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감정표현 잘하고 풍부한 사람들 너무 부러워요

조회수 : 1,316
작성일 : 2026-01-08 14:40:51

전 무뚜뚝하고 건조하고 감정표현이 거의 없는 편인데 

아프면 같이 울어주고 감정표현 잘 하고 따뜻한 사람들은 주변에 사람도 많고 주변에게도 좋고 인생이 풍요로운것 같아요

IP : 219.255.xxx.8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8 2:42 PM (39.113.xxx.162)

    그렇지 않아요.
    주변에 그 따뜻함만을 원하는 사람들이 많이 몰려들어요
    힘들어서 도망다녀요

  • 2. ..
    '26.1.8 2:54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지금이라도 표현해보세요.
    생각보다 빨리 많이 늡니다.

  • 3. ....
    '26.1.8 2:55 PM (118.235.xxx.116)

    윗님 공감
    정작 당하는 사람들은 힘들어요
    그 에너지에 기대려고 하는 사람들이
    악착같이 달려들거든요

  • 4. ..
    '26.1.8 3:43 PM (122.40.xxx.4)

    타고난 인간적인 매력이 있는 분들이 있어요. 자기표현도 솔직한 편이라 힘들면 힘들다고 표현하는데 수긍이 가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730 Sk 바이오사이언스에 17 2026/01/08 2,816
1786729 뷔페에서 중학생 정도 아이가 음식을 제 옷에 쏟았는데요 36 11 2026/01/08 16,894
1786728 ㅡㅡ 127 중딩맘 2026/01/08 18,470
1786727 ,, 46 출근 2026/01/08 15,439
1786726 내일 병원 땜시 서울가는데 패딩입고 가아해나요? 12 레몬 2026/01/08 2,853
1786725 귀리 오래 불리면 2 궁금 2026/01/08 1,555
1786724 오십견 마사지로도 될까요 3 ........ 2026/01/08 983
1786723 퀸,,프레디머큐리,보헤미안랩소디 요 4 uf 2026/01/08 1,481
1786722 돼지갈비 샀는데 냉장보관해버렸네요 5 오또케ㅜㅜ 2026/01/08 1,661
1786721 계란 양파 대파만있으면 만드는 계란덮밥 2 egg 2026/01/08 2,093
1786720 우리 엄마(71세) 뇌동맥류로 응급실왔는데 넘 무서워요 ㅜㅜ 13 ㅅㄷㅈㄹㄱ 2026/01/08 6,999
1786719 오늘 진단 받았어요 회사 다니며 치료가능할까요 10 유방암 2026/01/08 5,360
1786718 타이레놀의 무서운 진실 18 링크 2026/01/08 14,692
1786717 이호선샘 "엄마들이 딸에게 하는 악담" 33 .. 2026/01/08 17,951
1786716 인간-로봇 노동비용 비교 음음 2026/01/08 677
1786715 아이가 학교에 시계를 차고 갔다가 친구가 떨어트려서 고장이 났어.. 85 00 2026/01/08 13,036
1786714 제 눈엔 이 세 배우가 다 비슷해요 5 2026/01/08 3,492
1786713 연로해 돌아가신 부모님 많이 그리우신가요? 8 ㅇㅇ 2026/01/08 2,647
1786712 고 안성기님 3 .. 2026/01/08 3,161
1786711 예비고1 3모 치니 3등급 나오는데... 6 .... 2026/01/08 1,209
1786710 제가 여기 아이 공부로 하소연 올릴때마다 3 2026/01/08 1,631
1786709 10시 [ 정준희의 논 ] 대한민국 두 정당에 관한 이야기.. 2 같이봅시다 .. 2026/01/08 385
1786708 고등 졸업식에서 수시 대학 입결.. 3 .. 2026/01/08 1,886
1786707 임파선암은 치료 과정이 어떤가요? 3 -- 2026/01/08 1,336
1786706 이혜훈은 탐욕으로 패가망신할 듯 9 길벗1 2026/01/08 3,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