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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대학생엄마

... 조회수 : 1,718
작성일 : 2026-01-08 10:56:48

작년11월말에 어릴때부터 모아온 세뱃돈, 친척들이 주신 용돈 통장 2천만원 조금 안되는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반반 사라 했어요

 요즘 불붙는 계좌보면서

이렇게 편하게 돈 벌어도 되나?

하네요

돈 버는걸 우습게 알까봐 공부하는데 소홀히 할까 살짝 걱정됩니다

 

IP : 49.170.xxx.3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8 11:00 AM (110.9.xxx.182)

    저는 애돈이라 그렇게 몰빵 하라고 못시키겠던데요

  • 2. ㅇㅇ
    '26.1.8 11:01 AM (211.251.xxx.199)

    주식은 요물이에요
    꼭 초심자를 알아보고 수익을 안겨 주는데
    그러다 돈 더 넣고 무리하면 바로 타격을 줍니다.

    특히나 대학생들 사회생활 월급쟁이 안해본
    아이들이 주식이나 코인으로 수익나는거
    경계해야해요

    다 그렇진않지만 저렇게 수익내보면
    한달일해 돈버는 근로자의 삶 적응하기 힘든 아이들도있어서리

  • 3.
    '26.1.8 11:02 A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몇달전만해도 삼성 6만전자였어요
    주식은 수익실현해야 돈번거죠

  • 4. ..
    '26.1.8 11:10 AM (222.117.xxx.69) - 삭제된댓글

    경제학과 나온 둘째딸
    집에서 지금 제일 부자에요
    2천만원으로 시작햇는데
    지금 Bmw타고 다녀요
    아 직장도 증권회사로 취업
    이젠 거꾸로 부모걱정해요
    엄마 돈없음 대출받지 말고 저한테 빌리세요..
    제속으로 낳았지만 저 똑순이

  • 5. 그렇죠
    '26.1.8 11:34 AM (121.136.xxx.192)

    저희아이도 작년에 성인되면서 5천 증여해서 투자 중인데 (몰빵은 못하고 국장, 미장 분산투자) 2.5배 됐어요.
    아직은 아이가 별관심이 없긴해요.
    자기돈이라고 생각 안하는 듯.

  • 6. 적립식으로
    '26.1.8 12:22 PM (220.78.xxx.117)

    미장 국장 수익난 거 보여주니 한번씩 받은 용돈으로 투자도 하고 있더라구요. 예전에는 알려줘도 귀찮아 하더니 이제는 뭔말인지 이해가 된다네요. 공모주 청약도 한번 알려주니 이제는 매도도 좋은 가격에 저보다 잘하네요. 뭐든 직접 체험하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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