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는 왜 돈쓰는게. 어려울까요..

돈... 조회수 : 2,487
작성일 : 2026-01-08 10:19:48

직장에서 올해부터 승진시험을 준비해야 겠다 싶어서. 

책 사고. 스터디 카페를 가야겠다 했는데. 

8주에 24만원이거든요. 

내년12월까지 꼬박 2년을 공들여야 하는데. 이 돈이 아까워서. 고민을 하네요.

한 300만원즘 되려나봐요..

승진하게 되다면..다 보상받는 돈인데..나는 왜 이렇게까지 고민할까..싶네요. 

 

빚 갚는다고, 

옷도 안사입고. 머리도 1년에 한번 길이만 자르고. .

에휴..

 

그냥 시원하게 결재해라고 한마디 해주실래요?.

 

 

IP : 106.101.xxx.6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8 10:21 AM (118.235.xxx.56)

    그건 교육비로 소득 공제 안 될라나요
    저도 며칠 전에 공유 오피스 결제했는데 월 20만원 좀 넘더라고요
    근데 공용 공간이다보니 집중도 잘 안 돼요
    그 정도면 가격 괜찮은거 같아요

  • 2. ㅡㅡ
    '26.1.8 10:21 A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소비가 아니라 투자네요
    투자하세요
    그이상 버실거니까요

  • 3. 본인에게
    '26.1.8 10:22 AM (218.52.xxx.251)

    투자하는 일인데 아까워 하지 마세요
    꼭 승진하실 겁니다

  • 4. ...
    '26.1.8 10:34 AM (1.232.xxx.112)

    시원하게 지르세요.
    나를 위한 투자는 소비가 아니라 투자입니당

  • 5. ㅁㅁ
    '26.1.8 10:39 AM (49.172.xxx.12)

    꼭 필요한 투자네요..
    그건 쓰셔야 하는 돈입니다~
    파이팅~

  • 6. 12
    '26.1.8 10:56 AM (211.114.xxx.72)

    돈에 인색한 사람이 있어요 그럴땐 한 돈 오백만원 기부를 하고 나면 돈에 연연하지 않게 되는데 그게 되겠나요? 돈쓰면 기쁘고 홀가분 해야 하는데 머 잘못한거 같고 큰일날거 같고 죄지은거 같고 그렇죠? 앞으로 쭉 그러실겁니다 쉽게 안 바뀜

  • 7. ...
    '26.1.8 11:05 AM (125.240.xxx.146)

    제가 건강을 잃고 1년 병원 다니고 치료한 이후 매달 저한테 30만원 이상은 쓰자결심하고,
    요가 다니고 타이마사지 매주 1번씩 가고 혼자서 삼계탕집 가서 삼계탕 사먹고 나를 위해 한끼 2.3만원 하더라도 먹고 싶은것 먹고 그러고 살고 있습니다.

    그 전엔 원글님같았구요. 거의 외식 안하고 옷도 남이 준 것 입고 ..암튼 돈돈돈 하며 아껴써야 된다는 생각에 궁색맞게 살았어요. 그리고 늦게서야 건강 잃고 깨달은거죠.

    원글님도 그러지 마시길요. 그건 소비가 아니라 자기를 위한 투자입니다. 큰 것 잃고 깨닫지 마시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667 오십견을 병원 치료 안받고 100프로 나을 수도 있나요? 27 ... 2026/01/08 3,495
1786666 동치미 홀릭 2 동동 2026/01/08 1,038
1786665 너는 눈이고 난 뭐 장식용 단추구멍이냐 000 2026/01/08 683
1786664 70후반 자산 백억대인데 45 ........ 2026/01/08 25,366
1786663 저는 한쪽 방향으로 휩쓸리지 않도록 정신줄을 단단히 매려고 합니.. 17 음.. 2026/01/08 2,402
1786662 5가지 주식 중 한가지를 정리한다면?(feat. gpt&.. 8 .. 2026/01/08 2,597
1786661 인스타 계정 로그인을 못하고 있어요. 인스타 2026/01/08 354
1786660 누수있던 집 구매 10 .. 2026/01/08 2,539
1786659 무인양품 꽃으로 꽃다발 만들어보신분? 7 꽃다발 2026/01/08 1,329
1786658 직원은 시키는 일을 잘하는게 좋고 너무 뛰어나면 위협이 되는것 .. 2 2026/01/08 1,862
1786657 요즘은 중학생도 윈터 보내나 보네요.. 7 .. 2026/01/08 1,730
1786656 한달에 5킬로 빼기 힘들까요. 18 .. 2026/01/08 3,177
1786655 서울 아파트 관련 조언 부탁드립니다 16 포로리 2026/01/08 2,237
1786654 전쟁광 미국 트럼프 규탄! 노래 나왔네요 노벨 납치상 2 국제깡패 2026/01/08 647
1786653 부모님 간병으로 내인생 내팽겨칠수있으신가요? 16 ;;; 2026/01/08 4,396
1786652 까르티에 못반지 있는분! 사이즈 원래사이즈에서 한사이즈 업해야하.. 까르티에 2026/01/08 697
1786651 참 주식이라는 게 9 자유 2026/01/08 3,946
1786650 임플란트가 나을까요 자기치아 살려서 계속 치료검사받으며 사는게 .. 7 ..... 2026/01/08 1,289
1786649 KT 위약금 면제 기간인데 이동 하신 분 있으세요? 주르 2026/01/08 374
1786648 트레이더스조가방같은데.. 3 .... 2026/01/08 1,714
1786647 상조회 들어야 하나요? 16 참나 2026/01/08 1,667
1786646 펌 - 살려달라고 당근에 글 올린 사람 12 ㅇㅇ 2026/01/08 4,522
1786645 사무실에서 걸칠 상의좀 추천해주세요. 7 .. 2026/01/08 769
1786644 귀여운 허세 5 허세 2026/01/08 1,861
1786643 지방에 계신 분들 중병 걸리면, 서울 병원은 어떻게 가시나요? 11 -- 2026/01/08 2,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