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갈수록 영어실력이 늘지 않는 이유

소음 조회수 : 3,209
작성일 : 2026-01-08 15:06:08

나이드니까 저는 입을 벌리는 것 자체가 싫어요

하루하루 닥친 일 해결하는 것만으로도 벅차서 입 벌리고

영어로 떠들 에너지가 없음.. 혼자 있을 땐 그냥 입다물고 조용히 쉬고만 싶네요

 

IP : 1.209.xxx.25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26.1.8 3:07 PM (125.178.xxx.170)

    말을 많이 하면 머리 아프고 피곤해지니
    점점 화상영어 하기 싫어지고
    영어가 재미 없어졌어요.

    화상영어 오래했는데 매일 25분
    얘기하는 것도 에너지가 부족하더라고요.

  • 2. 쉽고
    '26.1.8 3:15 PM (59.7.xxx.113)

    자극적인 통속소설.. 유튜브에서 음원 구해서 매일 섀도잉 하고 있어요. 이게 말하기 연습이 되니 좋네요.

  • 3. ㅇㅇ
    '26.1.8 3:24 PM (211.210.xxx.96)

    하루에 한문장 하기도 귀찮아요
    체화가 안되어서 그런거겠죠

  • 4. 찐공감
    '26.1.8 3:35 PM (121.166.xxx.208)

    눈으로만 읽고, 입은 전혀 열리지가 않음

  • 5. 영어
    '26.1.8 3:41 PM (1.209.xxx.250)

    회화는 근육의 문제라는 것... 나이들수록 실감합니다

  • 6. Help me
    '26.1.8 4:16 PM (61.77.xxx.109)

    쉽고 님~~
    자극적인 통속소설 어떤거 들으시는지요?
    귀가 솔깃하네요

  • 7. The
    '26.1.8 4:29 PM (59.7.xxx.113)

    The housemaid 예요.

    82자게에서 어떤 분이 재미있다고 올리신거 보고 따라 샀어요.

  • 8. ..
    '26.1.8 4:44 PM (125.240.xxx.146)

    공감해요. 몇년동안 전화영어하고 화상영어하고 그랬는데 2년전에 아프면서 다 끊고 이제 다시 해볼라니깐..입 다물고 요가영상 보고 나마스떼 정도로만 하루 입 떼는 것 같아요. 언제 다시 시작하려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3903 요즘 이대남이 힘든것 아는데...부모세대 여자에 비하면 아무것도.. 15 ........ 2026/01/08 2,490
1783902 요양원에서 일했던 사람이 말하는 진짜 현실 (펌) 80 ........ 2026/01/08 28,894
1783901 이사 후 가구 파손 어떻게하죠? 11 ........ 2026/01/08 1,518
1783900 SBS 고맙네요 9 .. 2026/01/08 4,255
1783899 소비기한 하루 지난 오징어 괜찮을까요? 2 -- 2026/01/08 587
1783898 완경이후 확 확 올라오는 열 어찌 다스리나요 2 불타는고구마.. 2026/01/08 1,546
1783897 전 한수두수 앞서보고 배려하는데 대부분은 안그런것 같아요 7 2026/01/08 1,085
1783896 로렐린데포 주사 chelse.. 2026/01/08 481
1783895 쿠팡, 김앤장·전관 통해 ‘노동부 내부 정보’ 실시간으로 빼냈다.. 6 ㅇㅇ 2026/01/08 1,688
1783894 검찰,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 구속영장 청구 4 과연구속돨까.. 2026/01/08 2,016
1783893 50년 후에는 3 ㅗㅗㅎㅎㄹ 2026/01/08 2,629
1783892 울 남편 착한 사람인 듯 10 왜왱 2026/01/08 3,722
1783891 부동산 가계약 파기시 가계약금 26 부동산 2026/01/08 2,880
1783890 등에 부황을 자주 떠주면 등근육이 풀릴까요? 6 옐로우 2026/01/08 1,352
1783889 금감원, 쿠팡페이 위법 의심 정황 파악…곧 검사 전환할 듯 ㅇㅇ 2026/01/08 430
1783888 무주택자들은 앞으로 절대로 민주당 뽑으면 안되겠어요 57 ... 2026/01/08 4,298
1783887 푸켓 40만원에 가는건 너무 힘든여행일까요? 6 2026/01/08 2,006
1783886 7시 정준희의 해시티비 라이브ㅡ 넘쳐나는 사과와 반성,그럼에도.. 1 같이봅시다 .. 2026/01/08 421
1783885 "칼한센 앤 선"식탁 쓰시는 분~ 6 ".. 2026/01/08 1,224
1783884 신정 이펜하우스 잘아시는분? 21 2026/01/08 1,490
1783883 윤 면전서 "끄집어 내 " 육성공개 ..&q.. 2 그냥 2026/01/08 3,060
1783882 예비 고3여학생인데요 8 고2 2026/01/08 1,150
1783881 부부사이 안 좋아도 배우자가 죽고 나면 힘들어하나요? 16 2026/01/08 5,912
1783880 잘지내다가도 여우짓인가? 나이용하는건가? 의심이 많아요 7 2026/01/08 1,768
1783879 가장 가치있게 인생을 보내려면~? 6 궁금 2026/01/08 2,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