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파트 천장치면 윗층에선 울림이 느껴지나요?

층간소음 조회수 : 1,661
작성일 : 2026-01-08 20:16:53

윗층에 손주들이 놀러오면

발에 모터 단것처럼 우루룽쾅쾅 다니는데

왜이렇게 자주 오는지

지금도 또 난리법석인데

 

윗층애는 제대로 걷는법이 없이 강시같이 콩콩거리거나

굴러다니는지 와르르르 소리 둘중 하나에요.

 

아파트 시공문제는 아닌게

평소엔 아무 소음도 안들리는 집이거든요.

(발소리나 새벽에 화장실물내리는소리 세탁기 돌리는소리등도 느낀적없음)

 

관리실에 말하면

인터폰하는게 아니라 직접 가셔서 조용해달라 하시는데

직원만 번거롭게 해드리는것같아 차라리 

폼롤러로 천장을 쿵쿵 치고싶은데

 

위에서 느껴지긴 하나요?

몇번 그래봤는데 전혀 꿈쩍안하더라구요.

안들리나..싶어서요ㅠ

IP : 116.38.xxx.20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천장말고.
    '26.1.8 8:22 PM (58.234.xxx.182)

    내 천장을 치면 벽지회선+빵꾸(천장합판)
    나니까 금물이고 천장과 벽기둥 ㅜ 모양으로 이어지는 부분.즉 몰딩부분을 치세요.
    뛸때마다 즉시 몇번이라도요.그리고
    인터폰도 해보세요.직접말고 관리실에서
    인터폰하게요.

  • 2. ....
    '26.1.8 8:23 PM (61.101.xxx.43)

    저도 고통받고있는 아랫층입니다. 이게 방법이 없더라구요

  • 3. 소음충들은
    '26.1.8 8:50 PM (222.232.xxx.109)

    잘때 공격해야 느낄라나

  • 4. ..
    '26.1.8 8:53 PM (211.36.xxx.9)

    의자 올라서서 폼 옆으로 눕혀서 쎄게 치세요
    뛰다가 조용하면 제대로 친거예요

  • 5. 어쩜
    '26.1.8 11:45 PM (175.113.xxx.65)

    지금 제 상황과 똑같으세요 마음 같아선 당장 쫓아올라가 찔러죽이든 발모가지를 잘라버리든 하고 싶지만. 우퍼스피커를 사서 달까 천장을 미친듯이 쳐줄까 하고 있네요.

  • 6. ㅇㅇ
    '26.1.9 1:24 AM (182.221.xxx.169)

    밀대같은 봉으로 소리나는 곳 천장을 치면 알아요
    아이 어릴 때 친구들 데려와 놀다가
    아랫집으로부터 그런 식으로 경고받은 적 있어 알아요
    엘베에서 만나면 인사하고 웃고 얘기나누고 가까운 사이인데
    정말 힘드셨던가봐요 알아듣고 조심조심했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499 평생 기다려야 하는 삶 VS 기다릴 것이 없는 삶 4 못자란아이어.. 2026/01/09 3,242
1787498 쪼리신발 아쿠아슈즈 대체 가능한가요? 3 푸켓 2026/01/09 523
1787497 '음주 거부' 공무원 승진시킨 남원시.. 최경식 시장 경찰 출석.. 5 ㅇㅇ 2026/01/09 3,282
1787496 명언 - 아름다운 사람 1 ♧♧♧ 2026/01/09 1,039
1787495 李 "對中 무역 적자, 혐중·혐한 때문…中 배척하면 우.. 16 .... 2026/01/09 1,347
1787494 박나래건도 보면 10 연예인 2026/01/09 6,350
1787493 저는 부채살 좋아해요. 4 ........ 2026/01/09 2,715
1787492 성인아들이 게임을 하느라 이시간까지 18 .. 2026/01/09 4,073
1787491 새로생긴 문화? 1 ㅂㅅㅌ 2026/01/09 1,542
1787490 노후문제는 동서고금 상관 없나봐요 13 부모님 2026/01/09 4,518
1787489 "내란의 산실 방첩사" 2 그냥3333.. 2026/01/09 1,230
1787488 눈으로 욕하는 아기들 ㅋㅋㅋㅋ 3 아기는사랑 2026/01/09 4,541
1787487 주변에 보니 재산 많은집 딸들은 결혼 안하네요… 83 2026/01/09 15,646
1787486 홍콩여행을 앞두고 20대중반 딸이랑 영웅본색봤어요 9 . 2026/01/09 2,464
1787485 대학병원 호흡기내과는 9 2026/01/09 2,245
1787484 요즘 기자들 수준이 너무 떨어집니다. 16 0000 2026/01/09 3,080
1787483 아이들 키우는 데 블루오션이 생각났네요 9 2026/01/09 3,171
1787482 외식이 맘에 들긴 힘들구나 9 ㅇㅇㅇ 2026/01/08 4,860
1787481 맥주 500에 오징어 땅콩 4 마마 2026/01/08 1,805
1787480 허공에 흥흥!!하면서 코푸는거 미치겠어요 10 강아지 2026/01/08 2,264
1787479 미국 공무원이 시민권자 사살하는 장면 보니 27 윌리 2026/01/08 8,543
1787478 먹는게 건강에 정말 중요할까요? 19 먹는거 2026/01/08 5,918
1787477 애들 어떻게 해야하는지 정말 모르겠어요. 23 사춘기 2026/01/08 5,755
1787476 노란 색이 도는 멸치는 못먹는 건가요? 4 .. 2026/01/08 2,272
1787475 박정제 전 mbc 사장과 정혜승 전 문재인 정부 청와대 비서관.. 9 그냥3333.. 2026/01/08 2,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