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리나라 중장년 복지가 넘 부족한거 같아요 ㅗ

몽실맘 조회수 : 3,466
작성일 : 2026-01-08 21:06:40

76년생인데 

 

요즘은 애 낳아도 1년동안 100만원 주고 계속 지원금 나가는데 여학생도 생리대 지원금에 

 

복지가 정말 많은데 

 

중장년 세금은 마니내고 복지혜택은 하나없고 

 

저만 이런 생각하나요??

 

직장에서 젊은 사람들은 애키운다고 나라에서 수당받고 육아단축에 육아휴직 다 쓰고 혜택보는데 늙은 저는 뭐 혜택하나 없네요

IP : 110.15.xxx.7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출산 장려책으로
    '26.1.8 9:13 PM (175.123.xxx.226)

    혜택을 주는거잖아요. 그래도 애를 안낳긴하지만요. 나잇대별로 복지 혜택주면 그 돈은 누가 내나요

  • 2. 000
    '26.1.8 9:14 PM (14.40.xxx.74)

    좀 그래요
    중장년은 엄청 혜택입은 세대인 것처럼 하면서
    세금 다내고 복지는 없어요

  • 3.
    '26.1.8 9:14 PM (211.205.xxx.225)

    뭐가있었던적이없죠 중장년…
    70년대생

    청년 신혼 출산 육아 뭐받아본적이…

  • 4. 낀세대라고
    '26.1.8 9:22 PM (117.111.xxx.254)

    부모도 봉양하고

    자식도 챙겨야하는 세대죠

  • 5. 몽실맘
    '26.1.8 9:35 PM (110.15.xxx.70)

    나잇대별로 복지 혜택주면 안되나요?? 너무 어린애들한테 주는 혜택이 많아요 한달에 백만원이 왠말 ㅠ

  • 6. 저도 76
    '26.1.8 9:37 PM (121.131.xxx.171)

    오늘 동기들이랑 이 얘기 했어요. 샅샅이 찾아서 무상급식도 있고 교복도 지원받는다.. 이러면서 소소하게 살고 덜 억울해 하기로 했는데요.
    요즘 같은 신혼부부 혜택이나 청년을 대상을 한 복지를 보면 세상이 좋아졌구나 싶기도 하고 부럽기도 해요.
    X세대이긴 하나 전통적인 역할도 잘 수용하는 기특한 세대라고 스스로 정의내렸어요 ㅎㅎㅎ

  • 7. ㅇㅇ
    '26.1.8 9:53 PM (220.73.xxx.71)

    암것도 없죠 ㅎㅎㅎㅎ
    도시락 2개씩 싸고 다녔는데

    근데 돈없으면 뭐 나와요
    울언니가 거의 거진데 취업장려금인지 매년 나오더군요
    노령연금도 돈 없으니 쫌 나오고요
    전 잘벌어서 많이 내고 있지만요

  • 8. 동갑인데
    '26.1.8 10:01 PM (175.117.xxx.137)

    진짜 공감이에요.
    받은건 하나 없는데
    아래 세대보면 부러워요

  • 9. 공감
    '26.1.8 10:02 PM (118.46.xxx.100)

    저도 그런 생각해요.
    70년생인데 암것도 없네요ㅠ
    의무만 많고...

  • 10. 70년대
    '26.1.8 10:33 PM (59.8.xxx.68) - 삭제된댓글

    60년대 생들은 더했어요
    59년대 생들은 전쟁 끝나고 배우지도 못했고요
    그래도 70년생들은 60년대 생들보다
    덜 힘들었지요

  • 11. ㅡㅡㅡㅡ
    '26.1.8 11:05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더 뜯어가지만 않으면 다행이에요.
    앞으로 더 쥐어짤거 같은데.

  • 12. . .
    '26.1.8 11:15 PM (221.143.xxx.118)

    맞아요. 기대도 안래요. 더 뜯어가지나 말았으면

  • 13. ㅁㅁ
    '26.1.8 11:46 PM (106.102.xxx.246)

    전 분양 받을때 무주택 중장년층 혜택이 없어서 슬펐어요
    돈없는거 똑같은데 단지 나이 많단 이유로 혜택에서 다 제외 되더라고요

  • 14. ……..
    '26.1.9 8:08 AM (114.207.xxx.19) - 삭제된댓글

    일찍 태어난 것을 후회하는 거나 마찬가지에요.
    우리는 mz알파세대처럼 선진국에서 태어나 자란 세대가 아니라 개발도상국에서 태어나 청년시절을 보낸 사람들이니까요. 선진국 복지수준을 경험 못하고 산 게 당연. 노인복지나 기다려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776 며칠전 조선호텔 김치 주문했는데 7 김치 2026/02/08 2,754
1793775 곤드레 나물은 어떻게 해요? 7 ........ 2026/02/08 996
1793774 성심당 후기 ~ 18 감사합니다 .. 2026/02/08 4,626
1793773 영월 단종제 언제해요? 왕과사는 남자 보고나니 가고싶어요 3 단종 2026/02/08 1,920
1793772 지방집이나 빌라는 상관없는거죠??? ㅁㄴㅇ 2026/02/08 872
1793771 베토벤 황제 2악장 너무 좋네요 14 2026/02/08 1,850
1793770 돈거래 4 가족 2026/02/08 1,274
1793769 李대통령 "한 사람이 수백채씩 집 사모으면 수만채 지어.. 18 ... 2026/02/08 3,520
1793768 남자대학생들 브랜드 8 그린올리브 2026/02/08 1,123
1793767 또래관계와 소속감에 대한 결핍을 늘 느끼는 고등아이 8 ㅠㅠ 2026/02/08 1,121
1793766 25일로 합의된 이준석 전한길 병맛 토론 5 그냥 2026/02/08 876
1793765 명품 주얼리 쥬얼리? 추천해주세요 11 ........ 2026/02/08 1,840
1793764 민간정비사업은 용적률인센티브 제외? 2 차차 2026/02/08 629
1793763 혼주메이크업 1 2026/02/08 1,314
1793762 33살 시조카 명절용돈 줘야하나요. 30 요리왕 2026/02/08 5,483
1793761 이대통령은 문정권에 화가 난건가요 25 ... 2026/02/08 3,676
1793760 자민당 총선 초압승.. 개헌선 돌파 가능할 듯 2 ㅇㅇ 2026/02/08 734
1793759 소문에 사고 뉴스에 팔아라 4 라다크 2026/02/08 2,265
1793758 한동훈 토크콘서트 잠콘 만석!정치인으로는 처음 아닌가요? 43 대단 2026/02/08 2,903
1793757 부드러운 골덴바지같은 추리닝스타일에 신발 뭐신죠? 3 바다 2026/02/08 887
1793756 비혼인데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26 ㅇㅇ 2026/02/08 3,405
1793755 상향혼 과연 의미가 있을까? 16 그냥 2026/02/08 2,145
1793754 나경원 "이재명 정부 미국 신뢰 완전히 잃어..종교 탄.. 8 그냥 2026/02/08 1,226
1793753 이번 로또요. 1명이 2등 24장 당첨됐대요 14 ........ 2026/02/08 5,118
1793752 겨울산책 4 2026/02/08 1,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