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른 요리사보다 임성근쉐프님

... 조회수 : 4,167
작성일 : 2026-01-07 23:22:21

아줌마로서 임성근쉐프님 요리가 너무 궁금해요.

다른 쉐프거는 사먹는 거,

임성근 쉐프님거는 따라 만들고 싶은 거

그리고 임쉐프님 요리는 상상이 조금 되는데

 당황스럽게도 아는 맛이 더 무섭다는 거...ㅎㅎ

IP : 124.5.xxx.14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6.1.7 11:28 PM (210.183.xxx.149)

    요리프로지만
    그 비싼 대게같은걸로 육수내고 죄다 버리는거보면서
    진심 욕나오던데
    임성근님 그 연세에도 막 날라다니시고 최선을 다하시고
    빌런인줄알았는데 실력자라 또 놀랍고
    이번 흑백은
    임성근님 1등 부럽지않게 빵 떴음

  • 2. ㅇㅇㅇ
    '26.1.7 11:28 PM (210.183.xxx.149)

    냉부에서도 꼭 보고싶음ㅋ
    너무 재밌을것같아요 손이 빨라서

  • 3. 요리고수
    '26.1.7 11:40 PM (59.0.xxx.28)

    요리를 뚝딱뚝딱 어찌나 잘하시는지..저도 그분 요리 따뜻할때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이..ㅋ
    그분은 단시간에 한식 못하는 요리가 없으신듯 사림 자체가 부지런하고 손도 빠르고 댁에서는 누가 요리할까 궁금ㅋ

  • 4. 알토란때부터
    '26.1.7 11:41 PM (221.141.xxx.54)


    아줌마보다 더 아줌마스럽게 말도 웃기게하고
    요리를 어찌나 쉽게 뚝딱뚝딱 하던지

  • 5. ....
    '26.1.8 12:14 AM (1.228.xxx.68)

    갈비에 무생채쌈 제일 먹어보고 싶은 메뉴에요

  • 6.
    '26.1.8 12:20 AM (119.70.xxx.90)

    저도 그 연세에...라고 생각했는던
    나랑 몇살차이 안나 놀랐음요
    구운갈비 먹어보고 싶어요ㅎㅎ
    당근잡채도 해볼만한것같아요ㅎ

  • 7.
    '26.1.8 12:34 AM (220.78.xxx.153)

    임성근 쉐프님은 부인 요리할때는 주방에 안들어가시는데 부인은 주방에서 임짱tv보면서 음식하시더라구요 ㅋㅋㅋㅋㅋ

  • 8. ``
    '26.1.8 1:08 AM (124.49.xxx.188)

    임성근 셰프 글이 많이 올라오네요..

  • 9. ...
    '26.1.8 2:30 AM (58.231.xxx.145)

    당근잡채는 독창성이 넘 결여되어서 안되겠다 걱정되더라고요. 잡채가 원래 그렇게 여러가지 야채 채썰어서 하는거예요.당면이 생긴건 1900년대 이후이고요. 고조리서 공부도 하셔서 옛날 조리서에 근거한 요리들 하시던데 거기에 플러스 창의력이 가미되었어야...아쉬웠어요.
    다다다다 야채 채써는 모습이 귀여우심..ㅎㅎㅎ

  • 10. 보면서
    '26.1.8 2:55 AM (180.228.xxx.184)

    성격 겁나 급하시네 하면서 웃었어요.

  • 11. 그런데
    '26.1.8 5:00 AM (73.109.xxx.54)

    독창성이 꼭 있어야 되는 건가요?
    아는 요리 아는 맛을 하는 경우가 더 많던데요

  • 12. 둥둥
    '26.1.8 7:48 AM (220.118.xxx.188)

    독창성도 결여되었지만 당근이 빠지더라도 충분히 맛있다고 했어요
    주제가 당근인데
    주인공이 없어도 상관없는 맛
    이것이 탈락 이유지요

  • 13. 재밌으심
    '26.1.8 7:53 AM (222.235.xxx.222) - 삭제된댓글

    흑백요리사에서 처음봤는데 이번 요리천국인가요? 그편에서 5번째인가 요리내시는거보고 진심 빵터졌네요 점수에 연연하지않고 그자체를 엄청 즐기시는것같아서 보면서 요리를 정말 즐겁게 즐기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ㅎㅎ

  • 14. ㅇㅇ
    '26.1.8 9:11 AM (58.225.xxx.34)

    저도 뭔가 친근한 요리법이 오히려좋아보이더군요
    다른 요리사들 조미료 안썼다고 강조할때
    임성근 아저씨는 갈비요리할때 조리대 한켠의 다시다 봉지도 귀여웠어요
    프로그램 특성상 파인 레스토랑 요리들이 강세인듯했지만
    윤기 자르르한 갈비 먹어보고 싶더라구요
    벌써부터 홈쇼핑이며 바쁘시던데 식당가면 계실까요
    가서 먹어복 싶어요

  • 15.
    '26.1.8 9:58 AM (113.131.xxx.109)

    그 분 지금 운영하는 식당없으세요
    사진걸고 영업하는 식당들은 다 무단도용이라고요
    그 분은 지금처럼 힘든 식당하지말고
    즐기면서 방송만 했음 좋겠

  • 16. ....
    '26.1.8 11:18 AM (39.7.xxx.209)

    한식에서는 당근이 주재료인 요리가 많이 없어서
    어려웠을거예요
    하나만 해도 요리 천국일 때
    혼자 30분에 한번씩 요리 내면서
    다섯가지 요리 지옥 하시고ㅋㅋㅋㅋ
    당근 나오니까 바로 빠이
    선재스님도 당근채전 내니까 바로 떨어지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386 미국의 러시아 유조선 나포 ㅇㅇ 2026/01/08 496
1787385 제가 예민한가요? 12 .. 2026/01/08 2,901
1787384 조국혁신당, 박은정, 이재명 국민주권정부의 검찰개혁 골든타임이 .. 11 ../.. 2026/01/08 1,217
1787383 닭껍질튀김 드시는 분들 4 ........ 2026/01/08 1,536
1787382 '탈팡' 외치던 조국당 의원실 앞엔 쿠팡 박스 … 쿠팡 잡던 여.. 15 ..... 2026/01/08 2,763
1787381 조종사 유가족분들 조금이라도 마음 편해지시면 좋겠어요 5 ... 2026/01/08 1,610
1787380 생각해보면... 60에 돌아가시면 17 2026/01/08 5,719
1787379 허리긴데 엉덩이가 짧은 체형 5 ... 2026/01/08 1,699
1787378 뮤지컬 위키드요 10 부산 2026/01/08 1,139
1787377 저도 얻어 먹어 보고 싶어요 6 2026/01/08 2,248
1787376 오십견을 병원 치료 안받고 100프로 나을 수도 있나요? 29 ... 2026/01/08 3,435
1787375 동치미 홀릭 2 동동 2026/01/08 1,000
1787374 너는 눈이고 난 뭐 장식용 단추구멍이냐 000 2026/01/08 651
1787373 70후반 자산 백억대인데 48 ........ 2026/01/08 25,195
1787372 저는 한쪽 방향으로 휩쓸리지 않도록 정신줄을 단단히 매려고 합니.. 18 음.. 2026/01/08 2,366
1787371 5가지 주식 중 한가지를 정리한다면?(feat. gpt&.. 8 .. 2026/01/08 2,501
1787370 인스타 계정 로그인을 못하고 있어요. 인스타 2026/01/08 328
1787369 과기정통부, 에너지R&D 1천511억 투입… “기후위기 .. 1 시야를넓혀요.. 2026/01/08 731
1787368 누수있던 집 구매 12 .. 2026/01/08 2,490
1787367 무인양품 꽃으로 꽃다발 만들어보신분? 7 꽃다발 2026/01/08 1,294
1787366 직원은 시키는 일을 잘하는게 좋고 너무 뛰어나면 위협이 되는것 .. 2 2026/01/08 1,832
1787365 요즘은 중학생도 윈터 보내나 보네요.. 7 .. 2026/01/08 1,693
1787364 한달에 5킬로 빼기 힘들까요. 19 .. 2026/01/08 3,137
1787363 서울 아파트 관련 조언 부탁드립니다 16 포로리 2026/01/08 2,178
1787362 전쟁광 미국 트럼프 규탄! 노래 나왔네요 노벨 납치상 2 국제깡패 2026/01/08 613