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는 1인가구도 많아지니
점점 요양병원로 가는 노인들이
늘긴 하겠어요..
노인인구도 급격히 늘고..
이렇게 보니 적당히 살다가 가는것도? 복인가 싶네요..
앞으로는 1인가구도 많아지니
점점 요양병원로 가는 노인들이
늘긴 하겠어요..
노인인구도 급격히 늘고..
이렇게 보니 적당히 살다가 가는것도? 복인가 싶네요..
적당히 살다가는나이는....
몇살이 적당할까요?
건강하게 90세까지 살다가면 복인 듯해요.
90세 이상은 서로 고통인 듯해요.
80 넘기고 싶지 않네요
건강하던 아니던 끔찍할 것 같아요
특별히 아프지 않고 90세까지 살다가면 복인 듯해요.
90세 이상은 서로 고통이예요.
확실히 80세 넘어가면
(잘 관리 하지 않는 보통의 경우는)
얼굴도 많이 달라지고 ..
체력적으로도 많이 약해지는 게 있더라고요..
진짜 누군가의 돌봄으로 살아야할 나이기도 하고 ..
저희 친정부모님들 38년 88세신데 저는 100세까지 살아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건강하게 지내다 80즈음에 아파서 잠깐 고생하다 떠나면 얼마나 고마울까요
친구 어머니는 요양원에 10년 넘게 계셨어요.
지인 어머님도 요양병원 7년
당사자도 지켜보는 자식도 너무 고통스러운 과정 이에요.
80전후가 딱 좋아요
80넘으면 갑자기ㅠ
그러면서 오래 아프더라구요ㅠㅠ 요양원신세가 결국ㅠ
제정신으로
나 스스로 밥 차려먹고
배변 가능하면야.. 100살까지 살든 상관없죠.
지인 어머니 70초반인제 갑자기 편찮으시면서
뇌경색까지 와서 인지 안좋져서 글도 못 읽으시고
대소변 처리도 못하시니 그렇게 살아 뭐하나 싶더라구요
갈 필요없죠. 밥해먹고 화장실 가고 하루한번이라도 내 손으로 씻을 수 있는 것만 할 수 있으면요.
나이 상관없이 젊은 20대라도
화장실 내 발로 못가는 날
내가 내 손으로 못 씻는 날
밥한끼도 내손으로 못 먹는 날이
요양원 입소해야 하는 날이죠.
그전에 로봇이 환자를 번쩍 들어서 그런 걸 다 해주거나
침대에 자동화시스템이 구비되면 좋겠네요.
로봇청소기처럼 자동급수 오폐수 자동배출 되는 시스템으로요.
너무 수명이 길어요
죽어야 할때 병원에서 계속 살려놓으니 누워서 몇년이고..
지인 어머닌 80넘어 세번이나 임종한다 하다가 살아나셨어요
의사가 이번엔 확실하다 하다가
울 이모 팔십후반에 위암 수술하시고
올해 91세인데 캐나다 딸네 다녀오셨어요.
팔팔하십니다.
전 병원에서 쓸데없는 연명치료나 안했으면 좋겠어요
재미있게 잘 살다가 80대에
자는 듯 가면 좋겠어요.
저희집은 세 분 어른이 그렇게 가셨는데
유전이길.
화장실 내 발로 못가는 날
내가 내 손으로 못 씻는 날
밥한끼도 내손으로 못 먹는 날이
요양원 입소해야 하는 날이죠.2222
무조건 오래사는 건 서로 무한지옥경험일 뿐이예요
해 보지않고는 절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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