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작은식당이나 카페...언제부터 좀 인지도 쌓이나요?

ee 조회수 : 1,103
작성일 : 2026-01-08 08:18:42

최소3개월에서 1년 정도는 되어야

손님도 좀 생기고 아 여기에 그거 있었지

인지도 생길까요?

 

너무 얼마 안돼서 들쭉날쭉한 매출보면

기준을 어디에 둬야되나 싶어서요ㅠ

IP : 118.235.xxx.2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울동네
    '26.1.8 8:33 AM (221.160.xxx.24)

    작은 카페들 어떻게 운영하나 싶게 1년 넘게 사람없고 한적하더니
    요즘 두바이쫀득쿠키 때문에 오픈 전부터 줄서고 난리네요.

  • 2. 정확히
    '26.1.8 8:37 AM (61.35.xxx.148) - 삭제된댓글

    식당인가요
    카페인가요

  • 3. ...
    '26.1.8 8:53 AM (175.119.xxx.68)

    겨울이니 붕어빵 같이 판매해 보세요
    이 카페에만 파는 메뉴나 맛있는 메뉴 하나쯤은 있어야 해요

  • 4. 썰렁
    '26.1.8 9:02 AM (151.177.xxx.59) - 삭제된댓글

    카페 이름도 희희희. 이게머냐. 거기다 인테리어는 무슨 시골 80년대 스타일로 답답하게 창을 천쪼가리로 가려놓고. 개업한지 몇개월 되었는데 들어가고픈 마음은 커녕 동네 분위기 을씨년스럽게 만들고있네요.
    전면 유리창에 훤히 보여서 쉬다갈수있는 마음 들게 해주지. 다른 모퉁이 개인 카페는 들어가기가 무서울지경 이에요. 현대식으로 잘 꾸며두기는 했는데 왜 안쪽이 어두컴컴해보일까요.
    뭔가뭔가가 썰렁해서 들어가기가 주저됩니다.

  • 5. 썰렁
    '26.1.8 9:07 AM (151.177.xxx.59) - 삭제된댓글

    사람들이 거의 안다니는 썰렁한 도로가의 카페인데, 안쪽은 80년대 떡볶이집, 김밥천국 분위기에요. 식탁 의자가 쇠로되어있는 그런 김밥천국인테리어.
    근데요. 미남 총각이 전문적 커피기계 ..아무래도 그게 다 은색으로 드럼통같은걸 몇 개 놓아두었는데 맟춤기계처럼 보였어요. 커피맛이 너무나도 환상적 이었습니다.
    집에 앉았다가도 아아맛보고 싶어서 후다닥 뛰어갔다오기도 했어요. 저같은 아줌마들이 하나둘 커피맛에 홀려서 들어오기 시작하고서 몇 개월 뒤에는 앉아있는 손님들도 꽤 많아졌어요.
    그 전에는 손님이 나 하나였고, 커피 기다리는동안에 누구도 없었어요.

  • 6. 2년
    '26.1.8 9:15 AM (14.48.xxx.69) - 삭제된댓글

    자리 잡을라면 2년은 있어야 할지도요
    그래서 개업 행사로 크게크게 시끄럽게 하는겁니다,
    그거 못하는 개인카페,
    밖에 나가서
    아침에 손님들에게 커피 조금씩 돌리세요
    저라면ㅇ 그렇게 합니다.
    일단
    퍼돌려야지요
    그리고 아침에 일찍 여는 집이 별로 없어요
    저 옷수선 하는대 아침 8시에 문열어요

    카페라면 7시에 열거예요

  • 7. ...
    '26.1.8 9:31 AM (114.204.xxx.203)

    안스타 광고 효과 좋으니 해보세요
    우선 알리는게 중요
    그리고 맛있으면 어디 구석도 찾아가요
    1번은 호기심에 가고 다음부턴 음식 친절이 중요

  • 8. ..
    '26.1.8 10:15 AM (222.117.xxx.76)

    맘카페에 이벤트 좀 하면 후기 블로그가 좀 쌓여야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408 고대 컴퓨터학과 vs 서강대 전자공학과 26 wave 18:29:15 2,979
1788407 남편이 간헐적 폭발끼가 있어요 10 부모 18:25:27 2,547
1788406 내용 지웠어요. 답변 감사합니다. 15 .. 18:25:24 2,631
1788405 모범택시3마지막 에피소드는 계엄이 소재에요? 11 우와 18:22:51 2,402
1788404 남편걱정하는 님들이 사회악이예요 28 00 18:21:56 4,574
1788403 베네수엘라는 자원부국인데 왜저래요? 34 ........ 18:21:45 2,882
1788402 동네산부인과 남자의사 4 개인병원 18:13:46 3,069
1788401 무국 끓이고 굴비 비늘손질해 구웠더니 너무 피곤한데 15 ㅠㅠ 18:12:56 2,971
1788400 지나고 나니 식구들 입 짧은 것도 나쁘지 않네요 10 .. 18:12:51 2,340
1788399 깜짝 놀란 부모님.... ㅇㅇㅇㅇ 18:11:31 1,694
1788398 월세 2년전보다 17 .. 18:11:29 2,726
1788397 50대 직장다니시는분들 하루,주말 루틴이 어떠세요? 6 궁금 18:07:27 1,926
1788396 퇴직 남편 요리시키려면 7 18:06:40 1,214
1788395 그게 ai로 전혀 교체 불가능한거 딱하나 있는데 8 그게 18:01:51 2,514
1788394 확실히 운동신경은 유전인거 같아요 6 ㅇㅇ 18:01:39 1,124
1788393 내일 주식 가격 점쳐보세요 19 .. 17:58:07 4,398
1788392 쿠팡 독주 키운 규제…대형마트 유통법 손질 한 목소리 8 ㅇㅇ 17:56:25 882
1788391 절연한 엄마가 자꾸 저를 찾아요 8 큰딸 17:56:11 3,081
1788390 변기 요석은 어떻게 제거하나요????? 11 요석 17:54:01 3,056
1788389 쿠팡 알바갔다왔는데 제일 많이 팔린거 4 어제 17:45:42 4,770
1788388 불평투성이고 부정적인 동료가 다른곳으로 떠나요 5 17:45:16 1,080
1788387 금쪽이 패널 리액션 9 자제좀 17:38:50 1,546
1788386 컬리N마트 관련 질문 있어요 3 궁금? 17:32:51 793
1788385 한국 여자들은 남편 굶으면 어쩌지 걱정은 유전된 것일까요? 31 음.. 17:28:05 3,947
1788384 돈 아끼다가 폭발...ㅜㅜ 66 폭발 17:27:13 16,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