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여행 어디갈래? 내 의견 반영
중간에 바꿔도? 내 의견 수용
조식 먹을까 말까 내 의견 반영
중간에 바꿔도? 내 의견 수용
여행 가서도.
내 사우나 일정 맞춰서 본인이 육아 담당
내가 돈 쓰는 거
염색. 머리. 쇼핑. 명품. 무조건 OK
다만
돈 버는 액수는 똑같아요.
남편은
돈 아예 안 씁니다.
해외 여행 어디갈래? 내 의견 반영
중간에 바꿔도? 내 의견 수용
조식 먹을까 말까 내 의견 반영
중간에 바꿔도? 내 의견 수용
여행 가서도.
내 사우나 일정 맞춰서 본인이 육아 담당
내가 돈 쓰는 거
염색. 머리. 쇼핑. 명품. 무조건 OK
다만
돈 버는 액수는 똑같아요.
남편은
돈 아예 안 씁니다.
원글님 전생에 나라를 구하셨군요
지금처럼 행복을 누리세요
그런 남자랑 해야 하는것 같아요
남편분 누구랑 살아도 갈등 없을것 같아요
남편이 원글님을 몹시 좋아하는것 같아요
우리남편도 그래요
내가 훨씬 못벌어요
요샌 청소도 설거지도 남편 비율이 점점 높아짐
냅두는거 같은데요
맞죠 냅두는거에요
남자들이 그러더라구요
싸움으ㅣ 불씨를 만들고 싶지 않대요
저런 남편도 있군요..
저희 남편은 뭘 해도 제탓....
뭘 살때 물어보고 자기 맘대로..
체해서 아픈데....꼼짝도 안해서 뭐라고 하면 자기 때문에 체했냐고 ...ㅠ
싸우실 일이 없을거 같아요.
남편에게 잘하셔요~^^
이 정도면 전생에 나라를 구하신 듯
결혼해서 나 하고 싶은대로 하고 살기 어려운데...
남편 잘 해주세요~~
마지막이 반전인데 ㅎㅎㅎ
다 좋은데 그부분이 으잉? 싶으신거지요?
남편분 버신 돈은 주로 어떻게 쓰이나요?
남편 번 돈은 남편돈, 내가번돈은 생활비,여행,기타등등
이건 아니신거죠?
좋은분이신것같은데
미처 생각을 못하신것일수도 있어요.
한번 얘기해보세요
다 그런거 아닌가요?
전 심지어 돈도 안벌어요. 유럽여행가도 저 편하게 쇼핑하라고 아이데리고 근교투어 나가고, 자긴 입석으로 가도 되지만 제가 원하니 비지니스.
자긴 15년된 잠바 꼬매서 입고다니고 전 철철이 옷사고 매해 제가 원하는 명품 주얼리사고 가방사고.
어디 나갈땐 가관이예요. 전 하고 나갈데가 별로 없으니 막스마라 에르메스 까르띠에 명품칠갑 자기는 기모 다 빠진 츄리닝에 밑창나갈꺼 같은 본드붙힌 운동화(집착해요)
본인꺼 새거 사면 가격 거짓말하던가 안그럼 필요없다고 난리나요ㅜ
양가도 전화며 용돈이며 본인이 다 챙기고 추운날 저희엄마 걷기운동하는거 넘 춥진 않으셨는지 걱정돼서 낮에 바빠서 못드렸다며 저녁에라도 전화드리고 그래요.
전 생전 안하구요.
근데 반전은 결혼할땐 그럴 기미가 있는 정도였는데 지금은 여러분들이 혐오하시는 머리가 사막화 진행중이구요.
지금 생각하면 숱이라도 많았음 제 차례까지 오지 않았을꺼같아요.
그때 제가 미혼때 82쿡을 시작했는데 여러분들이 조언하는 바를 많이 반영해서 만났거든요. 82쿡 선배님 덕분입니다.
대신 스스로 뭘 먼저 해주는건 별로 없을걸요.
저희 집이랑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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