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는 왜 돈쓰는게. 어려울까요..

돈... 조회수 : 2,557
작성일 : 2026-01-08 10:19:48

직장에서 올해부터 승진시험을 준비해야 겠다 싶어서. 

책 사고. 스터디 카페를 가야겠다 했는데. 

8주에 24만원이거든요. 

내년12월까지 꼬박 2년을 공들여야 하는데. 이 돈이 아까워서. 고민을 하네요.

한 300만원즘 되려나봐요..

승진하게 되다면..다 보상받는 돈인데..나는 왜 이렇게까지 고민할까..싶네요. 

 

빚 갚는다고, 

옷도 안사입고. 머리도 1년에 한번 길이만 자르고. .

에휴..

 

그냥 시원하게 결재해라고 한마디 해주실래요?.

 

 

IP : 106.101.xxx.6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8 10:21 AM (118.235.xxx.56)

    그건 교육비로 소득 공제 안 될라나요
    저도 며칠 전에 공유 오피스 결제했는데 월 20만원 좀 넘더라고요
    근데 공용 공간이다보니 집중도 잘 안 돼요
    그 정도면 가격 괜찮은거 같아요

  • 2. ㅡㅡ
    '26.1.8 10:21 A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소비가 아니라 투자네요
    투자하세요
    그이상 버실거니까요

  • 3. 본인에게
    '26.1.8 10:22 AM (218.52.xxx.251)

    투자하는 일인데 아까워 하지 마세요
    꼭 승진하실 겁니다

  • 4. ...
    '26.1.8 10:34 AM (1.232.xxx.112)

    시원하게 지르세요.
    나를 위한 투자는 소비가 아니라 투자입니당

  • 5. ㅁㅁ
    '26.1.8 10:39 AM (49.172.xxx.12)

    꼭 필요한 투자네요..
    그건 쓰셔야 하는 돈입니다~
    파이팅~

  • 6. 12
    '26.1.8 10:56 AM (211.114.xxx.72)

    돈에 인색한 사람이 있어요 그럴땐 한 돈 오백만원 기부를 하고 나면 돈에 연연하지 않게 되는데 그게 되겠나요? 돈쓰면 기쁘고 홀가분 해야 하는데 머 잘못한거 같고 큰일날거 같고 죄지은거 같고 그렇죠? 앞으로 쭉 그러실겁니다 쉽게 안 바뀜

  • 7. ...
    '26.1.8 11:05 AM (125.240.xxx.146)

    제가 건강을 잃고 1년 병원 다니고 치료한 이후 매달 저한테 30만원 이상은 쓰자결심하고,
    요가 다니고 타이마사지 매주 1번씩 가고 혼자서 삼계탕집 가서 삼계탕 사먹고 나를 위해 한끼 2.3만원 하더라도 먹고 싶은것 먹고 그러고 살고 있습니다.

    그 전엔 원글님같았구요. 거의 외식 안하고 옷도 남이 준 것 입고 ..암튼 돈돈돈 하며 아껴써야 된다는 생각에 궁색맞게 살았어요. 그리고 늦게서야 건강 잃고 깨달은거죠.

    원글님도 그러지 마시길요. 그건 소비가 아니라 자기를 위한 투자입니다. 큰 것 잃고 깨닫지 마시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501 "12·3 내란은 친위 쿠데타"…판결문 읽다.. 6 JTBC .. 2026/01/21 1,336
1787500 전투기 조종사가 부러워요 2 .. 2026/01/21 1,782
1787499 대구82님들 추억의 전원돈까스가 먹고싶어요 6 아... 2026/01/21 860
1787498 이재명 대통령의 노빠꾸 입장 4 2026/01/21 1,517
1787497 연말정산 중에 아이들 학원비(일본어학원,입시미술학원,연기학원) .. ㅣ지 2026/01/21 546
1787496 마곡 원그로브, 김포 롯데몰 어디가 나을까요 5 궁금해요 2026/01/21 873
1787495 한덕수 법정 구속 이유 8 .. 2026/01/21 3,043
1787494 이진관 판사님 9 진정한 2026/01/21 1,583
1787493 레오타드 입는 법... 3 ... 2026/01/21 846
1787492 그냥 쓰는 남편 만족글 11 ... 2026/01/21 1,741
1787491 백내장 수술후 오늘 병문안 가면 민폐일까요? 12 ... 2026/01/21 1,478
1787490 한겨울 대청소 어찌하나요? 5 ... 2026/01/21 1,461
1787489 껄껄 주식 2026/01/21 474
1787488 생리대지원 정말 잘한거 같아요. 14 새글 2026/01/21 2,661
1787487 하이라이트 생리대지원이요 2 2026/01/21 808
1787486 얼굴에 속이 단단한 여드름 2 여드름 2026/01/21 1,335
1787485 금 은 etf 추천 부탁드립니다 6 금은동 2026/01/21 2,729
1787484 화목하고 안정적인 가정에서 자라도 우울불안회피가 7 2026/01/21 1,839
1787483 전세계 주식, 부동산이 상승하고 있나요? 17 ... 2026/01/21 3,104
1787482 오늘 밖에 얼마나 춥나요? 23 000 2026/01/21 3,559
1787481 ‘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2월 3일 첫 정식재판 시작. 5 또야 ㅎ 2026/01/21 1,912
1787480 마트에서 파는 문어숙회요 5 씨그램 2026/01/21 1,447
1787479 면회 2 요양병원 2026/01/21 612
1787478 아싸 가오리~~!! 8 2026/01/21 2,019
1787477 몇살에 부모님을 떠나보내면 24 ㅗㅎㄹㅇ 2026/01/21 4,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