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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예민한가요?

.. 조회수 : 2,909
작성일 : 2026-01-08 17:07:38

형제 (4남매 + 새언니)단톡방이 있어요. 가끔 상의할것 있으면 하는 정도고 일 없이 뭔가 띡하고 올리는 경우는 별로 없구요.

친언니가 글쎄 사진한장 띡 올렸는데 내용이 행운의 편지인거예요.

내가 전화로 가족톡방에 그런글 올리고 싶냐고 뭐라고하고 지우라고 했는데

그래도 기분이 너무 잡치는데

님들은 그냥 웃고 마시나요?

언니가 전화로 그냥 웃으라고 올린거라고 뭘 예민하게 구냐고...

난 정말 정떨어지는 구만

IP : 118.131.xxx.219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8 5:09 PM (211.193.xxx.122)

    개념없는 언니

    너무 개념없음

  • 2. dd
    '26.1.8 5:09 PM (61.101.xxx.136)

    예민하시네요 저같으면 그냥 실없기는..하고 넘길듯

  • 3. 완전
    '26.1.8 5:11 PM (118.235.xxx.30) - 삭제된댓글

    재수없죠

    그게 본인이 재수없을 까봐
    남한테 넘기는 거잖아요
    내.불운을 니가 가져가라.

  • 4. ..
    '26.1.8 5:11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새언니 경계선인가 의심스럽고..
    ?? 새언니가 바보인건가 싶긴한데 속으로는 생각 하더라도 이런 사소한 일로 직접 전화까지는 안할듯요.

  • 5. ㅇㅇ
    '26.1.8 5:11 PM (1.240.xxx.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분 좀 웃기긴하네요 ㅎㅎ 그거 읽은 사람은 여러 명한테 돌려야 되는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들을 놀리네요 ㅋㅋ

  • 6. 미쳣어요?
    '26.1.8 5:12 PM (118.235.xxx.30) - 삭제된댓글

    본문에 친언니가 그랬다고 써 있는데

    왜 새언니 잡나요?

  • 7. ..
    '26.1.8 5:12 PM (118.131.xxx.219)

    맞아요. 뭔가 예민하게 느껴지는게 기분나쁜 것도 있어요. 주식이 떨어져서 그렇기도 하고 배란기이기도 하고 웃어넘기지 못하는 것도 언짢고 완전 프로 불편러입니다요

  • 8. ...
    '26.1.8 5:16 PM (223.38.xxx.144)

    그냥 무시하면 되지 않나요?
    울집 우체통에 그거 들어있었을때 전 그냥 버리고 아무렇지 않았는데 남편은 도대체 누구냐고 화를 내더라구요.
    내용이 헛소리뿐인데 전 그런거에 진지하게 반응할 필요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 9. ..
    '26.1.8 5:17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본문을 수정하셔서..
    4남매+새언니 이렇게 써있고 (수정전 친언니 아닌 그냥)언니여서 새언니라 생각했어요.
    ==================
    언니 경계선인가 의심스럽고..
    ?? 언니가 바보인건가 싶긴한데 속으로는 생각 하더라도 이런 사소한 일로 직접 전화까지는 안할듯요.

  • 10. 건강
    '26.1.8 5:28 PM (218.49.xxx.9)

    그냥 웃고 맙니다
    미친거 아녀~???
    하면서
    정색하고 지우라곤 안하고

  • 11. ...
    '26.1.8 5:38 PM (220.78.xxx.94)

    언니란분이 좀 독특 철없음., 하지만 원글님이 지금 느끼는만큼 짜증나고 화나진않을거같아요. 그냥 뭐야.,.. 그러고 무시할듯.

  • 12. ..
    '26.1.8 5:45 PM (118.131.xxx.219) - 삭제된댓글

    감사해요. 님들
    허접한 글에 답글 달아주시고
    지금은 맘이 많이 수그러들었어요. 제가 유모어 없고 사는게 팍팍하긴하네요. 나도 너그럽고 싶지만 요즘 안그러네요.
    거슬리는게 너무 많아져요
    혼자가 편해지는 시기가 오나봅니다.
    저도 어디가서 말 실수 할까 두렵기도 하고 주위분들의 사소한 행동에 선을 넘는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불혹이 넘은 나이에도 사는게 어렵네요

  • 13. ㅣㅣ
    '26.1.8 5:55 PM (211.241.xxx.222)

    예민하냐고 물어보는 사람들. 얼추 거진 예민함.

    그냥 뭐여 하고 넘기지 글까지 쓰는건 피곤해요.

  • 14. ..
    '26.1.8 5:56 PM (118.131.xxx.219)

    역시 82님들
    저 예민 맞구요. 맘이 조금 풀렸어요.
    님들 짱짱짱

  • 15. ㅎㅎ
    '26.1.8 6:22 PM (218.235.xxx.73) - 삭제된댓글

    바로 언니에게 답장으로 “반사”라고 쓰셨셔야함

  • 16.
    '26.1.8 7:28 PM (61.39.xxx.99)

    예민하시네요 못된것일수도

  • 17. ..
    '26.1.9 1:19 AM (182.220.xxx.5)

    예민하세요.
    무시하거나 이런건 단톡방에 올리지 말라고 글 쓰시면 되요.

  • 18. ..
    '26.1.9 1:21 AM (182.220.xxx.5)

    근데 언니가 경우가 없네요.
    하지 말라고 하면 알았다고 하거나 미안 하다고 해야지
    그냥 웃으라고 올린거라고 예민하다고 님 공격한거잖아요.
    언니가 못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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