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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천장치면 윗층에선 울림이 느껴지나요?

층간소음 조회수 : 1,663
작성일 : 2026-01-08 20:16:53

윗층에 손주들이 놀러오면

발에 모터 단것처럼 우루룽쾅쾅 다니는데

왜이렇게 자주 오는지

지금도 또 난리법석인데

 

윗층애는 제대로 걷는법이 없이 강시같이 콩콩거리거나

굴러다니는지 와르르르 소리 둘중 하나에요.

 

아파트 시공문제는 아닌게

평소엔 아무 소음도 안들리는 집이거든요.

(발소리나 새벽에 화장실물내리는소리 세탁기 돌리는소리등도 느낀적없음)

 

관리실에 말하면

인터폰하는게 아니라 직접 가셔서 조용해달라 하시는데

직원만 번거롭게 해드리는것같아 차라리 

폼롤러로 천장을 쿵쿵 치고싶은데

 

위에서 느껴지긴 하나요?

몇번 그래봤는데 전혀 꿈쩍안하더라구요.

안들리나..싶어서요ㅠ

IP : 116.38.xxx.20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천장말고.
    '26.1.8 8:22 PM (58.234.xxx.182)

    내 천장을 치면 벽지회선+빵꾸(천장합판)
    나니까 금물이고 천장과 벽기둥 ㅜ 모양으로 이어지는 부분.즉 몰딩부분을 치세요.
    뛸때마다 즉시 몇번이라도요.그리고
    인터폰도 해보세요.직접말고 관리실에서
    인터폰하게요.

  • 2. ....
    '26.1.8 8:23 PM (61.101.xxx.43)

    저도 고통받고있는 아랫층입니다. 이게 방법이 없더라구요

  • 3. 소음충들은
    '26.1.8 8:50 PM (222.232.xxx.109)

    잘때 공격해야 느낄라나

  • 4. ..
    '26.1.8 8:53 PM (211.36.xxx.9)

    의자 올라서서 폼 옆으로 눕혀서 쎄게 치세요
    뛰다가 조용하면 제대로 친거예요

  • 5. 어쩜
    '26.1.8 11:45 PM (175.113.xxx.65)

    지금 제 상황과 똑같으세요 마음 같아선 당장 쫓아올라가 찔러죽이든 발모가지를 잘라버리든 하고 싶지만. 우퍼스피커를 사서 달까 천장을 미친듯이 쳐줄까 하고 있네요.

  • 6. ㅇㅇ
    '26.1.9 1:24 AM (182.221.xxx.169)

    밀대같은 봉으로 소리나는 곳 천장을 치면 알아요
    아이 어릴 때 친구들 데려와 놀다가
    아랫집으로부터 그런 식으로 경고받은 적 있어 알아요
    엘베에서 만나면 인사하고 웃고 얘기나누고 가까운 사이인데
    정말 힘드셨던가봐요 알아듣고 조심조심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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