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이어트 7일차

..... 조회수 : 1,016
작성일 : 2026-01-08 09:53:45

다이어트 7일차입니다.

돈까스 샌드위치가 먹고 싶습니다. T.T

스위치온 중인데 배고픈 다이어트는 아니지라

허기지지는 않는데...건강하지 않은 일상의 음식들이 먹고 싶어요. T.T

참는자에게 복이 오겠죠. T.T

다이어터 여러분 힘냅시다!!!

IP : 119.196.xxx.12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단하심
    '26.1.8 9:57 AM (118.235.xxx.111)

    정해진 메뉴로 식단하는 분들 대단한듯요
    대신 그 방식은 자칫 한번 입 터지면 걷잡을 수가 없는 위험이 ㅎㅎ
    저는 그냥 소식과 간헐적단식으로
    자체합의 봤습니다
    십년 넘게 잘 유지하고 있어요
    내게 맞는 방법으로 오래 꾸준히 할 수 있다면 그게 최고죠

  • 2. .....
    '26.1.8 10:04 AM (119.196.xxx.123)

    저도 평소에는 간헐적 단식과 운동으로 관리하고 있어요. 스위치온은 일년에 1~2번씩하려고요.
    작년에 처음 시작했는데 저한테는 잘맞는지 살도 빠지지만 몸을 리셋해주는 기능이 있더라구요.
    기간도 (길다면 길지만) 4주만 참으면 되고...끝내고 나면 몸이 가벼워져요.
    4주 완료하고나면 한동안은 입맛이 바뀌어서 건강한 음식만 먹게되고
    무엇보다 건강수치도 좋아지더라구요.

  • 3. ㅇㅇ
    '26.1.8 10:18 AM (218.147.xxx.59)

    1월에 시작했다가 연달아 생긴 각종 집안 행사로 폭망했어요 ㅠㅠ 일주일 잘 했는데 말이죠
    행사 다 끝나는 다음 주에 다시 시작하려고요 에효 스위치온 힘들어요 은근 비용도 비싸요

  • 4. .....
    '26.1.8 10:33 AM (119.196.xxx.123)

    맞아요. 집안에 행사있으면 하기 힘들어요. 행사없는 달을 잘 골라야해요. 전 작년에 6월, 11월에 했는데 6월에 하니 수박을 못먹더라구요. 최애 과일이 수박인데...그래도 꾹 참고 성공했어요. 그러나 11월은 실패했네요. 가장 어려운 단쉐 3일 다 지키고 다음날이 김장날이었어요. ㅋㅋㅋ 그래서 과감히 포기하고 연말을 즐겼네요. 대신 연초에 바짝 쪼이고 있어요. 친정집도 안가고 있습니다.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420 2030년엔 일자리가 더 없겠어요 4 . . . 2026/01/27 1,651
1789419 삼성전자 주식 위탁통장에서 매수하시나요? ... 2026/01/27 926
1789418 금값이 그램당 벌써 24만 1천원이 넘네요.. 2 금값 2026/01/27 1,808
1789417 몸무게 그대로지만 55에서 66으로 바꾸신 분? 5 궁금 2026/01/27 2,032
1789416 선을 넘는 배현진 12 ..$. 2026/01/27 2,248
1789415 동네 병원 제가 너무 민감한가요? 28 민감녀? 2026/01/27 4,753
1789414 마운자로 부작용 6 경험담 2026/01/27 2,496
1789413 고민... 4 고민 2026/01/27 822
1789412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키맞추기는 하긴 하나봐요 5 ㄹㅇㄹㅇㄹ 2026/01/27 1,413
1789411 Etf매수는 기관매수로 잡힌다네요 4 주식 2026/01/27 2,248
1789410 집 바로 옆에 요양병원에 모시게 되면 자주 자주 집에 모시고 올.. 14 요양병원 2026/01/27 3,717
1789409 쌀을 씻는데 검정물(회색)이 도는 이유는? 8 궁금 2026/01/27 2,362
1789408 화성 이직 6 안잘레나 2026/01/27 1,034
1789407 “이자 좀 밀리면 어때요, 나라가 용서해주는데”…연체이력 55조.. 8 ... 2026/01/27 1,626
1789406 오래된 남자한복 8 ... 2026/01/27 961
1789405 주식이 사람 참 피폐하게 만드네요 22 u.. 2026/01/27 6,101
1789404 최은순 불송치, 김진우는 구속영장기각 8 니가 최고네.. 2026/01/27 1,650
1789403 지간신경종으로 병원 가볼까 하는데.. 4 서울 2026/01/27 730
1789402 파친코에서 할머니가 집을 왜 안판건가요? ..... 2026/01/27 554
1789401 새벽부터 전화온 시아버지 37 .. 2026/01/27 14,243
1789400 남편의 사소한 거짓말 45 뭘까 2026/01/27 5,362
1789399 아파트 동앞으로 콜택시 못 부르는데 많은가요? 8 콜택시 2026/01/27 1,519
1789398 미국 아이스는 싸패들을 모집한건가요? 19 ㄱㄴㄷ 2026/01/27 2,291
1789397 아이 양복 구매 4 졸업 2026/01/27 563
1789396 서울역 장 블랑제리 요즘 있나요? 2 못찾겠음 2026/01/27 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