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베란다 결로가 너무 심한데..

ㅜㅜ 조회수 : 2,042
작성일 : 2026-01-08 12:15:03

오래된 집입니다.

겨울되면 베란다에 결로 심해서

주방에서 음식 하거나 물 끓인다고  문 조금 열어두면

베란다에서 더 심해요.

위에서 물이 뚝뚝

며칠 춥다가 날이 풀리면

또 비오 듯 뚝뚝 떨어집니다ㅜ

좀 덜하게 하는 방법 있을까요.

IP : 119.70.xxx.4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혹시
    '26.1.8 12:18 PM (180.70.xxx.42)

    문 열어 두신다는 게 베란다 문도 열어두시는 건가요? 아니면 주방 창문만 여시는 거예요?

  • 2. 베란다샷시
    '26.1.8 12:21 PM (121.147.xxx.48) - 삭제된댓글

    문을 열어두시고 환기를 해야죠. 결로가 얼어있다가 날이 풀리면 녹아 떨어지는 것이니 결로 안 생기게 실내쪽 문은 닫고 베란다 외창은 습기 사라질 때까지 열어두세요.
    주방에서 음식한다고 베란다문을 연다고 하실 때 외부 베란다창도 열어야 환기가 되지요.

  • 3. 환기필수
    '26.1.8 12:23 PM (117.111.xxx.254) - 삭제된댓글

    춥더라도 외부창도 열여서 환기시키세요.

    결로면 물 떨어지는 것도 문제지만 잘못하면 곰팡이 생깁니다.

  • 4. ㅜㅜ
    '26.1.8 12:27 PM (119.70.xxx.43)

    주방문이랑 베란다 창 같이 열어두죠..

  • 5. ㄱㄱㄱ
    '26.1.8 12:32 PM (112.150.xxx.27)

    해결책없어요...

  • 6. ...
    '26.1.8 12:36 PM (49.1.xxx.114)

    결로는 온도차 때문인데 설치 자체에 문제가 생긴거라 방법이 없어요. 다시 설치하는 수 밖에요

  • 7. 결로
    '26.1.8 12:40 PM (1.247.xxx.220)

    이건 임시방편인데요. 저희집도 베란다에 결로가 있거든요
    무말랭이 말린다고 리큅건조기 제일 낮은 온도로 켜두고 잣더니 베란다가 뽀송한거에요.. 전기요금 별로 안나올듯한데 심하면 이거라도 켜놓을까 생각했네요 ㅎ

  • 8. ㅜㅜ
    '26.1.8 12:51 PM (119.70.xxx.43)

    건조기는 없는데
    너무 추울때 문 조금 열어놓거나
    꼭 닫아놓거나
    방법을 다르게 해봐도 결과는 다 똑같더라구요ㅜ

  • 9. 닉네**
    '26.1.8 1:02 PM (114.207.xxx.6)

    아,,,,어느분이 핫팩 붙히는걸 창문인가 문틈사이에 붙혀 놓았더니 없어졌다는 얘기를...얼핏....잘 모르겠네요

  • 10. 1111
    '26.1.8 1:03 PM (116.37.xxx.159)

    물끌이거나 음식할떄 열면 더 최악이예요. 습하고 더운게 베란다로 나갈텐데요?
    차라리 음식할때는 환풍기 키시고 낮에 베란다 창문 조금씩만 열어놓아보세요. 그러면 결로 없어요. 밤사이 생긴 결로도 낮에 창 살짝 열어놓으면 바짝 말라요.
    결국 결로는 관리가 필요하더라고요.
    환기할때도 저는 실내 따듯한 온도가 밖으로 나가면서 베란다 창이 뿌예지더라고요.
    그래서 베란다 밖에 창은 환기 후에도 살짝 더 열어두고 닫아요.

  • 11. ㅜㅜ
    '26.1.8 1:05 PM (119.70.xxx.43)

    윗분은 아파트 사시나요..

  • 12. kk 11
    '26.1.18 2:29 PM (114.204.xxx.203)

    창 다 열어도 그렇다니 이상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684 치매와 싸우셨던 아버지의 노트 3 펌) 2026/02/14 5,162
1787683 사람들이 빵을 엄청 잘 먹네요 15 ...ㅡ.ㅡ.. 2026/02/14 7,113
1787682 대인배 성심당..이럴 줄 알았음 9 123 2026/02/14 9,138
1787681 몇년안에 산분장이 대세일것 같습니다. 9 ........ 2026/02/14 4,337
1787680 안정환과 푸할배, 전설의 그장면 ㅋㅋ 2 캬캬캬 2026/02/14 2,676
1787679 일출보러 동해만 갔었는데 오히려 남해가 더 멋지더라구요 6 .. 2026/02/14 1,819
1787678 곶감 선물 색이 흑삼 같아요 9 A 2026/02/14 2,280
1787677 오래전에 운전자보험 가입하신 분들께 여쭙니다 4 궁금 2026/02/14 1,262
1787676 말자쇼 재밌네요 2 2026/02/14 1,828
1787675 전세 보증금 제때 못받으면.. 11 ... 2026/02/14 1,741
1787674 대추를 사고 싶어요 12 ㅇㅇ 2026/02/14 1,634
1787673 삼전 18층에 몇십주 샀어요 잘한걸까요? 5 dd 2026/02/14 4,423
1787672 빈필하모닉 신년맞이콘서트 좋아하세요? 6 신년맞이콘서.. 2026/02/14 1,091
1787671 92세 할머니가 주1회 마작모임 주최하는 인스타를 보니 4 ㅇㅇ 2026/02/14 2,892
1787670 날이 풀려선지 조깅하는 분들 많네요 7 ... 2026/02/14 1,607
1787669 파면당한 김현태 근황 4 잘들헌다 2026/02/14 3,035
1787668 밥 차려도 바로 안먹으면 안차려줘도 되죠? 6 A 2026/02/14 1,481
1787667 쌀로 하는 떡 중에서 맛있는거 추천해주세요 9 떡 좋아하세.. 2026/02/14 1,964
1787666 수저 교환 주기? 8 살림꽝 2026/02/14 2,863
1787665 시부모님이 연 3.6%로 빌려주신다고 45 보증금 2026/02/14 13,973
1787664 가장 위험한 운동이 뭘까요 4 ㅇㅇ 2026/02/14 2,592
1787663 냉동 고등어 필렛 3 000 2026/02/14 1,393
1787662 아이 학원 수업하는 2시간 사이 한 일 6 ..... 2026/02/14 2,092
1787661 자기 핏줄, 자기 엄마, 형제 밖에 모르는 남편 7 오로지 2026/02/14 2,709
1787660 늙어서 성형하고 시술하면 못생긴 성괴 2 ... 2026/02/14 3,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