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층견?소음 어떻게 견디시나요?

@@ 조회수 : 1,311
작성일 : 2026-01-08 08:09:48

정말 미치고 팔짝 뛰겠어요 ㅠㅠ

정확히 7시 땡 하면 짖어대기 시작하고 낮에도 짖고 어쩔땐 새벽에도 한번씩 그래요

지금도 한시간째 짖어대서 인터폰 했는데 안받는다고 해요  근데 지금 윗집에 사람있는거 다 들리거든요  윗집은 확실히 맞고요

이제 심장이 벌렁거리고 손도 떨리고

아침잠좀 푹 자고싶은데 진짜 진짜 괴롭습니다 

노펫아파트 그런거 있음 좋겠어요

IP : 175.194.xxx.16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8 8:41 AM (219.255.xxx.142)

    개를 짖지 말라고 할 수도 없고
    쉬고 싶을때 못쉬면 괴로우시겠어요.

    예전에 제주도에 부모님 모시고 가족 여행으로 펜션을 빌려 갔는데 옆동 투숙객이 개를 데리고 왔더라고요.
    얘는 더 일찍 일어났어요.
    5시쯤 되면 짖기 시작하는데 더 미치는건 그 개가 짖으면 건너 마을? 개가 화답하듯 짓고 그럼 얘가 또 짖고 ㅎㅎ
    이틀을 생으로 잠을 못잤는데 너무 짜증나고 화났던 기억이 있어요.
    같이 살기 참 힘드네요.

  • 2. 소란
    '26.1.8 8:43 AM (175.199.xxx.125)

    한번쯤은 직접가서 이야기 합니다.....안그럼 모릅니다

  • 3. ...
    '26.1.8 8:49 AM (223.38.xxx.87)

    개 호루라기 앱이라는게 있더라구요. 사람 귀에는 안들리는 소리인데 개한텐 들린대요. 검색해보세요.

  • 4. kk 11
    '26.1.8 9:35 AM (114.204.xxx.203)

    그 정도면 집에 사람이 없는 시간인가봐요
    훈련맡기던지 해야죠
    관리소에서 전화 안되나요
    이웃들이 모여 민원 넣고 엘베에도 써붙이시고요

  • 5. ...
    '26.1.8 11:28 A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그냥 미친* 널뛰는 시간인가부다 합니다.

    듣기싫으면 나가구요.
    나갈 곳없으면재활용버리러나가고

    방을 바꾸어서 그냥 드러마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880 대중탕 사우나 글보니까 일본온천요 4 코리 2026/02/14 2,690
1786879 91세에 아빠된 프랑스인…"사랑하면 모든 게 가능&qu.. 17 2026/02/14 4,951
1786878 식세기사용 쟁반추천 3 ... 2026/02/14 1,148
1786877 조카 언니 모이는데 과일이요 10 joy 2026/02/14 2,462
1786876 마른 사람이 2킬로 찌면 12 2026/02/14 2,403
1786875 주택에 태양광 설치 하신 분 계신가요? 11 태양광 2026/02/14 1,673
1786874 "남은 건 지방 아파트 3채와 1.4억 빚더미".. 14 ... 2026/02/14 5,062
1786873 초2, 7세)제 근무시간 어떤게 좋을까요? 8 ㅇㅎ 2026/02/14 1,078
1786872 이거 무슨병 같으세요? 8 ... 2026/02/14 3,209
1786871 이재명이랑 문재인의 차이는 (부동산에 대한) 커뮤니케이션 역량 .. 28 ㅇㅇ 2026/02/14 3,329
1786870 처음 받아 보는 관리비 15 2026/02/14 3,875
1786869 민희진 판결.. 그럼 다 들고 튀어야 배임 인정되는건가요? 25 .. 2026/02/14 2,283
1786868 냉부해 재밌는 편 좀 부탁해요~~ 12 ... 2026/02/14 1,737
1786867 유튜브 영상 보는 소음에 한 마디 했어요 2 병원 대기중.. 2026/02/14 1,451
1786866 유치원 고민 좀 들어주세요 ㅠㅠ 11 dd 2026/02/14 1,370
1786865 박선원 의원, 간절히 호소드립니다 17 ... 2026/02/14 2,654
1786864 유난히 어렵다고 느껴지는 요리 있나요 14 ㅇ ㅇ 2026/02/14 2,863
1786863 저는 매번 친정 갔다 시댁 다시 가서 시누이 봐야했어요. 11 ........ 2026/02/14 3,848
1786862 일리야 말리닌이 당연 금메달일줄알았는데..8위.. 7 의외 2026/02/14 2,069
1786861 엄마와의 관계가 힘들어요.~ 10 .. 2026/02/14 2,547
1786860 김선태 머리 안 감고 다녀요 2 .. 2026/02/14 4,185
1786859 대상포진 4 겨울 2026/02/14 1,247
1786858 Animal spirits 2 2026/02/14 1,061
1786857 아들 부부와 여행 중 남편 자세 20 가족 여행 2026/02/14 6,779
1786856 중딩 남자애들은 엄마이름 부르면서 놀린대요 16 ..... 2026/02/14 2,7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