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학생엄마

... 조회수 : 1,689
작성일 : 2026-01-08 10:56:48

작년11월말에 어릴때부터 모아온 세뱃돈, 친척들이 주신 용돈 통장 2천만원 조금 안되는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반반 사라 했어요

 요즘 불붙는 계좌보면서

이렇게 편하게 돈 벌어도 되나?

하네요

돈 버는걸 우습게 알까봐 공부하는데 소홀히 할까 살짝 걱정됩니다

 

IP : 49.170.xxx.3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8 11:00 AM (110.9.xxx.182)

    저는 애돈이라 그렇게 몰빵 하라고 못시키겠던데요

  • 2. ㅇㅇ
    '26.1.8 11:01 AM (211.251.xxx.199)

    주식은 요물이에요
    꼭 초심자를 알아보고 수익을 안겨 주는데
    그러다 돈 더 넣고 무리하면 바로 타격을 줍니다.

    특히나 대학생들 사회생활 월급쟁이 안해본
    아이들이 주식이나 코인으로 수익나는거
    경계해야해요

    다 그렇진않지만 저렇게 수익내보면
    한달일해 돈버는 근로자의 삶 적응하기 힘든 아이들도있어서리

  • 3.
    '26.1.8 11:02 A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몇달전만해도 삼성 6만전자였어요
    주식은 수익실현해야 돈번거죠

  • 4. ..
    '26.1.8 11:10 AM (222.117.xxx.69) - 삭제된댓글

    경제학과 나온 둘째딸
    집에서 지금 제일 부자에요
    2천만원으로 시작햇는데
    지금 Bmw타고 다녀요
    아 직장도 증권회사로 취업
    이젠 거꾸로 부모걱정해요
    엄마 돈없음 대출받지 말고 저한테 빌리세요..
    제속으로 낳았지만 저 똑순이

  • 5. 그렇죠
    '26.1.8 11:34 AM (121.136.xxx.192)

    저희아이도 작년에 성인되면서 5천 증여해서 투자 중인데 (몰빵은 못하고 국장, 미장 분산투자) 2.5배 됐어요.
    아직은 아이가 별관심이 없긴해요.
    자기돈이라고 생각 안하는 듯.

  • 6. 적립식으로
    '26.1.8 12:22 PM (220.78.xxx.117)

    미장 국장 수익난 거 보여주니 한번씩 받은 용돈으로 투자도 하고 있더라구요. 예전에는 알려줘도 귀찮아 하더니 이제는 뭔말인지 이해가 된다네요. 공모주 청약도 한번 알려주니 이제는 매도도 좋은 가격에 저보다 잘하네요. 뭐든 직접 체험하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394 오십견 마사지로도 될까요 3 ........ 2026/01/08 1,006
1785393 퀸,,프레디머큐리,보헤미안랩소디 요 4 uf 2026/01/08 1,492
1785392 돼지갈비 샀는데 냉장보관해버렸네요 5 오또케ㅜㅜ 2026/01/08 1,673
1785391 계란 양파 대파만있으면 만드는 계란덮밥 2 egg 2026/01/08 2,104
1785390 우리 엄마(71세) 뇌동맥류로 응급실왔는데 넘 무서워요 ㅜㅜ 13 ㅅㄷㅈㄹㄱ 2026/01/08 7,037
1785389 오늘 진단 받았어요 회사 다니며 치료가능할까요 10 유방암 2026/01/08 5,371
1785388 타이레놀의 무서운 진실 18 링크 2026/01/08 14,711
1785387 이호선샘 "엄마들이 딸에게 하는 악담" 33 .. 2026/01/08 17,981
1785386 인간-로봇 노동비용 비교 음음 2026/01/08 688
1785385 아이가 학교에 시계를 차고 갔다가 친구가 떨어트려서 고장이 났어.. 85 00 2026/01/08 13,048
1785384 제 눈엔 이 세 배우가 다 비슷해요 5 2026/01/08 3,511
1785383 연로해 돌아가신 부모님 많이 그리우신가요? 8 ㅇㅇ 2026/01/08 2,658
1785382 고 안성기님 3 .. 2026/01/08 3,177
1785381 예비고1 3모 치니 3등급 나오는데... 6 .... 2026/01/08 1,222
1785380 제가 여기 아이 공부로 하소연 올릴때마다 3 2026/01/08 1,647
1785379 10시 [ 정준희의 논 ] 대한민국 두 정당에 관한 이야기.. 2 같이봅시다 .. 2026/01/08 396
1785378 고등 졸업식에서 수시 대학 입결.. 3 .. 2026/01/08 1,908
1785377 임파선암은 치료 과정이 어떤가요? 3 -- 2026/01/08 1,348
1785376 이혜훈은 탐욕으로 패가망신할 듯 9 길벗1 2026/01/08 3,937
1785375 윈도우 바탕화면 단색으로 나오기...제발요! 1 바탕화면 2026/01/08 752
1785374 갈비뼈가 아픈 느낌이에요 2 아파요 2026/01/08 723
1785373 네이버 밟기로 작정한 구글 9 윌리 2026/01/08 3,260
1785372 다낭 여행중 11 지금 2026/01/08 2,821
1785371 단어를 순화 5 ㅇㅇ 2026/01/08 597
1785370 아래 요양원글 보니까 12 2026/01/08 3,2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