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는 왜 돈쓰는게. 어려울까요..

돈... 조회수 : 2,714
작성일 : 2026-01-08 10:19:48

직장에서 올해부터 승진시험을 준비해야 겠다 싶어서. 

책 사고. 스터디 카페를 가야겠다 했는데. 

8주에 24만원이거든요. 

내년12월까지 꼬박 2년을 공들여야 하는데. 이 돈이 아까워서. 고민을 하네요.

한 300만원즘 되려나봐요..

승진하게 되다면..다 보상받는 돈인데..나는 왜 이렇게까지 고민할까..싶네요. 

 

빚 갚는다고, 

옷도 안사입고. 머리도 1년에 한번 길이만 자르고. .

에휴..

 

그냥 시원하게 결재해라고 한마디 해주실래요?.

 

 

IP : 106.101.xxx.6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8 10:21 AM (118.235.xxx.56)

    그건 교육비로 소득 공제 안 될라나요
    저도 며칠 전에 공유 오피스 결제했는데 월 20만원 좀 넘더라고요
    근데 공용 공간이다보니 집중도 잘 안 돼요
    그 정도면 가격 괜찮은거 같아요

  • 2. ㅡㅡ
    '26.1.8 10:21 A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소비가 아니라 투자네요
    투자하세요
    그이상 버실거니까요

  • 3. 본인에게
    '26.1.8 10:22 AM (218.52.xxx.251)

    투자하는 일인데 아까워 하지 마세요
    꼭 승진하실 겁니다

  • 4. ...
    '26.1.8 10:34 AM (1.232.xxx.112)

    시원하게 지르세요.
    나를 위한 투자는 소비가 아니라 투자입니당

  • 5. ㅁㅁ
    '26.1.8 10:39 AM (49.172.xxx.12)

    꼭 필요한 투자네요..
    그건 쓰셔야 하는 돈입니다~
    파이팅~

  • 6. 12
    '26.1.8 10:56 AM (211.114.xxx.72)

    돈에 인색한 사람이 있어요 그럴땐 한 돈 오백만원 기부를 하고 나면 돈에 연연하지 않게 되는데 그게 되겠나요? 돈쓰면 기쁘고 홀가분 해야 하는데 머 잘못한거 같고 큰일날거 같고 죄지은거 같고 그렇죠? 앞으로 쭉 그러실겁니다 쉽게 안 바뀜

  • 7. ...
    '26.1.8 11:05 AM (125.240.xxx.146)

    제가 건강을 잃고 1년 병원 다니고 치료한 이후 매달 저한테 30만원 이상은 쓰자결심하고,
    요가 다니고 타이마사지 매주 1번씩 가고 혼자서 삼계탕집 가서 삼계탕 사먹고 나를 위해 한끼 2.3만원 하더라도 먹고 싶은것 먹고 그러고 살고 있습니다.

    그 전엔 원글님같았구요. 거의 외식 안하고 옷도 남이 준 것 입고 ..암튼 돈돈돈 하며 아껴써야 된다는 생각에 궁색맞게 살았어요. 그리고 늦게서야 건강 잃고 깨달은거죠.

    원글님도 그러지 마시길요. 그건 소비가 아니라 자기를 위한 투자입니다. 큰 것 잃고 깨닫지 마시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0861 네이버 오르네요 7 ㅇㅇ 2026/01/23 2,282
1780860 오늘 생일이에요 13 2026/01/23 871
1780859 김빙삼 - 합당에 반대하는 민주당의원들이 제법 있나 본데, 12 촌철살인 2026/01/23 1,859
1780858 유방암 증상에 이런 증상도 있나요?ㅜㅜ 2 ㅜㅜ 2026/01/23 2,869
1780857 쌍둥이 형제와 사귀는 20대 여성 "셋이 한 침대…임신.. 6 링크 2026/01/23 5,914
1780856 아이를 잘만드는 여자 김영희님. 근황 아세요? 15 ㅇㅇ 2026/01/23 5,572
1780855 현대차 고수닝 13 .. 2026/01/23 3,212
1780854 백만년 만의 제주 여행에 도움 좀ᆢ 13 ㅎㅎ 2026/01/23 1,798
1780853 직원 월급도 제때 못줄정도면 심각한거죠? 5 ㅇㅇ 2026/01/23 2,169
1780852 통밀빵 첨 만들어봤는데…. 9 ㅡㅡ 2026/01/23 1,818
1780851 저 지금 너무 행복해요. 18 2026/01/23 6,573
1780850 갤럽_대통령 긍정평가 61%, 민주43% 국힘22% 5 여론조사 2026/01/23 1,067
1780849 대단한 친화력의 사람을 봤어요 13 ㅁㅁ 2026/01/23 4,074
1780848 마드리드나 바로셀로나에서 작은 선물요 24 알려주세요 2026/01/23 1,654
1780847 주식이야기 3 .. 2026/01/23 2,093
1780846 李대통령 "다주택자 양도세 면제 연장 안한다".. 25 ㅇㅇ 2026/01/23 3,209
1780845 제눈에 최고 멋진 모델은 11 . . . 2026/01/23 2,611
1780844 아우 ㅠ 우연히 연예인 댓글 읽다가 눈 버렸네요 Zz 2026/01/23 1,707
1780843 아반떼차주님의 신속한 감지력 2 ㄱㄴ 2026/01/23 1,440
1780842 홍혜걸 남편감으로 어때보여요? 16 ... 2026/01/23 3,804
1780841 홍삼달일떄 오쿠 말고 아지매아지매.. 2026/01/23 338
1780840 저도 주식이야기 주린 2026/01/23 1,265
1780839 겸공에나오는 하프연주 넘 멋지네요 6 아름다움 2026/01/23 799
1780838 고양이 자동화장실 추천해주세요. 3 ... 2026/01/23 535
1780837 '200억 탈세' 차은우, 입대도 '군대런' 이었나..소속사 &.. 12 그냥3333.. 2026/01/23 3,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