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꿈해몽 아시는분

커피사랑 조회수 : 647
작성일 : 2026-01-08 10:29:09

10년전에 아빠가 돌아가셨는데 어제 꿈에 나타나셨어요.

제 꿈에 나타났다면 그런가보다 할건데 제 친구 꿈에 나타나셔서는 배고프다고해서 친고가 밥을 차려줬다는데..

저는 지금 이혼소송으로 2년째 진행중이구요.하루라도 빨리 정리하고 싶은데 마음대로 안되네요

법원의 시계는 돌아가긴 하는걸까 싶기도하고..

아빠가 저 좀 도와줬음 하는 마음에 속으로 빌어 보기도하는데 친구 꿈에 나타나셔서는 배고프다고 했다고하니.. 

IP : 118.46.xxx.5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쓸개코
    '26.1.8 10:33 AM (175.194.xxx.121)

    원글님 이런 해몽이 있네요.
    https://owner-operator.tistory.com/90

  • 2. 응원
    '26.1.8 10:40 AM (118.235.xxx.183)

    내가 아니라 타인이 대접한 점
    그 음식을 드시면서 표정은 어땠는지
    만족해하셨는지 들으셨나요?

  • 3. 원글
    '26.1.8 10:46 AM (118.46.xxx.55)

    아니요 그건 못물어봤어요
    친구는 아빠가 계시는 절에 무슨일이 있는지 물어보라고 하는데 그럴일은 없구요

  • 4. 원글님
    '26.1.8 11:04 AM (118.235.xxx.183)

    현재 상황이 힘들어 혹시 아버지에대한 마음이
    소홀하진 않았는지 한 번 돌아보세요 ..
    딸의 힘든 상황을 알고 친구한테 대신 안부를
    전하셨나봐요 .배고프다 라는 말에 마음이
    쓰일듯한데 큰 의미 부여 하지말고
    모셔둔 절이 있는거 같은데 원글님도 마음 다 잡을겸
    한 번 들려서 아빠 저 아빠 잊지 않고 있다고 전하세요
    너무 크게 의미 부여하지 마시고요
    응원합니다 모쪼록 해결 잘 되시길 바라요

  • 5. 원글
    '26.1.8 11:11 AM (118.46.xxx.55)

    사실 나 힘들때만 아빠한테 도와 달라고하는거 아닌가싶어서 마음이 그랬었어요.
    친구 꿈에 나타난 친구는 아빠 얼굴은 사진으로만 봤는데 그 친구가 제 일은 많이 도와주고 있는 상황인데 그래서 그런건지..
    네 감사합니다.제발 법적으로 엮인 부부 관계가 하루라도 빨리 끝났음하는 마음인데..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448 구두굽 소리가 너무 큰데요 2 신경쓰여요 2026/01/15 799
1785447 주식투자관련 13 .. 2026/01/15 3,598
1785446 테슬라 모델 잘 아시는 분 9 fsd 2026/01/15 720
1785445 한은총재 "금리 오른다고 부동산 잡히지 않아…종합대책 .. 11 ... 2026/01/15 2,092
1785444 중증환자 등록되면 적용 범위가 어떻게 되나요? 3 질문있어요 2026/01/15 988
1785443 유퀴즈 훈남의사 쇼츠에 달린 댓글 ㅋㅋㅋ 45 아앜 2026/01/15 13,759
1785442 경찰의 견제기관은 꼭 검찰이어야 합니까? 11 .. 2026/01/15 644
1785441 스커트 입고 다니는데 기모스타킹중 6 2026/01/15 1,301
1785440 무농약 딸기 도착 했어요~ 6 *** 2026/01/15 1,021
1785439 갑상선 결절 질문드려요 2 노란색기타 2026/01/15 1,158
1785438 내일 체포방해 선고있어요. 3 윤석열 2026/01/15 1,049
1785437 최강록 조림좌의 생선조림 8 ㅇㅇ 2026/01/15 2,876
1785436 이천만원 10 부자 2026/01/15 3,346
1785435 요즘애들 왜이래요 버스에서 15 ㄷㄷㅇ 2026/01/15 5,390
1785434 주식 추천해주세요 27 ㅇㅇ 2026/01/15 4,139
1785433 다들 암보험 있으세요? 21 놀며놀며 2026/01/15 3,158
1785432 사과식초 넣으면 쿰쿰해져요.. 저만 그런가요?? 5 2026/01/15 1,090
1785431 집에 쑥향 찐득한 쑥떡이 있는데말이죠... 10 단군신화 2026/01/15 1,653
1785430 주택연금을 받는 어머니가 소득초과로 부양가족에서 빠지네요 12 ㅇㅇ 2026/01/15 3,900
1785429 스테인레스도마써보신분들 10 도마 2026/01/15 1,599
1785428 사라 사지마라 치즈컷팅기 22 ㅇㅇ 2026/01/15 1,922
1785427 AGI시대에도 공무원이 제일 오래갈 것 같아요. 7 급변 2026/01/15 1,973
1785426 한국은행 총재는 대출자만 걱정하느라 전국민 망해가는 건 괜찮은가.. 7 ..... 2026/01/15 815
1785425 총리실 "이 대통령 '가덕도 피습사건' 테러지정 여부 .. 13 이제서야 2026/01/15 2,009
1785424 일산 잘 아시는 분 도움 좀.... 16 일산주민 2026/01/15 1,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