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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얻어 먹는 거 딱 질색이에요

abcd 조회수 : 5,048
작성일 : 2026-01-08 12:50:57

친구와 만나기로 했는데

그 친구가, 우리가 만나기로 한 동네에 거주하는 선배를 불렀어요. 

미리 연락을 했더라구요.

 

그 선배는 모임에 적극적이고 소모임, 벙개도 너무 너무 좋아해요.

밥 사주는 것도 좋아하고, 돈 있는 티 내는 것도 좋아해요

자기 동네에 오면 꼭 연락하라고도 자주 해요. 서울 도심이라.

 

그 선배가 자기 동네니까 앞장서서 식당을 골라 골라 데려갔어요.

친구는 아마 그 선배가 밥을 사는 걸로 당연히 생각하고 불렀을 거에요.

 

제가 중간에 나가서 결제했어요.

왜 사람을 불러서 밥을 얻어먹으려고 하는지... 

 

IP : 223.38.xxx.1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럼
    '26.1.8 12:53 PM (175.123.xxx.145)

    더치하셔요
    얻어먹기는 싫으시다며
    왜 원글님은 밥을 사시나요ᆢ

  • 2. 잘하셨네요
    '26.1.8 12:53 PM (106.101.xxx.3)

    저도 밥 사주는거보다 얻어먹는걸 더 싫어합니다.

  • 3. ㅁㅁ
    '26.1.8 12:53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얻어먹는것도 싫지만
    호구도 하지 마세요
    작전에 넘어가는걸로 보여요

  • 4. ...
    '26.1.8 12:55 PM (223.38.xxx.1) - 삭제된댓글

    그 선배가 내기 전에 냈어요.
    얻어 먹은 것보다는 내가 내는 게 제 기분에 좋아서요
    부채감. 싫어요.

  • 5. ..
    '26.1.8 12:55 PM (112.214.xxx.147)

    밥을 사라고 부른게 확실해요?
    자기 동네에 오면 꼭 연락하라고도 자주 했고 근처 간 김에 같이 보면 좋겠다 싶어 부른거 아니에요?
    중간에 혼자 나가 결제한게 더 오버스러운 느낌.

  • 6. ...
    '26.1.8 12:57 PM (106.101.xxx.181)

    여기서 제일 이상한 건 원글이에요
    왜 중간에 나가 결제하나요?

  • 7. ...
    '26.1.8 12:58 PM (223.38.xxx.1) - 삭제된댓글

    그 선배가 내기 전에 냈어요.
    얻어 먹은 것보다는 내가 내는 게 기분에 좋아서요
    부채감. 싫어요.

    다른 말까지 하면 정확하겠지만 그건 안할게요.
    밥 사준다는 말을 많이 하니 그 말을 믿고 불렀겠죠.
    남을 잘 사주든 말든, 제가 관여되고 싶지 않아요
    다른 친구들 앞에서, 내가 지난 번에 이 동네에 온 누구 누구 밥 사줬지 이런 말은 안할테니...

  • 8. ...
    '26.1.8 1:00 PM (223.38.xxx.1)

    밥 얻어 먹기 싫어서 결제했어요.
    이상하든 말든. 부채감. 싫어요.

    다른 말까지 하면 정확하겠지만 그건 안할게요.
    밥 사준다는 말을 많이 하니 그 말을 믿고 불렀겠죠.
    남을 잘 사주든 말든, 제가 관여되고 싶지 않아요
    다른 친구들 앞에서, 내가 지난 번에 이 동네에 온 누구 누구 밥 사줬지 이런 말은 안할테니...

  • 9. ...
    '26.1.8 1:01 PM (125.142.xxx.239)

    와 밥 사라고 불러내는거 진짜 극혐
    내가 낼거면 몰라도요

  • 10. 결론은
    '26.1.8 1:06 PM (223.38.xxx.182)

    얻어 먹기 좋아하는 친구는 또 얻어먹었으니 목적 달성. 선배 대신 밥 값낸 원글이 처세도 좋은건 아니예요. 그 친구 못마땅하면 선배대신 나서서 더치하자고 해서 친구가 자기 먹은 밦값을 내게 했어야죠

  • 11. ....
    '26.1.8 1:08 PM (223.38.xxx.1)

    동기면 더치 하자고 합니다.
    저흰 중년이고 선배는 노년이에요.
    하루 밥 사고 다음엔 이런 기회 안만들면 돼요

  • 12. ..
    '26.1.8 1:08 PM (112.145.xxx.43)

    결론은 얻어 먹기 좋아하는 친구는 또 얻어먹었으니 목적 달성. 선배 대신 밥 값낸 원글이 처세도 좋은건 아니예요. 그 친구 못마땅하면 선배 대신 나서서 더치하자고 해서 친구가 자기 먹은 밦값을 내게 했어야죠 22222

  • 13. ...
    '26.1.8 1:09 PM (223.38.xxx.1)

    그 친구가 다음에 제게 밥 사면 똔똔이죠?

  • 14. ..
    '26.1.8 1:12 PM (112.214.xxx.147)

    혹시 그 선배를 싫어해요?
    행동이 좀 과해요.
    선배 불러낸 문제의 친구랑은 다시 만날 생각하는거 보니 친구는 안 싫어하는 것 같은데요.

  • 15. ...
    '26.1.8 1:13 PM (223.38.xxx.1)

    정의 구현이 목적이 아니고
    내 자신이 민폐가 안되는 게 우선 목적이었어요.

  • 16. 친구가
    '26.1.8 1:13 PM (211.218.xxx.194)

    이 사안은 친구가 더 이상한데
    그 선배가 사는 밥을 더 질색하시는 느낌이에요.

    글 뒷면에 그 선배가 안맞는 느낌이 있어서 그러신가 싶게.

    저도 이유없는 밥얻어먹기는 싫어합니다. 내가 사고 말지.

  • 17. ㅇㅇ
    '26.1.8 1:14 PM (218.158.xxx.101)

    원글님도 상당히 까칠까칠 굵은 사포같아요~~~

  • 18. ...
    '26.1.8 1:15 PM (223.38.xxx.1)

    저희는 중년 여자들이고 선배는 노년 남자입니다.
    썸씽의 분위기는 전혀 없어요.
    사람 만나기를 엄청 좋아하는 분. 모임도 많이 나가는..

  • 19. ...
    '26.1.8 1:15 PM (1.232.xxx.112)

    밥 사는 것도 좋아하고 얻어먹는 것도 좋아해요.
    사람마다 다 다른데
    원글 혼자 자기 신념에 가득 차 민폐를 만들고 있네요.

  • 20. ........
    '26.1.8 1:16 PM (59.13.xxx.196)

    저도 성격 비슷.
    내 의지와 상관없이 남과 엮이는거 싫고
    더구나 그 사람에게 밥까지 얻어먹는거 별로예요.
    선배는 죄없고...그 친구가 별로네요.

  • 21. 저는
    '26.1.8 1:18 PM (121.152.xxx.181) - 삭제된댓글

    그런것이 언젠가는 갚아야 할 부채로 느껴져 부담스럽고 그래서 싫어요.

  • 22. ...
    '26.1.8 1:19 PM (223.38.xxx.1) - 삭제된댓글

    저와 상의하고 불렀으면 이해해요.
    친구들 만날 때도 저에게 미리 알리지 않고 다른 친구를 부르면 안된다면서요.
    저에게는 말을 안하고 그 선배도 불렀다라고 기정사실화.
    나이 차이도 있고요.

    그날은 미술관 보기로 했고
    그 선배는 미술관 이후로 잡아놨어요. 딱 밥 시간에.

  • 23. ...
    '26.1.8 1:20 PM (223.38.xxx.1)

    저와 상의하고 불렀으면 이해해요.
    친구들 만날 때도 미리 알리지 않고 다른 친구를 부르면 안된다면서요.
    저에게는 말을 안하고 그 선배도 불렀다라고 기정사실화.
    나이 차이도 있고요.

    그날은 미술관 보기로 했고
    그 선배는 미술관 이후로 잡아놨어요. 딱 밥 시간에.
    그 선배는 저희를 자기 단골 식당으로 데려갔어요.

  • 24. 흠..
    '26.1.8 1:21 PM (218.148.xxx.168)

    사람 상의도 없이 부르는것도 짜증인데, 심지어 밥값은 또 부른사람한테 내라고 하다니..

    친구가 참 거지같고 예의도 없는 사람이네요.

  • 25. ...
    '26.1.8 1:22 PM (49.1.xxx.114)

    원글님의 친구분의 저의가 느껴져서 기분 나쁜거죠. 이해해요. 밥은 얻어먹고 싶은데 노년남자랑 둘이는 재미없고 불러낼 명분도 그렇게 슬쩍 원글님 낑겨넣은거죠. 원글님거랑 선배거만 결제하면 사이다였겠지만 그것도 좀 그렇죠 ㅎㅎㅎ 잘 하셨어요. 앞으로 친구분은 그런 자리에 원글님 안부를거같네요. 다음에 친구 만나면 이번엔 너가 살 차례다 하고 당당하게 한끼는 얻어 먹으세요 그래도 소소한 복수 마무리^^

  • 26. 밥산건 오바
    '26.1.8 1:23 PM (175.123.xxx.145)

    얻어먹기 싫으면 더치했어야 깔끔하죠

  • 27. ...
    '26.1.8 1:24 PM (118.235.xxx.98)

    친구분이 참 별로에요

  • 28. ..
    '26.1.8 1:25 PM (121.154.xxx.208)

    저희지역에 와서 불르는거 밥사라는거였어요?
    난 눈치가 없었구나...
    친구 혼자같으면야 밥도 차도 내가 계산하지만 지인들 데리고 와서 부르면 갑자기 나가는 입장에서 밥사주려고 부르나? 생각했었던......
    내가 왜? 모르는 타인들 밥값까지 계산하나 싶은 다수대 일인데....

  • 29. ㅠㅠ
    '26.1.8 1:29 PM (58.235.xxx.21)

    전 ... 밥을 누가사건간에
    나랑 약속해놓고 다른 사람 동석하는게 넘 싫어요ㅠ
    물어봤어야지.......

  • 30. ㅇㅇㅇ
    '26.1.8 1:29 PM (125.132.xxx.175)

    원글님이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겁니다.
    친구 얌체짓 인정, 저라도 싫어요. 그래서 그리 했다는 원글님 마음은 알겠어요.
    그런데 선배 마음은 안 좋았을 겁니다. 당연히 본인이 사고 싶었을 거예요.

    제가 저희 동네에서 후배를 만난 적 있는데
    후배가 저보다 벌이가 훨씬 좋았어요.
    전 당연히 우리 동네로 왔으니 제가 사주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원글님처럼 중간에 본인이 계산하고 온 거예요.
    정말 기분 복잡하게 안 좋았고 그 후배의 행동을 통해 배웠죠.
    베풀 수 있게 해 주는 것도 상대를 배려하는 것이라고요.

    밥값은 선배가 내겠다고 하면 놔두고 후식을 원글과 친구가 나눠 내든 원글 혼자 내든 하면 되었습니다.
    얌체 친구에게는 그냥 따끔하게 직언을 하셨던 게 나아요. 너 얻어먹으려고 선배 불렀냐고, 나중에 따로요.
    그리고 난 그러는 행동이 불편하다고. 매번 선배가 사게 하는 것 싫다고 말을 하세요.
    친구에게 행동으로 수동공격하는라고 선배에게까지 폐 끼친 상황입니다.

  • 31. 쭈욱읽어보니
    '26.1.8 1:46 PM (61.98.xxx.185)

    오늘 만남에 짜증이 난걸 여기다 푸시네요
    담부턴 당사자에게 얘길하시길
    엉뚱한데 화풀이하면 거기서도 좋은소린 못들어요

  • 32. 저도
    '26.1.8 1:47 PM (193.189.xxx.198)

    윗 댓글님 의견에 동감이에요.
    그 선배한테는 무례를 범한 거나 마찬가지에요.
    자기가 식당까지 찾아서 데리고 갔다면서요.
    사람에 따라 돈 안 낸다고 무조건 좋아하는 게 아니거든요.
    선배라는 윗사람으로 인정 안 해주고
    내가 너한테 밥을 왜 얻어먹냐 스텐스를 취한 거라
    약간 하극상하는 행동일 수도 있어요.

    그리고 님이 그렇지는 않을 수도 있지만,
    밥 얻어 먹는 거 유난히 싫어하는 사람은
    열등감이 많은 경우가 있더라구요.
    상대가 밥을 사면 내 자존심이 내려가고
    굽혀야 될 것 같은 마음이 드는 걸 싫어하더라구요.

  • 33. 이해불가
    '26.1.8 1:47 PM (114.206.xxx.139)

    미리 약속하지 않은 사람 불러내는 거 저는 너무 싫어요.
    그게 또 뭐 어때? 다 같이 보면 좋잖아? 하는 사람도 있으니
    뭐가 옳다 그르다 할 수는 없지만
    저도 중간에 사람 불러 그 사람에게 밥 얻어 먹는 건 있을 수 없는 일.
    선배에게 폐 끼친 건 불러낸 그 친구이지 원글님이 아니죠.

  • 34. ㅇㅇ
    '26.1.8 1:47 PM (14.48.xxx.198)

    무슨 마음인지 이해가 갑니다
    그깟 밥얻어 먹자고 그닥 편하지 않은 사람을 부르는거
    속보이잖아요
    한번 얻어먹으면 갚으려고 또 만남을 가져야 하고
    계속 이어지잖아요
    친구가 그선배를 좋아해서 그런다면 모를까
    굳이 그럴 필요를 못느끼면 불필요한 모임으로 느껴지죠

  • 35. 저도
    '26.1.8 1:48 PM (193.189.xxx.198)

    물론 님한테 말도 안 하고 선배 부른 건 친구가 잘못한 거구요

  • 36. 윗님글에 동의.
    '26.1.8 1:51 PM (211.215.xxx.144)

    남자여자 떠나서
    놀러오라고 자꾸 하는거는 본인이 밥을 사겠다는거고 후배들이 왔으니 더욱 맛있는거 사줄 마음으로 있었는데 님이 계산을 함으로해서 그 선배가 이번에 내가 밥살께 와라 할 여지를 주셨네요.
    저는 사겠다는 사람 사게 냅두자 쪽입니다.

  • 37. 저도원글님과지만
    '26.1.8 1:58 PM (116.32.xxx.155)

    베풀 수 있게 해 주는 것도 상대를 배려하는 것이이더라고요22

  • 38. 님이
    '26.1.8 1:59 PM (118.235.xxx.103)

    결제를 한건 선택사항이었을텐데요
    좀 버텨보는 버릇을 길러보세요

  • 39. ...
    '26.1.8 2:00 PM (223.38.xxx.1)

    125님도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시네요.
    저희는 그 선배의 특별한 후배도 아니에요.
    그 선배는 여기저기 밥을 많이 사요.
    그런 분도 남이 사주는 밥 좋아합니다.
    매번 지갑 여는 것도 매번 좋진 않아요.

    여기 82에서도 그런 하소연 많잖아요.
    매번 내니까 의당 자기가 내는 줄로 안다.
    가족, 형제, 친구, 둘둘 만나는 관계에서도요.
    그런 글 하루에 한번은 있죠.

    아예 밥 사줄게, 밥 사주세요도 아니고
    그 선배는 그날 모임과 상관도 없고 저희와 친하지도 않아요.
    빕 사주기 좋아하신다니 이번엔 우리 찬스~
    그런 기분이었어요. 그럼 너만 얻어먹지 왜 나까지 끼어?
    17,000원짜리 밥값이 아까운게 아니고
    내 의도와 상관없이 나까지 민폐가 되는 상황이 불쾌했어요.

  • 40. ...
    '26.1.8 2:01 PM (223.38.xxx.1)

    버티긴 뭘 버텨요. ㅋㅋㅋ 진상들

  • 41. 그냥
    '26.1.8 2:09 PM (14.48.xxx.69)

    그런 친구인줄 알고 만나나요
    저는 그런자리면 그냥 내가 일어나서 나올거 같아요
    둘이 먹으라고

  • 42. ㅇㅇㅇ
    '26.1.8 2:09 PM (125.132.xxx.175)

    오 소름~ 저 이 글 궁금해서 다시 들어오면서
    어쩌면 원글님이 나한테 똑같이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고 썼을 것 같아
    속으로 생각했거든요 ㅎㅎㅎ

    암튼 원글님 성질도 보통이 아니네요
    남이 사주는 밥이 좋으려면 그럴 만한 상황일 때 좋은 거예요
    본인 동네에 본인 추천 식당에 후배들을 데려가면서
    얻어 먹는 게 좋을 선배? 뭐 간혹 있겠지만
    글 맥락상 그 선배는 그런 사람은 아닌 것 같네요

    암튼 알아서 하슈~
    나 포함 댓글들은 원글님 똑같은 실수 안 하도록 도움 주는 건데
    받아들이든 말든 그건 원글님 몫이니.

  • 43. ㅎㅎ
    '26.1.8 2:21 PM (114.206.xxx.139)

    일은 다른 사람이 저질렀는데 왜 그걸 버텨야 해요?
    그래봐야 똑같은 인간 되는 건데요.
    매번 사주는 거 좋아하는(좋아해 보이는?) 사람도 얻어 먹을 때 좋아하는 거 맞아요.
    누가 자기한테 밥사는 거 처음이라고 감격 감격 하더라고요.
    이거는 제가 확실히 경험해봐서 압니다.
    원글님이 샀으니 이제 계산 끝난 거예요.
    다시 갚을게 우리 동네 와라.. 해도 안가면 그만.
    다만 그 친구에게는 그런 짓 다신 하지 마라 확실히 얘기하세요.

  • 44. ㅎㅎㅎ
    '26.1.8 2:24 PM (223.38.xxx.1)

    내가 뭔 실수를?
    나에겐 언질도 없이 밥 사달라고 사람 불러 나까지 민폐녀로 만들려는 그 친구가 잘못이죠.
    선배와 나 둘 다 당할 뻔 했는데, 제 덕분에 둘 다 빠져나간게 다행이라 생각해요

  • 45. 버티는게
    '26.1.8 3:03 PM (118.235.xxx.103)

    진상이면 그냥 밥사고 잊으세요
    남들 우습게 보는 버릇고치시구요

  • 46.
    '26.1.8 4:17 PM (14.32.xxx.32)

    친구분이 그런 성향인걸 아셔서 그런셨을텐지만
    여태껏 저런 성향 친구와 유지중이신것도 놀라워요
    꼭 누구한테든 뭐라도 얻어먹으려는 사람들이 있어요

  • 47. ...
    '26.1.8 4:57 PM (175.209.xxx.12)

    친구 너무 싫어요

  • 48. 현실에선
    '26.1.8 5:22 PM (106.102.xxx.37)

    그 여자친구분이 진상중 진상입니다.
    꼭 얻어먹으려 드는 중년여자 많아요
    남자가 내게 하고 선배가 내게 하고...
    현실에서 겪으면 참 그지같고 진상 같아보여요
    잘사주고 허물없이 베푸는 남자들도 매번 그런 사람 극혐합니다.
    돈이 많아도요
    선배 남자고 후배 여자 두명일때 가끔은 선배 사줄수도 있어야하는데 매번 얻어먹기만 하는 중년여자 있어요.
    저도 극혐해요
    남자동창들 만날때도 지금도 저는 더치하거나 얻어먹으면 저도 내거나 합니다.당연한듯 계산 안하는 여자들 우리 나잇대는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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