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트럼프 행정부 특징, 강경하고 일을 너무 열심히 하고 소통이 아주 많음

.... 조회수 : 1,501
작성일 : 2026-01-08 07:58:32

새벽 4시에 글 올리는 트럼프 보면서 느낀거지만 쉬지를 않아요.  트럼프 대통령은 이동할때는 비행기 타면서 기자들하고 Q&A 하고 어제도 기자회견 오늘도 기자회견 오늘은 마르코 루비오(Marco Rubio) 국무장관과 피트 헤그세스(Pete Hegseth) 국방장관 기자회견.   

 

저는 정책부분에서 어느정도 지지하는 편이어서 따라가려고 하는데 주류뉴스 CNN 같은데서 발표하는 주관적인 의견이 들어간 좌파 성향의 보도 보기 보다는 직접 발표되는 내용들을 보려고 하는 편인데

 

주변 인사들 굉장히 강경한 사람들이 많고 그 강경한 성향들을 가진 사람들이 엄청 열심히 일하고 국민과 송통한다.  거의 매일 한다.   이렇게 보심 될 듯요.

 

이 행정부를 싫어하는 사람들은 진짜 죽도록 싫을 것 같아요.  그렇지만 바이든때 살았는지 죽었는지도 모를 정도로 잠잠한거에 비하면 어느정도 이런 소통이 국민들이 받아야 될 서비스 인것 같기도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IP : 216.147.xxx.7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응?
    '26.1.8 8:01 AM (122.43.xxx.168)

    새벽4시가 우리나라 시간 기준인가요?
    미국시간 기준인가요?

  • 2. ....
    '26.1.8 8:03 AM (115.40.xxx.251)

    석유 차지하겠다고 엄한 남의 주권국가를 무력으로 처들어가 대통령을 잡아간 주제에....트럼프 정부가 열심히 일한다고요? 소가 웃을 일이네요. 러시아를 왜 욕해요?

  • 3. 네 그럼요
    '26.1.8 8:09 AM (99.241.xxx.71)

    히틀러도 아주 죽어라 열심히 일했어요
    유태인 600만명을 싹 뒤져서 다 찾아내서 죽이고 그 시체 다 처리하는게 어디 만만한 일인가요?
    사체로 비누까지 만들었던데 아주 창조적이고 재능이 넘치죠

  • 4. 머래
    '26.1.8 8:09 AM (211.221.xxx.43)

    이젠 깡패 미국 대텅 찬양까지
    여기 왜 이렇게 됐나요

  • 5. ab123
    '26.1.8 8:12 AM (39.7.xxx.92) - 삭제된댓글

    트럼프는 1기 행정부 당시 'SNS 중독'(폴리티코)으로 평가됐다. 그런데 1기 때 같은 기간과 비교해 2기 행정부 들어 올린 게시물 수가 3배 이상 많다. 심지어 지난 3월에는 하루에 138건의 글을 올린 날도 있었다. 10분에 한 번 씩 글을 올린 셈이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41258
    ...

    그럼에도 그가 트루스소셜을 사용하는 이유에 대해 측근들은 "모회사인 트럼프 미디어 앤 테크놀로지 그룹의 지분 약 20억 달러(약 2조 7000억원) 이상을 소유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41258
    ..

    이와 관련, 백악관의 한 고위 관계자는 WP에 "대통령이 하루 종일 글을 올리는 것을 돕는 전담 팀이 존재한다"고 밝혔다. 1기 때와 마찬가지로 댄 스카비노 백악관 부비서실장이 이 SNS 관리 팀을 총괄하며, 이 팀에 소속된 나탈리 하프 보좌관이 휴대용 프린터를 들고 트럼프를 따라다니며 각종 기사를 출력해 준다고 한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41258

  • 6. ......
    '26.1.8 8:13 AM (39.7.xxx.92)

    여기가 ㅇ왜 이렇게 된 게 아니라 저분이 저런거죠

    ㅡㅡ


    트럼프는 1기 행정부 당시 'SNS 중독'(폴리티코)으로 평가됐다. 그런데 1기 때 같은 기간과 비교해 2기 행정부 들어 올린 게시물 수가 3배 이상 많다. 심지어 지난 3월에는 하루에 138건의 글을 올린 날도 있었다. 10분에 한 번 씩 글을 올린 셈이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41258
    ...

    그럼에도 그가 트루스소셜을 사용하는 이유에 대해 측근들은 "모회사인 트럼프 미디어 앤 테크놀로지 그룹의 지분 약 20억 달러(약 2조 7000억원) 이상을 소유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41258
    ..

    이와 관련, 백악관의 한 고위 관계자는 WP에 "대통령이 하루 종일 글을 올리는 것을 돕는 전담 팀이 존재한다"고 밝혔다. 1기 때와 마찬가지로 댄 스카비노 백악관 부비서실장이 이 SNS 관리 팀을 총괄하며, 이 팀에 소속된 나탈리 하프 보좌관이 휴대용 프린터를 들고 트럼프를 따라다니며 각종 기사를 출력해 준다고 한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41258

  • 7. ...
    '26.1.8 8:14 AM (89.147.xxx.131)

    백악관 사무실에 주식차트 갖다놓은 유일한 대통령.

  • 8. ..
    '26.1.8 8:27 AM (36.255.xxx.137)

    남의 나라 침략도 서슴치 않는 트럼프 지지하는 사람이 있네요.
    인성 자체가 잘못된분인듯.

  • 9. 백날해봐라
    '26.1.8 8:29 AM (172.119.xxx.234)

    지지율 곤두박질.

    임기 후 비슷한 때 지지율 오바마나 바이든보다 낮아요

  • 10. 마가
    '26.1.8 8:53 AM (198.244.xxx.34)

    국민과 소통??
    어떤 국민?? 마가들?

    윤석열과 트럼프는 참 닮은 점이 많죠.
    한 나라의 대통령이 앞장서서 분열과 갈등을 조장하고 자신을 지지하지 않는 국민을 대놓고 반국가 세력이라고 지칭하며 탄압.

    몇일전 미국 실세이자 트럼프 최측근인 스티븐 밀러가 그린란드를 미국 땅으로 가져 올거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이렇게 덧붙였죠.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 세계는 힘과 강압, 권력에 의해 지배되는 곳이며 이는 태초부터 이어져 온 세계의 철칙”이라고 .
    저 말인즉 이제 미국은 서부시대처럼 힘과 권력을 가진 자들이 힘없는 사람 집을 처들어 가서 강탈하고 죽여도 된다는 소리처럼 들려서 소름이.
    만약 그런 일이 자행된다면 무식하고 힘 센 레드넥 마가들의 가장 큰 표적은 성공한 동양인들이 되겠죠.
    아무리 성조기를 흔들며 환호해도 당신은 절대 백인 마가가 되지 못해요.

  • 11.
    '26.1.8 9:24 AM (211.218.xxx.125)

    히틀러가 그럼 정말 소통 잘했겠네요. 죽어라고 선전하고 홍보했잖아요. 근대 홍보의 기틀을 히틀러때 다 잡았다던데요?

    소통이 뭔지 좀 배우셔야 할거 같습니다. 자기 혼자 많이 떠들면 소통왕 되겠네요. ㅎㅎㅎㅎㅎㅎ

  • 12. ㅉㅉ
    '26.1.8 9:56 AM (124.50.xxx.225)

    히틀러가 그럼 정말 소통 잘했겠네요.
    죽어라고 선전하고 홍보했잖아요 2222

  • 13. ...
    '26.1.8 9:58 AM (124.50.xxx.225)

    남의 나라 언론에 파파 거리는거보니
    깊이 빠져있는듯. 극우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765 정희원 그 여자랑 불륜 아니였던 거죠?? 그래서 08:39:38 1
1787764 학교 팀준비물 혼자 해가는 아이 여기도 1 ㄴㄴㅁ 08:36:31 68
1787763 어제 정희원 스트레이트보니.. 4 ㅇㅇ 08:33:44 354
1787762 “한번 뿐인데” ‘보태보태병’ 부추기는 ‘돌잔치 스드메’···저.. 1 ㅇㅇ 08:30:45 258
1787761 대통령 꿈 자주 꾸는 분 있으세요? 1 꿈이야기 08:27:59 107
1787760 혐중이 아니라 사실을 이야기 하는거죠.. 5 혐중 08:24:42 162
1787759 생리전 증후군 어떤 증상들이 나타나나요? 08:24:03 49
1787758 간병인이 급하게 필요한데ㅜ 1 긍금 08:16:49 419
1787757 뷔페에서 음식 들고 가는데 발 거는 놈 ㅡㅡ 08:15:49 465
1787756 박나래 매니저들이 과장한거였네요 6 역시 08:09:10 1,908
1787755 신축아파트 이중창 창문 습기차는데오 10 어머나 08:07:22 641
1787754 다이슨 에어랩-.-;;; 3 ㅇㅇ 08:05:07 500
1787753 사춘기 아들이 요리 못하는 엄마밥이 좋다네요(집밥 메뉴 추천받아.. 4 ㅇㅇ 08:02:32 431
1787752 40년된 장음항진증을 제미나이가 .. 07:56:40 356
1787751 헬스장 피티 질문받아 보오 9 나야 07:46:50 555
1787750 오피스텔 월세 줄 때 주의점 7 ** 07:34:43 751
1787749 그럼 이혜훈 반포 청약(40억 로또)은 취소되나요 18 궁금 07:26:33 1,826
1787748 상상페이백 질문 있어요. 2 .... 07:25:03 506
1787747 황운하 : 김민석 총리실 산하 검찰개혁 법안의 심각한 문제점들 3 ㅇㅇ 07:16:08 637
1787746 호주 브리즈번 여행중입니다 3 여름나라 07:10:56 983
1787745 모임에서 짜증나는 사람 4 모임 07:09:40 1,741
1787744 이런지인.. 2 ... 07:04:49 822
1787743 90 넘었는데 건강하신 부모님들 7 06:56:30 2,417
1787742 호텔 조식 글 카드 연2회 조식5만원 할인 2 000 06:33:40 2,067
1787741 시의원,구의원 꼭 필요할까요? 9 새벽 05:38:06 1,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