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꿈해몽 아시는분

커피사랑 조회수 : 635
작성일 : 2026-01-08 10:29:09

10년전에 아빠가 돌아가셨는데 어제 꿈에 나타나셨어요.

제 꿈에 나타났다면 그런가보다 할건데 제 친구 꿈에 나타나셔서는 배고프다고해서 친고가 밥을 차려줬다는데..

저는 지금 이혼소송으로 2년째 진행중이구요.하루라도 빨리 정리하고 싶은데 마음대로 안되네요

법원의 시계는 돌아가긴 하는걸까 싶기도하고..

아빠가 저 좀 도와줬음 하는 마음에 속으로 빌어 보기도하는데 친구 꿈에 나타나셔서는 배고프다고 했다고하니.. 

IP : 118.46.xxx.5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쓸개코
    '26.1.8 10:33 AM (175.194.xxx.121)

    원글님 이런 해몽이 있네요.
    https://owner-operator.tistory.com/90

  • 2. 응원
    '26.1.8 10:40 AM (118.235.xxx.183)

    내가 아니라 타인이 대접한 점
    그 음식을 드시면서 표정은 어땠는지
    만족해하셨는지 들으셨나요?

  • 3. 원글
    '26.1.8 10:46 AM (118.46.xxx.55)

    아니요 그건 못물어봤어요
    친구는 아빠가 계시는 절에 무슨일이 있는지 물어보라고 하는데 그럴일은 없구요

  • 4. 원글님
    '26.1.8 11:04 AM (118.235.xxx.183)

    현재 상황이 힘들어 혹시 아버지에대한 마음이
    소홀하진 않았는지 한 번 돌아보세요 ..
    딸의 힘든 상황을 알고 친구한테 대신 안부를
    전하셨나봐요 .배고프다 라는 말에 마음이
    쓰일듯한데 큰 의미 부여 하지말고
    모셔둔 절이 있는거 같은데 원글님도 마음 다 잡을겸
    한 번 들려서 아빠 저 아빠 잊지 않고 있다고 전하세요
    너무 크게 의미 부여하지 마시고요
    응원합니다 모쪼록 해결 잘 되시길 바라요

  • 5. 원글
    '26.1.8 11:11 AM (118.46.xxx.55)

    사실 나 힘들때만 아빠한테 도와 달라고하는거 아닌가싶어서 마음이 그랬었어요.
    친구 꿈에 나타난 친구는 아빠 얼굴은 사진으로만 봤는데 그 친구가 제 일은 많이 도와주고 있는 상황인데 그래서 그런건지..
    네 감사합니다.제발 법적으로 엮인 부부 관계가 하루라도 빨리 끝났음하는 마음인데..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371 인바디 한달후 결과 입니다 9 시려 2026/01/27 1,632
1789370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인상…韓국회가 합의이.. 37 ... 2026/01/27 3,560
1789369 재미지게 술술 읽혀지는 책 추천해주세요 16 책추천 2026/01/27 1,589
1789368 백화점에도 카페만 사람 바글해요. 9 ??? 2026/01/27 4,068
1789367 입시끝낸 20살. 매일 애니만 봐요 20 .... 2026/01/27 3,246
1789366 취득세 양도세 4 그래도 2026/01/27 824
1789365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5 ... 2026/01/27 1,193
1789364 집값 진짜 뭐죠? 31 .. 2026/01/27 14,307
1789363 진짜 이렇게 돈이 많을 줄 몰랐어요 19 ... 2026/01/27 28,097
1789362 양도세 올리기전에 팔고 싶은데 토허제때문에 못파네요 ㅜ 9 ... 2026/01/27 1,986
1789361 지금 왜 안자요? 2 ... 2026/01/27 864
1789360 양도세 올리면 물건 잠기는 현상 나온다고 6 ... 2026/01/27 2,379
1789359 영화 제목 찾아주세요 6 아생각이 2026/01/27 973
1789358 옥주현은 또 잡음 26 옥장판 2026/01/27 20,954
1789357 강서구 입학생 0인 학교가 있네요 1 지방 아니고.. 2026/01/27 2,952
1789356 주식조언 중에 위험한 댓글들 12 젬마맘 2026/01/27 3,861
1789355 사람은 말에서 쎄한 게 보이네요 진짜(치은우) 5 ㅇㄹㅎ 2026/01/27 3,994
1789354 일본은 중국이랑 맞짱떠도 안지네요 12 .. 2026/01/27 2,721
1789353 이준석 “왜 박근혜 카드로 단식 끝냈나” 불만…보수 공조 파열음.. 1 덤앤더머 2026/01/27 1,753
1789352 차은우 대형로펌 선임 했다는데 7 밉상 2026/01/27 3,496
1789351 웃고 싶은 분만 보세요 ㅋㅋㅋ 10 ㅋㅋㅋ 2026/01/27 3,838
1789350 84세 비수면 대장검사 6 84세 2026/01/27 1,951
1789349 백화점 살치살 새우살 늦게온 애 주려고 굽는데 30 ㅇㅇ 2026/01/27 5,467
1789348 남편이 간병 5 환자 2026/01/27 2,965
1789347 가염버터에 구운 식빵 9 ... 2026/01/27 2,9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