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보셨어요?
요즘 연상연하 특집 하는데요
슈퍼데이트권 겨루기 주제가 각자 부모님께 전화해서 여자는 9살 연하남, 남자는 9살 연상녀와의 결혼(교제) 승낙 받는거였거든요.
의외로 연상녀 어떠냐는 남자들 부모님 중에 네가 좋으면 됐다, 네 선택을 존중한다라는 분이 많더라고요.
자식을 신뢰하는 모습이 너무 좋아보였어요.
저는 아들 신뢰해도 9살 연상은 좀 걱정되거든요.
아이를 정말 믿고 사랑하는게 아닌가 해서 반성했어요 ㅋ
어제 보셨어요?
요즘 연상연하 특집 하는데요
슈퍼데이트권 겨루기 주제가 각자 부모님께 전화해서 여자는 9살 연하남, 남자는 9살 연상녀와의 결혼(교제) 승낙 받는거였거든요.
의외로 연상녀 어떠냐는 남자들 부모님 중에 네가 좋으면 됐다, 네 선택을 존중한다라는 분이 많더라고요.
자식을 신뢰하는 모습이 너무 좋아보였어요.
저는 아들 신뢰해도 9살 연상은 좀 걱정되거든요.
아이를 정말 믿고 사랑하는게 아닌가 해서 반성했어요 ㅋ
아들이 엄마가 반대한다고 말듣겠어요
괜히 사이만 나빠지지
일단 너하고 싶은대로 해 해야지 좋은 관계를 유지하겠죠
영식 할머니 깐깐맞은 시어머니 목소리
딸부모들은 단박에 반대가 많아서 웃겼음
저도 아들딸 키우지만
요즘 애들 말을 안 들으니
아들이 엄마가 반대한다고 말듣겠어요
괜히 사이만 나빠지지
일단 너하고 싶은대로 해 해야지 좋은 관계를 유지하겠죠
2222222222
인생 쫌 아는 누나가 좋은것도 있네요
평소 엄마 말 안듣나 보죠. 촬영으로 전화 갈거라 예고는 했을테고 반대하면 아들이랑 사이가 안좋아질게 염려되니 좋게 말했겠죠. 전화 목소리로 깐깐하다고 단정짓는 건 매우 성급하군요. 본인 목소리는 누가 들어도 너그러운가요? 저마다 느끼는건 제각각이라 함부로 남의 성격 속단하지 마세요
요즘 대등한 관계인데
철 없으면 동급보다 연상 만나 보호 받는것도 좋죠
나솔 나가는것도 얘기안하고 갔던데 특이해요
나솔이 티비로 몇달이나 방송되는 프로인데 미리 말을 안하고 촬영하는게
평소 부모와 소통을 안하는지
영자 어머니는 싫어 그러시네요.
가끔 수업 듣는 말 안 듣는 제자들 이야기 집에 가서 했지 않았을까요
저정도 차이나요.
딱 남자집은 니가 좋으면 이었고 여자집은 반대
남자가 부모말을 안들어서 그러는게 아니라
스스로 자기일은 알아서 잘 한 아들이었기 때문임
과외하나없이 스카이가고 대기업
집에서 도움준게 없어 오히려 미안해함
그 지인한테 늘 고맙다 고맙다 하시더랍니다.
반면 여자집은 처음은 반대했으나 딸이 좋다니까 허락했는데
지금은 사위가 속이 진국이라고 좋아한다네요. 장모가 자기 금반지 딸이나 다른사위가 아니라 그 사위한테 끼워준다함.
딸이 2살 연하 남친이 있어요. 그런데, 전 좀 싫어요. 좀 배울것 있는 연상이나, 동갑이 좋을듯 해서요.
그거보면서 저라면 욕했을텐데 ㅋ 교양있게 살아야겠구나 반성했네요.
윗님 ㅠㅠ 저도 미쳤어?!!! 소리가 나오지는 않았을까 했어요 ㅠ
나왔잖아요. 영자던가, 정숙이던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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