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리 엄마(71세) 뇌동맥류로 응급실왔는데 넘 무서워요 ㅜㅜ

ㅅㄷㅈㄹㄱ 조회수 : 7,208
작성일 : 2026-01-08 22:11:39

의사는 머리에서 피뽑았다고하고 어찌해야할지 

너무 심란하고 무서워요 ㅜㅜ 

 

의사는 공포스러운 얘기만하그 

실날같은 희망으로 글올려요

 

이럴때 어떻게해야 할까요

 

울엄마 고생만한 울엄마

 

살리고싶어요

이렇게 보내기싫어요ㅜㅜ

 

IP : 211.234.xxx.21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짜짜로닝
    '26.1.8 10:12 PM (182.218.xxx.142)

    기도요청 하세요 주변에 교회 성당 다니는 사람에게요
    여기도 기도해줄 사람 많아요
    기도밖에 없죠..

    저도 기도할게요..

  • 2. 잘 될거예요!
    '26.1.8 10:13 PM (61.73.xxx.204) - 삭제된댓글

    어머니 잘 치료 받으시고 회복되시기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원글님도 힘내세요.

  • 3. 기도
    '26.1.8 10:14 PM (122.36.xxx.73)

    꼭 회복 되시길 바래요 힘내세요 어머니

  • 4. 잘 될거예요.
    '26.1.8 10:14 PM (61.73.xxx.204)

    어머니 잘 치료 받으시고 회복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원글님도 힘내세요.

  • 5. 기도드립니다
    '26.1.8 10:16 PM (58.236.xxx.146)

    어머님 쾌차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6. ...
    '26.1.8 10:19 PM (220.95.xxx.149)

    어떡하나요 ㅠㅠ
    제발 쾌차하시길 빌겠습니다.

  • 7. 이럴때
    '26.1.8 10:22 PM (211.234.xxx.213)

    방법없을까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여쭤봐요

  • 8. .....
    '26.1.8 10:23 PM (116.38.xxx.45)

    후유증없이 회복되시길 함께 기도합니다.
    어머니 의식 있으신가요?
    친정엄마도 뇌동맥류 파열되었는데 의식 있으셨고
    수술도 밀려서 다음날 아침에 했는데
    별다른 후유증없이 회복되셨어요.
    원글님 어머니도 회복되시길요!

  • 9.
    '26.1.8 11:06 PM (211.235.xxx.114)

    71이시면 너무 아니에요
    지금은가실. 때가 아니에요ㅠㅠ

  • 10. ...
    '26.1.8 11:34 PM (118.37.xxx.223)

    치료 잘 받고 회복되시기를 기도할게요
    따님과 더 오래사셔야죠 ㅠ ㅠ

  • 11. 병원은 어디
    '26.1.9 12:31 AM (1.236.xxx.93)

    후유증없이 잘 치료받으시고 깨끗히 낫으시길
    예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12. ...
    '26.1.9 12:37 AM (124.60.xxx.9)

    빨리 병원가면 다 수술해서 정상생활가능한것같아요.

  • 13. ...
    '26.1.9 1:17 AM (219.255.xxx.142)

    바로 병원 가셨으면 괜찮으실거에요.
    빨리 쾌유하시길 기도합니다

  • 14. 엄마
    '26.1.9 12:52 PM (119.64.xxx.246)

    병원에 갔으니 후유증없이 쾌차하실겁니다.
    무사히 잘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4521 실여급여에 대해서 3 실업급여 2026/01/13 1,459
1784520 정성호 개빡치네요 43 암덩어리 2026/01/13 5,417
1784519 기미 3 000 2026/01/13 1,048
1784518 이 대통령, 종교계 "통일교·신천지 해산" 요.. 11 ㅇㅇ 2026/01/13 3,770
1784517 자다 깼는데 지옥 같아요 16 끝내자 2026/01/13 19,824
1784516 3천만원이 생겼어요 34 3천 2026/01/13 17,953
1784515 "잘 먹고 갑니다" 개미들 '국장 탈출'…'역.. 11 ..... 2026/01/13 19,841
1784514 명언 - 존재의 이유 ♧♧♧ 2026/01/13 1,082
1784513 문자 답 하기 힘들어서 절교할 생각까지 듭니다 23 절교 2026/01/13 6,595
1784512 국민연금 동원에도 환율 다시 폭등?? 16 ..... 2026/01/13 2,110
1784511 요즘 국립대 등록금 얼마나 하나요? 14 2026/01/13 3,105
1784510 대통령 세종집무실로 가는군요 진짜로 61 균형 2026/01/13 17,162
1784509 아래 마운자로 맞았어요 글을 7 ... 2026/01/13 3,176
1784508 남편이 조그만 눈사람을 만들어서 가져오는 게 좋아요 ㅋㅋ 21 9899 2026/01/13 6,496
1784507 계속 힘들고 운없는 상황이 오래갈까요 7 ㄴㄴ 2026/01/13 3,020
1784506 약도 중국산 수입 10 lllll 2026/01/13 1,561
1784505 병원도 장사치일까요 13 Gff 2026/01/13 3,239
1784504 근데 자식이 병원개업하면 엄마도 할일이 있나요? 18 ........ 2026/01/12 6,410
1784503 주식이 너므 올라요 9 주린이 2026/01/12 10,436
1784502 옷이옷이 7 마맘 2026/01/12 3,356
1784501 없던 복무지가 '집 근처에' 생겼다?..이혜훈 두 아들 '병역 .. 4 그냥 2026/01/12 2,397
1784500 저 마운자로 맞았어요(2) 13 2026/01/12 4,551
1784499 사교육을 적절한 시기에 시키고 싶었어요. 25 SOXL 2026/01/12 4,173
1784498 형제많은 집은 5 ㅗㅎㅎㄹ 2026/01/12 3,472
1784497 지금 와서 보니 제부가 나르시스트였네요. 12 방법 2026/01/12 6,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