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사 후 가구 파손 어떻게하죠?

.......... 조회수 : 1,544
작성일 : 2026-01-08 19:55:20

이사한지 열흘되었어요.

이사한 날 바로 이사비 잔금 지불했어요

그런데,

까만색 티비 장식장 모서리가 뜯겨져.나가서 나무가 다 벗겨졌어요

이럴 경우 보상받을수있나요?

이사후 집안일로 정신이 없어서 정리도 못하고 있다가 이제야 발견했네요 ㅜㅜ

IP : 58.78.xxx.4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힘들
    '26.1.8 8:00 PM (39.7.xxx.228)

    힘들어요
    저도 당일 잔금후 냉장고 찌그러진거 발견이요

  • 2. ㅇㅇ
    '26.1.8 8:10 PM (125.130.xxx.146)

    이사 업체는 진짜 힘들어요
    소비자원도 어쩌지 못해요
    훼손하는 현장 예를 들어 사다리차에 올라가던 짐이
    떨어지는 걸 직원, 소비자 같이 목격하지 않은 이상
    자기네가 훼손한 것 아니래요.

  • 3. 못받아요.
    '26.1.8 8:20 PM (115.143.xxx.182)

    잔금치루기전에 확인하고주셨어야 해요..저도 경험자인데 증거도 없고
    결국 못받았어요.

  • 4. 증거
    '26.1.8 8:22 PM (112.162.xxx.38)

    사진 없음 불가능 같네요

  • 5. ..
    '26.1.8 8:24 PM (223.38.xxx.183)

    못 받아요
    사장이나 일하는 사람들 대부분 양아치들이에요
    입 싹 씻어요
    외제차 구입할 때 받은 우산 새 것도 차에서 안 내리고 가져가고
    이사 후 저녁식사 넉넉하게 주문해서 대접했는데
    이젠 그런 거 안 하려구요

  • 6. .....
    '26.1.8 8:26 PM (110.10.xxx.12)

    저도 이사하면서 분실 했어요
    박스채 분실
    분합니다진짜

  • 7. ...
    '26.1.8 8:28 PM (175.196.xxx.78)

    이사업체 양아치더라고요, 아쉽지만 받지 못할 것 같아요
    그자리에서 말해도 안해줄텐데
    시간이 지난 후라 더더욱 자기 책임 아니라고 할 것 같아요
    힘들일 해줬다 셈 치고, 그 사람들한테 베풀었다 생각하는게 맘 편하실 것 같아요

  • 8. ..........
    '26.1.8 8:36 PM (58.78.xxx.47)

    그렇군요 ㅜㅜ

  • 9. ㅇㅇ
    '26.1.8 8:37 PM (125.130.xxx.146)

    몇몇 영세 업종은 진짜 양아치..
    이사 인테리어 가구

  • 10. 원글
    '26.1.8 10:08 PM (39.7.xxx.38)

    에휴 ㅜㅜ. .비싼건데 넘 화나네.ㅜㅜ

  • 11. 저도
    '26.1.9 12:54 AM (211.114.xxx.120)

    못 받아요. 이사 팀에서 팀장이 자기가 이사 마칠 때는 멀쩡했다고 발뺌하면 방법이 없어요. 비싼 업체도 마찬가지예요.
    이사 직후 업체 있을 때 확인하거나 당일에 확인하고 사진 찍어두지 않으면 안 되더라고요. 근데 그게 되나요 정신이 없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4012 결국 우리 고운 엄마 가시려는거 같아요 맘준비중인데 이고통 어떻.. 10 ㅅㄷㅈㄹ 2026/01/10 4,570
1784011 저는 딸 자랑 8 후후 2026/01/10 2,488
1784010 삼배체굴은 어떻게 먹는건가요? 2 2026/01/10 1,277
1784009 마이테라사 사이트에서 명품 사보신분~ 2 질문 2026/01/10 1,073
1784008 버스텅텅비었는데 제옆자리앉는사람 ㅠ 20 아오 2026/01/10 5,757
1784007 박나래 매니저 녹취 들으니 정말 악질이네요 33 나쁘다 2026/01/10 20,488
1784006 로봇이 정말 간병을 할 수 있을까요? 32 ... 2026/01/10 4,035
1784005 집에서 걍 하나만 바를거 19 50후반 할.. 2026/01/10 2,821
1784004 어제 지귀연이 한 말 보셨나요? ㅠㅠ 7 ㅇㅇ 2026/01/10 4,310
1784003 증편(기정떡)과 어울리는 음료 뭘까요?] 17 커피별로 2026/01/10 1,480
1784002 제주도 특파원 나와주세요 6 .. 2026/01/10 1,758
1784001 나르 엄마글 보고 반성해요 13 ㅡㅡ 2026/01/10 3,911
1784000 다음 아고라 없애고 입틀막도 재앙이 때네 7 ..... 2026/01/10 1,179
1783999 매를 버는 남편 7 ooo 2026/01/10 2,155
1783998 성형외과 알고리즘 보면 성형해서 완전 새로 태어난 분 얼굴보니 .. 6 ..... 2026/01/10 1,777
1783997 몸 욱신 혀타들어감 1 ㄹㅎㅎ 2026/01/10 897
1783996 턱 디스크 빠지는 거 스프린트 3 ㅇㅇㅇ 2026/01/10 658
1783995 여자의 일생 (99살) 6 ... 2026/01/10 3,593
1783994 하안검 동네병원 2 ... 2026/01/10 941
1783993 전 나르를 잘 모르겠거든요 20 나르가 뭡니.. 2026/01/10 3,269
1783992 아들이 성형을 원하는데.. 23 성형 2026/01/10 3,845
1783991 아들 자랑 해봐요.. 6 2026/01/10 2,040
1783990 샤시유리가 지혼자 깨져있네요ㅜㅜ 5 황당 2026/01/10 3,233
1783989 사랑에 빠져 본적이 없어요 8 불행이죠 2026/01/10 1,931
1783988 날 위한 위로 한가지씩 말해봐요~ 34 인생 2026/01/10 3,9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