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십견을 병원 치료 안받고 100프로 나을 수도 있나요?

... 조회수 : 3,587
작성일 : 2026-01-08 16:36:00

오십견 진단만 병원에서 받고

그 후속 치료는 전혀 안하는거 말예요

 

예를 들면 주사, 물리치료, 도수치료, 재활치료, 체외충격파 등 병원에서 제공되는건 전혀 안받는거요

 

그리고 자기 혼자서 오십견을 100프로 나은 사람이 많을까요??

오십견이 온 팔이 정상일 때와 100프로 똑같아지는거요

80프로 정도 좋아지는거 말구요

 

제가 시간은 가는데 주사를 맞을까 말까 고민되서요

IP : 118.235.xxx.211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8 4:37 PM (1.232.xxx.112)

    스트레칭만이 답입니다.
    저 포함 혼자서 오십견 나은 사람 많아요. 90% 치료된 수준임
    유튜브 보면 운동 엄청 많이 나옵니다.

  • 2. 백프로
    '26.1.8 4:39 PM (58.29.xxx.96)

    나아요
    도르레운동으로 두어깨 고치고
    아프지 않게 하려고
    어깨스트레칭합니다.
    그전보다 더 좋아졌어요
    뒤로 브라끈까지 손이 닿아요

  • 3. 지인
    '26.1.8 4:40 PM (211.209.xxx.83) - 삭제된댓글

    2차 병원에서 수술권함
    경ㅎ 대 mri찍고
    따뜻한온탕에 40분 목까지 잠기게하라는 말듣고
    1달시행 지금은 좋아졌다고함

  • 4. 저도
    '26.1.8 4:40 PM (180.70.xxx.42)

    1년 쯤 걸렸어요.
    전혀 나아질 기미가 안 보이다가 8개월쯤부터 갑자기 50% 80% 이런 식으로 훅훅 낫더라고요. 물론 지금은 100% 다 돌아왔고요.

  • 5. ...
    '26.1.8 4:40 PM (211.218.xxx.194)

    저희엄마 약만 먹고 운동해서 요즘은 어깨 이야긴 안해요.
    70대 초에 그러셨는데.

    물론 계속 늙어가니까 예전이랑 똑같지 않더라도 회복이 덜된건지, 그냥 노환진 알수 없죠.

  • 6. 김말이
    '26.1.8 4:40 PM (175.125.xxx.156)

    어떤 병원 약물 치료없이 자연적으로 나았어요. 지금은 100프로 괜찮아요. 아프더라도 스트레칭 조금씩 하긴 해야해요.

  • 7. .......
    '26.1.8 4:41 PM (119.71.xxx.80)

    병원치료 받은 분들 주변에 보니 완치가 힘들고 계속 반복이더라구요. 6개월 이상 운동 하다가 나아지는 중이예요.
    운동으로 효과를 보고나니 가능성이 느껴져서 계속 운동하고 있는데 운동초기에는 저도 갈등이 많았어요.
    지금은 철봉 매달리기도 가능해요
    스트레칭부터 시작하세요
    저는 차 문 열고 내리는 것도 팔이 아파서 힘들 정도로 심하게 안 좋았어요

  • 8. 저요!!
    '26.1.8 4:41 PM (121.161.xxx.137)

    한두번 병원 가보고 주사가 넘 아파 안가고
    포기하고 살았는데
    재활훈련하는 분이 어깨를 으쓱으쓱 올리는 운동을
    해보라하더라고요 처음에 으쓱 올릴때는 정말
    찢어질듯 아팠는데 그거하나라도 꾸준히 하자 해서
    했더니 어느새 말끔!!!
    주위에 오십견 있는 분들에게 제가 으쓱으쓱 전도사에요
    꼭 해보세요 하나부터 시작해서 점점 늘려가시면 돼요
    반드시!!! 낫습니다

  • 9.
    '26.1.8 4:43 PM (211.63.xxx.148) - 삭제된댓글

    저 헬스한지 일주일밖에 안돼요 신년다짐으로 시작했는데 정말 많이 좋아졌어요 왜 진작 안했나싶어요
    머 대단하게 한것도 아니고 20분 런닝머신 20분 웨이트이것저것 깔짝 했는데도요~~~운동 강추합니다

  • 10. 원래
    '26.1.8 4:43 PM (73.109.xxx.54)

    혼자 나아요
    6-18개월 걸려요
    그동안 안써서 굳을까봐 운동하는 거구요

  • 11. 그게요
    '26.1.8 4:46 PM (118.220.xxx.145)

    극심한 통증 지나고 이것저것 해보다 어느순간 통증이 없어진걸 느껴요. 시간이 답이에요.

  • 12. 저는요
    '26.1.8 4:47 PM (211.169.xxx.156)

    오십견 따오 치료 안했는데, 회복되는데 2년여 걸린 거 같고요.
    시간이 약은 맞는데 100프로 아니고 90프로 정도로 회복된 듯 하다가, 그후 2년 또 시간지나니 뿌득뿌득 관절이
    2-30프로 안좋아져서 오십견 또 오나 걱정했어요.
    어디선가 보니까 시간이 약이다라고 치료 필요없다라는 곳도 있는 거 같고,
    어디 프로에서는 치료가 필요하고 치료하지 않으면 완전 회복도 안되고 또 온다고 하고
    저도 뭐가 정답인지 모르겠네요

  • 13. 1년 걸려요
    '26.1.8 4:47 PM (121.166.xxx.208)

    병원 돈 갖다주지 마세요

  • 14. ..
    '26.1.8 4:48 PM (121.183.xxx.234)

    전 4개월후 95프로 돌아왔어요.
    어느 순간 괜찮아졌어요

  • 15. ㅁㅁ
    '26.1.8 4:51 PM (112.187.xxx.63)

    뭔 통증이든 죽을거 같은거 참고 개기면
    80퍼 이상 자연 치유라고
    정선근 교수 대놓고 말해 주잖아요

  • 16. ..ㅇ
    '26.1.8 4:56 PM (39.113.xxx.157)

    처음엔 병원도 가보고 도수치료, 스트레칭 교육도 받았지만,
    특별히 스트레칭을 하거나 그러지 않았는데
    2년쯤 지나니 70프로는 통증이 사라졌어요.

  • 17. 찬란
    '26.1.8 4:59 PM (1.228.xxx.227)

    시간이 해결해주더라고요
    첨엔 아프고 불편해서 이것저것 다 시도해보는데
    그게 단시간내 고쳐지는게 아니더라고요
    거기 신경쓰지말고 일상생활하다보면 어느새 나아있었어요

  • 18. 그게
    '26.1.8 5:03 PM (112.121.xxx.212)

    원래 시간 지나면 별 치료없이도 나아요

  • 19. 그냥
    '26.1.8 5:04 PM (211.234.xxx.161)

    병원가도 안가도 치유하는데 비슷한 시간 걸리는것 같고요
    병원가면 통증이 관리되는데
    굳이 안거고 그 통증과 불편함을 견딜 이유가 없죠 도대체 왜;;;
    돈은 이럴때 쓰라고 버는거죠

  • 20. . . . .
    '26.1.8 5:14 PM (175.119.xxx.68)

    그냥 두었더니 자다가 옆 사람이랑 부딪히기만 해도 비명 지를 정도가 되더라구요. 병원 이주씩 몇개월 다니고 보험으로 일부 환급 받았어요.

  • 21. ...
    '26.1.8 5:14 PM (223.38.xxx.66)

    증상마다 통증차이따라 오십견이라도 치료법이 다를거 같아요
    병원마다 오십견 이렇게 심한 경우는 처음이다했어요
    발병후 통증으로 3개월동안 아예 잠을 못 잤어요
    한의원 다니며 봉침 맞고 스트레칭(도르레 철봉)을 하면 할수록 통증이 더 했어요 결국 정형외과 신경주사 3회로 통증이 사라지고
    그후 열심히 스트레칭(도르레 철봉 특히 t바 효과 짱)해서
    많이 좋아졌어요 아침일어나 뜨고운 물 샤워하고 마사지크림(후끈후끈해져 관절움직임을 부드럽게) 식사후 동네 운동기구 1시간
    저녁식사후 동네운동기구 30분 취침전 스트레칭
    집에서 스트레칭할때 t바는 자주 꼭 해줬어요
    유튜브에 오십견 도움되는 스트레칭 위주로 시간날때마다 해 줬어요
    전 통증이 무척 심했거든요
    통증이 심하면 주사맞고 스트레칭해주세요
    아픈데도 몇달 쌩으로 아프게 운동하다
    주시맞고나니 잠도 통증도 없어 더 열심히 스트레칭할 수 있었어요
    칫솔도 무거워 들 수 없었고 화장실이며 머리감기 옷입기도 힘들었어요

  • 22. 저요~
    '26.1.8 5:25 PM (180.231.xxx.239)

    오십견으로 열중쉬어도 못하고 옷입거나 재채기도 못할만큼아팠고 잘때도 뒤척이기 어려워서 그냥 1년정도 소파에서
    한쪽 등만 붙이고 잘정도였는데요 일년쯤 지나니 어느순간
    나있어요
    그러다 반대쪽 어깨도 똑같은 증세길래 또 한 일년 살살 움직여만주고 그냥 뒀더니 감쪽같이 나았어요
    정말 아~무것도 안했어요 가끔 안아플만큼만 스트레칭 했어요. 지금 수영장에서 접영으로 날아다녀요 염려마세요

  • 23. ...
    '26.1.8 5:30 PM (61.78.xxx.12)

    저도 95프로정도 돌아왔어요 계속 움직이고 스트레칭하고...

  • 24. 그건
    '26.1.8 5:58 PM (121.127.xxx.156)

    질병이 아니에요.
    등 뒷쪽 근육을 너무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아서 퇴화단계까지 진행되어 그런 것이니까요
    예전 TV에서 오십견 온 사람 MRI 사진 봤는데 근육 크기가 어린애들 손바닥 만큼 줄어들어 있던가 그렇더라구요. 이것은 적절한 스트레칭이나 운동외에는 해법이 없습니다. 약물적인 치료만으로 결코 해결 안되어요..문제는 오십견때문에 아픈것이 아니라 회전근개 파열로 인한 통증인지 햇갈릴수 있으니까 진단이 필요합니다

  • 25. ...
    '26.1.8 6:08 PM (58.145.xxx.130)

    한 2년 고생하면 저절로 낫긴 하더군요
    근데 2년을 참을 수 있으세요?

  • 26. ㅅ네
    '26.1.8 6:14 PM (118.235.xxx.198) - 삭제된댓글

    1년 넘게 고생했는대
    어느날 괜찮대요
    운동이고 뭐고 아무것도 안했어요

  • 27. 저요
    '26.1.8 6:20 PM (180.69.xxx.54)

    자연적으로 백프로 나았어요. 당연 운동 스트레칭 했습니다

  • 28.
    '26.1.8 6:20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제 지인들 다 자가치료로 해결
    방법은 여기 많이 나와 있음

  • 29. 친구도
    '26.1.8 6:32 PM (223.39.xxx.121)

    수영으로 완치 했대요
    팔을 저어야하니 그런지

    간단한 체조도 열심히 하면 좋아져요
    목디스크도 운동으로 나았어요
    새로운 곳으로 이사와서 병원이 어디가 좋은지 몰라 안가고 그냥 체조만 했어요

  • 30. 주변
    '26.1.8 7:19 PM (106.102.xxx.94)

    아무것도 안해도 2년이면 다 낫던데요

  • 31. ....
    '26.1.8 10:41 PM (1.228.xxx.68)

    아파서 치료를 안할수가 없던데요 약안먹으면 잠 못자는 정도로 아팠어요 주사도 맞고 도수치료에 충격파 온갖거 다하고 2년쯤 자나니 낫더라구요 낫고나니 팔드는 각도는 좋아젔는데 일많이 하거나 무리하면 또 아파와요

  • 32. 통증은
    '26.1.9 5:00 PM (112.168.xxx.110) - 삭제된댓글

    병원에서 다스리면서 운동하면 백프로 낫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697 요양등급 의사소견서요 9 ㅇㅇ 2026/01/15 1,093
1785696 고려인과 조선족의 차이가 이거라는데 29 ..... 2026/01/15 5,345
1785695 레몬청 공익 응원 부탁드립니다. 9 들들맘 2026/01/15 911
1785694 반패딩 곰팡이 세탁소에 맡기면 가격 어느 정도될까요?  82 2026/01/15 354
1785693 두바이라는 이름을 붙은 이유? 8 111 2026/01/15 3,373
1785692 현대차 심상치 않네요 15 혀니 2026/01/15 18,348
1785691 세상에 박나래 매니저 이제 편 못들겠네요. 53 대단한다 2026/01/15 19,032
1785690 너무 맛있는 허니 고구마칩... 2 냠남 2026/01/15 1,018
1785689 82 보석님들 안녕하실까요? 5 천년세월 2026/01/15 707
1785688 메이드인코리아에서 궁금한 것 있어요. (스포있어요) 4 ... 2026/01/15 1,069
1785687 보여주기식 자랑하는 여행이 어때서요? 9 OK 2026/01/15 2,442
1785686 요 며칠동안 기관만 사서 주식을 무조건 올리네요 5 와와 2026/01/15 2,154
1785685 팔고 후회한 주식 있으세요? 27 에고 2026/01/15 4,661
1785684 피스타치오가 7만원 넘는다는 댓글을 봤는데 10 ... 2026/01/15 2,665
1785683 고3되는 아이 때문에 7 겨울 2026/01/15 1,569
1785682 정부, 은행에 환전우대 서비스 자제령… 환율방어 총력 4 .. 2026/01/15 1,041
1785681 콩기름 어떤거 써세요 ? 13 메아리 2026/01/15 1,171
1785680 예전보험계약 내용이 변경되기도 하나요? 4 ㅇㅇ 2026/01/15 407
1785679 천대엽 “사법부 배제 개혁 전례 없어…구성원 이야기에 귀 기울여.. 13 멍멍멍청 2026/01/15 1,713
1785678 맘카페는 신기하네요 (쿠팡) 17 오이김치 2026/01/15 3,551
1785677 제미나이 안 불편하세요? 14 mm 2026/01/15 3,497
1785676 무의식적으로 나오는 행동도 조심하는 이상순 17 효리상순 2026/01/15 4,896
1785675 김치김밥 나만의 특급레시피 공유부탁해요 7 김치김밥 레.. 2026/01/15 2,227
1785674 국민 모두 알아야 한다"...이제야 밝혀진 만행에 '분.. 1 ㅇㅇ 2026/01/15 1,773
1785673 브로콜리 데쳐서 냉동시켜도 되나요? 3 2026/01/15 1,0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