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에 아빠가 돌아가셨는데 어제 꿈에 나타나셨어요.
제 꿈에 나타났다면 그런가보다 할건데 제 친구 꿈에 나타나셔서는 배고프다고해서 친고가 밥을 차려줬다는데..
저는 지금 이혼소송으로 2년째 진행중이구요.하루라도 빨리 정리하고 싶은데 마음대로 안되네요
법원의 시계는 돌아가긴 하는걸까 싶기도하고..
아빠가 저 좀 도와줬음 하는 마음에 속으로 빌어 보기도하는데 친구 꿈에 나타나셔서는 배고프다고 했다고하니..
10년전에 아빠가 돌아가셨는데 어제 꿈에 나타나셨어요.
제 꿈에 나타났다면 그런가보다 할건데 제 친구 꿈에 나타나셔서는 배고프다고해서 친고가 밥을 차려줬다는데..
저는 지금 이혼소송으로 2년째 진행중이구요.하루라도 빨리 정리하고 싶은데 마음대로 안되네요
법원의 시계는 돌아가긴 하는걸까 싶기도하고..
아빠가 저 좀 도와줬음 하는 마음에 속으로 빌어 보기도하는데 친구 꿈에 나타나셔서는 배고프다고 했다고하니..
원글님 이런 해몽이 있네요.
https://owner-operator.tistory.com/90
내가 아니라 타인이 대접한 점
그 음식을 드시면서 표정은 어땠는지
만족해하셨는지 들으셨나요?
아니요 그건 못물어봤어요
친구는 아빠가 계시는 절에 무슨일이 있는지 물어보라고 하는데 그럴일은 없구요
현재 상황이 힘들어 혹시 아버지에대한 마음이
소홀하진 않았는지 한 번 돌아보세요 ..
딸의 힘든 상황을 알고 친구한테 대신 안부를
전하셨나봐요 .배고프다 라는 말에 마음이
쓰일듯한데 큰 의미 부여 하지말고
모셔둔 절이 있는거 같은데 원글님도 마음 다 잡을겸
한 번 들려서 아빠 저 아빠 잊지 않고 있다고 전하세요
너무 크게 의미 부여하지 마시고요
응원합니다 모쪼록 해결 잘 되시길 바라요
사실 나 힘들때만 아빠한테 도와 달라고하는거 아닌가싶어서 마음이 그랬었어요.
친구 꿈에 나타난 친구는 아빠 얼굴은 사진으로만 봤는데 그 친구가 제 일은 많이 도와주고 있는 상황인데 그래서 그런건지..
네 감사합니다.제발 법적으로 엮인 부부 관계가 하루라도 빨리 끝났음하는 마음인데..
감사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7801 | 맞춤법 6 | ... | 2026/01/10 | 551 |
| 1787800 | 지귀연을 재치있다하는 중앙일보 1 | ㅇㅇ | 2026/01/10 | 942 |
| 1787799 | 서울대병원에 입원해서 수술예정이예요. 23 | wakin | 2026/01/10 | 3,413 |
| 1787798 | 김용만 “김혜경 여사님께 감사드린다” 8 | ㅇㅇ | 2026/01/10 | 2,752 |
| 1787797 | 러브미 아들은 진짜 이기적이네요 7 | ..... | 2026/01/10 | 2,873 |
| 1787796 | 컬리 배송에 문제가 생겼나요 7 | 문제 | 2026/01/10 | 2,198 |
| 1787795 | 무인라면가게 9 | 동네 | 2026/01/10 | 1,612 |
| 1787794 | 나르엄마 글에서요 15 | ... | 2026/01/10 | 2,559 |
| 1787793 | 램프쿡과 롤팬 어떤게 나은가요 5 | 삼겹살구이 | 2026/01/10 | 483 |
| 1787792 | 흰머리 그냥두는 분들도 있으시죠 14 | 흰머리 | 2026/01/10 | 3,475 |
| 1787791 | “김병기, 두나무에도 차남 취업 청탁”…실패하자 “두나무 죽여.. 19 | ㅇㅇ | 2026/01/10 | 3,331 |
| 1787790 | 요리 유튜브 댓글에 시어머니들이 2 | &&.. | 2026/01/10 | 1,697 |
| 1787789 | 지금tvn 드라마에서 방송해요 1 | 영화탄생 | 2026/01/10 | 1,982 |
| 1787788 | 나는 솔로 29기 인물 느낀점 적어보아요 20 | ᆢ | 2026/01/10 | 3,278 |
| 1787787 | 20대 남 양복 1벌 산다면 무슨색깔이 좋을까요 8 | 가자 | 2026/01/10 | 1,125 |
| 1787786 | 내란수괴 얼굴 하얘진듯 2 | ㄹ | 2026/01/10 | 2,577 |
| 1787785 | 경조비 고민되네요 13 | 50대 | 2026/01/10 | 2,140 |
| 1787784 | 바람 많이 부나요? 6 | 바람 | 2026/01/10 | 1,918 |
| 1787783 | "북한군, 한국에 걸어들어가면 될 것"…머스크.. 9 | ..... | 2026/01/10 | 2,816 |
| 1787782 | 늘 재구매하는 치약 추천해주세요 24 | 치약 | 2026/01/10 | 3,783 |
| 1787781 | 힘든 일을 겪은 친구를 둔다는것 8 | 11 | 2026/01/10 | 3,558 |
| 1787780 | 간병인.요양보호사 다른건가요? 6 | 차이 | 2026/01/10 | 1,775 |
| 1787779 | 지겨우면 패스. 호캉스 거품목욕중이예요 31 | ㅇㅇ | 2026/01/10 | 3,534 |
| 1787778 | 박은정 "내란 세력 시간 끌기 '침대 재판' 재판장이 .. 4 | .. | 2026/01/10 | 1,986 |
| 1787777 | 마음의 평화는 어디에서 오는걸까요? 15 | ㆍ | 2026/01/10 | 3,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