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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영어실력이 늘지 않는 이유

소음 조회수 : 3,465
작성일 : 2026-01-08 15:06:08

나이드니까 저는 입을 벌리는 것 자체가 싫어요

하루하루 닥친 일 해결하는 것만으로도 벅차서 입 벌리고

영어로 떠들 에너지가 없음.. 혼자 있을 땐 그냥 입다물고 조용히 쉬고만 싶네요

 

IP : 1.209.xxx.25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26.1.8 3:07 PM (125.178.xxx.170)

    말을 많이 하면 머리 아프고 피곤해지니
    점점 화상영어 하기 싫어지고
    영어가 재미 없어졌어요.

    화상영어 오래했는데 매일 25분
    얘기하는 것도 에너지가 부족하더라고요.

  • 2. 쉽고
    '26.1.8 3:15 PM (59.7.xxx.113)

    자극적인 통속소설.. 유튜브에서 음원 구해서 매일 섀도잉 하고 있어요. 이게 말하기 연습이 되니 좋네요.

  • 3. ㅇㅇ
    '26.1.8 3:24 PM (211.210.xxx.96)

    하루에 한문장 하기도 귀찮아요
    체화가 안되어서 그런거겠죠

  • 4. 찐공감
    '26.1.8 3:35 PM (121.166.xxx.208)

    눈으로만 읽고, 입은 전혀 열리지가 않음

  • 5. 영어
    '26.1.8 3:41 PM (1.209.xxx.250)

    회화는 근육의 문제라는 것... 나이들수록 실감합니다

  • 6. Help me
    '26.1.8 4:16 PM (61.77.xxx.109)

    쉽고 님~~
    자극적인 통속소설 어떤거 들으시는지요?
    귀가 솔깃하네요

  • 7. The
    '26.1.8 4:29 PM (59.7.xxx.113)

    The housemaid 예요.

    82자게에서 어떤 분이 재미있다고 올리신거 보고 따라 샀어요.

  • 8. ..
    '26.1.8 4:44 PM (125.240.xxx.146)

    공감해요. 몇년동안 전화영어하고 화상영어하고 그랬는데 2년전에 아프면서 다 끊고 이제 다시 해볼라니깐..입 다물고 요가영상 보고 나마스떼 정도로만 하루 입 떼는 것 같아요. 언제 다시 시작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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