅇ 2026/01/30 909
1790466 김건희의 플랜 16 하하하 2026/01/30 4,477
1790465 미용실 샴푸 6 ㅇㅇ 2026/01/30 2,634
1790464 누가 나를 연락주고 불러주고 생각해준다는거 너무 고마운일 같아요.. 7 2026/01/30 3,332
1790463 사주에서 좋다면 좋던가요? 3 자몽티 2026/01/30 2,029
1790462 카톡 전화벨만 울려도 불안한 상대 있으세요? 7 ㅠㅠ 2026/01/30 1,667
1790461 위고비는 그럼 본인이 주사놓는거 5 2026/01/30 1,900
1790460 오이지 오래된거요 5 오이지 2026/01/30 1,374
1790459 나는 주식 안 들어간다 20 그래도 2026/01/30 6,900
1790458 갑자기 식기세척기 그릇이 잘 안 닦이는데 14 Simple.. 2026/01/30 1,704
1790457 두달을 안낫던 기침이 한약으로 멈추네요 18 코로 숨쉬자.. 2026/01/30 2,8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