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학생엄마

... 조회수 : 1,735
작성일 : 2026-01-08 10:56:48

작년11월말에 어릴때부터 모아온 세뱃돈, 친척들이 주신 용돈 통장 2천만원 조금 안되는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반반 사라 했어요

 요즘 불붙는 계좌보면서

이렇게 편하게 돈 벌어도 되나?

하네요

돈 버는걸 우습게 알까봐 공부하는데 소홀히 할까 살짝 걱정됩니다

 

IP : 49.170.xxx.3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8 11:00 AM (110.9.xxx.182)

    저는 애돈이라 그렇게 몰빵 하라고 못시키겠던데요

  • 2. ㅇㅇ
    '26.1.8 11:01 AM (211.251.xxx.199)

    주식은 요물이에요
    꼭 초심자를 알아보고 수익을 안겨 주는데
    그러다 돈 더 넣고 무리하면 바로 타격을 줍니다.

    특히나 대학생들 사회생활 월급쟁이 안해본
    아이들이 주식이나 코인으로 수익나는거
    경계해야해요

    다 그렇진않지만 저렇게 수익내보면
    한달일해 돈버는 근로자의 삶 적응하기 힘든 아이들도있어서리

  • 3.
    '26.1.8 11:02 A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몇달전만해도 삼성 6만전자였어요
    주식은 수익실현해야 돈번거죠

  • 4. ..
    '26.1.8 11:10 AM (222.117.xxx.69) - 삭제된댓글

    경제학과 나온 둘째딸
    집에서 지금 제일 부자에요
    2천만원으로 시작햇는데
    지금 Bmw타고 다녀요
    아 직장도 증권회사로 취업
    이젠 거꾸로 부모걱정해요
    엄마 돈없음 대출받지 말고 저한테 빌리세요..
    제속으로 낳았지만 저 똑순이

  • 5. 그렇죠
    '26.1.8 11:34 AM (121.136.xxx.192)

    저희아이도 작년에 성인되면서 5천 증여해서 투자 중인데 (몰빵은 못하고 국장, 미장 분산투자) 2.5배 됐어요.
    아직은 아이가 별관심이 없긴해요.
    자기돈이라고 생각 안하는 듯.

  • 6. 적립식으로
    '26.1.8 12:22 PM (220.78.xxx.117)

    미장 국장 수익난 거 보여주니 한번씩 받은 용돈으로 투자도 하고 있더라구요. 예전에는 알려줘도 귀찮아 하더니 이제는 뭔말인지 이해가 된다네요. 공모주 청약도 한번 알려주니 이제는 매도도 좋은 가격에 저보다 잘하네요. 뭐든 직접 체험하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414 주린이 모범질문이오 11 ㅇㅇ 2026/02/02 2,070
1791413 설대자전vs수도권약vs한의대 18 남자아이 2026/02/02 2,528
1791412 제주도 서귀포 삼겹살 맛집 추천해주세요 7 고고 2026/02/02 722
1791411 재벌집 막내아들 5 ... 2026/02/02 2,337
1791410 물 대용으로 옥수수 수염차 괜찮은가요. 12 .. 2026/02/02 1,926
1791409 40대 후반 남편 패딩 혹은 코트 브랜드 6 남편 2026/02/02 1,363
1791408 좋아하는 방송인(?) 3명이상 적어보세요 16 mm 2026/02/02 2,562
1791407 주식..집에 대한 가치관이 바뀔수도 있을듯 31 변화 2026/02/02 7,987
1791406 본차이나 vs 도자기 4 그릇 2026/02/02 910
1791405 재개발 무식한 질문이지만 8 지식부족 2026/02/02 1,280
1791404 세무사 어떻게 알아보시나요 3 111 2026/02/02 1,358
1791403 상간녀도 죄값 치르게 하고픈데 48 방법 2026/02/02 6,124
1791402 비타민c 영양제 가루를 피부팩에 넣어 발라도 되나요 6 ..... 2026/02/02 1,700
1791401 매생이 씻은거 얼려도 되나요? 1 -- 2026/02/02 822
1791400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집을 사는 것이 인생의 목표가 된.. ../.. 2026/02/02 849
1791399 연예인들 세금 얘기 나와서 말인데... 5 ... 2026/02/02 1,740
1791398 나이들었음을 느낄때 10 ㅎㄹㅇㅇㄴ 2026/02/02 4,065
1791397 저희 조카 합격 기도 부탁드립니다 10 .. 2026/02/02 1,743
1791396 부동산 매도시 복비가 궁금해요. 10 ㅇㅇ 2026/02/02 1,364
1791395 안정적인 관계가 두려워서 주기적으로 시비거는 성향 7 .... 2026/02/02 2,138
1791394 수시 6시전 기도부탁, 기도감사글썼고 그후 정시 5 .... 2026/02/02 1,584
1791393 82 기운 으로 대학 합격 26 감사 2026/02/02 3,348
1791392 남편이랑 할말이 없어요 5 ... 2026/02/02 2,979
1791391 야노시호는 엄청 늙어보이네요 32 ........ 2026/02/02 18,872
1791390 드디어 마트에 미국산 계란이 들어왔어요 6 @@ 2026/02/02 2,6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